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 아닌 현실 인물”…정순원, ‘김부장이야기’로 얻은 공감 비결
배우 정순원이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종영을 맞아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현실감 있는 연기를 위해 대기업 직장인들을 직접 만나고, 20~30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정성구 대리’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으로도 …
- 2025-12-0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배우 정순원이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종영을 맞아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진솔한 소감을 전했다. 현실감 있는 연기를 위해 대기업 직장인들을 직접 만나고, 20~30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은 ‘정성구 대리’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으로도 …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가 지난달 26일 개봉 이래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영화를 본 이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건 ‘살아있는 듯한 캐릭터’다. 이는 무려 700여 명의 디즈니 제작진이 손수 작업한 결과물이다. 그리고 이 중에는 한국인 스태프도 …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 및 가족들과 일본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해 회복세에 대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활동 중단 이후 가족과 함께한 모습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박미선은 2일 자신의 SNS에 “정말 오랜만의 가족여행. 많이 웃고, 먹고, 걷고. 다 같…

가수 송가인이 내년 2월 미국 LA 페창가 시어터에서 단독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개최한다. 약 3년 만의 미국 공연으로, 정통 트로트와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무대로 글로벌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티켓은 12월 4일(현지 시간) 오픈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어려운 외래 용어 10개를 선정해 쉬운 우리말로 다듬었다고 2일 밝혔다.국어심의회 국어순화분과위는 전국 15세 이상 국민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 수용도 조사 등을 토대로 다듬은 말의 후보안을 지난달 최종 심의했다.조사 결과 국민은 우리말로 바꿔 …

배우 구혜선이 KAIST 창의인재 부문 특별포상을 받으며 기업가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친환경 납작형 헤어롤 ‘쿠롤’ 론칭 후 큰 관심을 모은 그는 KAIST 석사과정과 혁신적 제품 개발로 창의 인재로서 입지를 다졌다.

중국의 주요 SNS 플랫폼에서 한국 군복과 경찰 제복을 모방한 코스프레 영상이 빠르게 퍼지면서 공권력 희화화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영상은 유흥업소 단속을 흉내 내거나 과장된 포즈를 취하며 장난스러운 행동을 반복하는 모습까지 포함돼 있어 외교적 우려와 치안 문제까지 함께 거론되고…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여행과 나날’로 일본 닛칸스포츠영화대상과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국내외 영화제에서 호평받으며 글로벌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심은경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양육비 미지급으로 전 남편과 소송을 두 번 했다고 밝혔다. 아이들에게도 “아빠가 양육비를 주지 않는다”고 사실 그대로 설명하며 싱글맘의 현실을 털어놨다.

배우 윤다훈이 하루에 대리운전을 13차례 부른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다훈의 지인들은 “한 잔을 마셔도 한다”, “그 개념(음주운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은 확실하신 것”이라고 했다.윤다훈, 작곡가 주영훈, MC 박경림, 개그맨 윤정수는 1일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일반 국민들이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기 어려운 외래 용어 10개를 선정해 알기 쉬운 우리말로 다듬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한 다듬은 말의 후보안은 언론계, 학계, 청년(대학생) 등이 참여한 ‘새말모임’에서 마련한 뒤 전국 15세 이상 국민 3000명을…

생후 14개월 박수홍 딸 재이 양이 대기업 가전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올해에만 15개 광고를 촬영하며 ‘광고 요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딘딘이 축의금·조의금 기준과 황제성 돌잔치 일화를 솔직히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조의금은 30만~50만 원, 돌잔치는 “애매하다”고 말해 공감이 이어지고 있다.

“한 달에 단역을 5개 하고 300만 원을 벌었을 때 (기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3일 개봉하는 영화 ‘정보원’에서 ‘원톱’ 주연을 맡은 배우 허성태(48)는 자신의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 영화는 허 배우가 데뷔한 지 14년 만에 맡은 첫 주연작이다. 지난달…
![[오늘의 운세/12월 2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2/132880975.1.jpg)
● 쥐48년 마음은 젊어지고 몸은 활력이 넘친다. 60년 기대하지 않았던 일에 성과가 있다. 72년 돈 되는 일이나 실리가 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84년 드러나지 않는 거래에 좋은 날. 96년 웃을 일이나 기분 좋은 일 생길 수 있다. 08년 때로는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