[스포츠 게임리뷰]코카콜라 게임 '월드 사이버컵' 선보여

입력 2001-12-02 18:55수정 2009-09-18 23:0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사이버 공간에서도 세계 축구 게임 ‘고수’들의 월드컵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2002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코카콜라는 월드컵 조 추첨 행사장에서 ‘월드 사이버컵’의 시뮬레이션 게임을 선보였다.

월드 사이버컵은 다국적 기업인 코카콜라의 조직을 이용한 월드컵 마케팅 전략. 세계 각 국별로 축구 게임을 통해 예선 경기를 치러 ‘게임 국가대표’를 선발한 뒤 내년 6월 국내 5개 월드컵 경기장(대구 대전 인천 서울 수원)에서 경기 직전에 본선 경기를 갖는다. 경기는 대형 전광판을 통해 관중들에게 중계될 예정. 각국의 예선은 내년 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주성원기자>swon@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