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 이하 팀서 뛸 수도”…양민혁, 늦어지는 토트넘 1군 데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양민혁(19)의 1군 데뷔가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다. 현지 매체는 양민혁이 당분간 토트넘 U21 팀에서 뛰게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양민혁은 2024년 고교생 신분으로 K리그1에서 38경기 12골 6도움을 기록, 영플레이어상까지 …
-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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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양민혁(19)의 1군 데뷔가 생각보다 늦어지고 있다. 현지 매체는 양민혁이 당분간 토트넘 U21 팀에서 뛰게 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양민혁은 2024년 고교생 신분으로 K리그1에서 38경기 12골 6도움을 기록, 영플레이어상까지 …

손흥민(33·토트넘)이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을 상대로 올해 첫 골을 터뜨렸다. 7일 토트넘 구단과의 계약을 1년 연장한 이후에 나온 첫 득점이다.손흥민은 16일 영국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의 방문경기에서 전반 2…
토트넘 홋스퍼가 올 시즌 벌써 11번째 패배를 당했다. 지난 시즌부터 지적됐던 공수 불균형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으면서 힘든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에서 1…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가 레알 베티스를 완파하며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8강에 진출했다.바르셀로나는 16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티스와의 2024~2025시즌 스페인 국왕컵 16강에서 5-1로 이겼다.이로써 바르셀로나는 8강…

북런던더비 선제골에도 역전패로 웃지 못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이 소극적인 대처가 패인이 됐다고 밝혔다.손흥민은 1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EPL 21라운드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 …

FC바르셀로나(바르사)의 조안 라포르타 회장(가운데)과 선수들이 13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레알)와의 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에서 5-2로 승리해 우승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위 자격으로 이 대회에 출전한 바르사는 지난 …

걸그룹 출신 미모의 아내와 결혼한 일본 프로야구 선수 겐다 소스케(31)가 유흥업소 직원과 불륜을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했다.겐다 소스케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경솔한 행동으로 인해 야구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큰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

‘캡틴’ 손흥민이 교체로 뛴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에서 5부리그 팀에 진땀승을 거뒀다.토트넘은 12일(현지 시간) 영국 탬워스의 더 램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2024~2025시즌 FA컵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부리그에 해당하는 내셔널리그 소속 탬워스와 전·후…

올해 58세인 일본 축구 스타 미우라 가즈요시(사진)가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 일본 프로축구 J1리그(1부) 요코하마FC는 1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축구리그(JFL) 아틀레티코 스즈카 클럽으로 임대돼 뛰고 있는 미우라의 임대 이적 기간을 내년 1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단짝이었던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과 손흥민(33·토트넘)이 올해는 각자 소속팀에서 프로 첫 우승 꿈을 이뤄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케인과 손흥민은 2015∼2016시즌부터 8시즌 동안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둘은 이 기간에 EPL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18번’ 양민혁의 빅리그 데뷔전은 또 다음으로 미뤄졌다.토트넘은 12일 오후 9시30분(한국 시간) 영국 탬워스의 더 램 그라운드에서 탬워스(5부 리그)와 2024~2025시즌 FA컵 64강을 치른다.하부 리그 팀과의 맞대결인 만큼…

인도네시아를 떠난 신태용 감독이 전 소속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신 감독은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향한 속내를 밝혔다.그는 자신의 심경을 써내려 가는 내내 인도네시아 대표팀을 향해 ‘우리’라는 수식어를 반복했다.신 감독은 “그동…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소방수로 나선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데뷔전에서 역전패했다.웨스트햄은 11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빌라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서 1-2로 …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왼쪽)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마요르카와의 준결승전에서 파블로 마페오의 거친 수비에 쓰러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3-0으로 승리를 거두고 13일 같은 장소에서 ‘전통의 …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과거 박지성이 뛰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맨유는 겨울 이적시장 중 이강인과 계약하고 싶은 EPL 2개 클…

“한 해를 시작하는 최고의 방법.”‘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이다. 2025년 마흔이 된 호날두가 새해 첫 경기에서 골 사냥에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프로 무대에서 24년 연속 골을 신고했다. 호날두는 10일 사우디아라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경기도 연기됐다. NBA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각)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LA 레이커스와 샬럿 호네츠의 경기를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일 로스앤젤레스 퍼시픽 팰리…

2025 스페인 슈퍼컵(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은 3년 연속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의 ‘엘 클라시코’로 성사됐다.레알 마드리드는 10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열린 마요르카와의 2025 스페인 슈퍼컵 준결승에서 3-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깔끔한 페널티킥으로 새해 첫 골이자 24년 연속 프로 무대 득점을 터뜨렸다.호날두는 10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아왈파크에서 열린 알오크두드와의 2024~2025시즌 사우디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페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