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 부상’ 한화 문동주, 수술대 오르나…“미국 병원 판독 대기 중”
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됐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가 수술대에 오를 위기에 처했다.한화는 “3일과 4일 양일간 두 곳의 병원에서 진단을 진행한 결과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에 따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부상은 지난 2일 드러났다.문동주는 지난 2일 …
- 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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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됐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가 수술대에 오를 위기에 처했다.한화는 “3일과 4일 양일간 두 곳의 병원에서 진단을 진행한 결과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에 따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부상은 지난 2일 드러났다.문동주는 지난 2일 …
![충암고 내야수 배정호 “공수주 완벽한 내야수 꿈꾼다”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4/133857997.1.jpg)
“공·수·주를 모두 완벽하게 해내는 내야수를 꿈꿉니다.”충암고 3학년 내야수 배정호(18)는 4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민IT고와의 1회전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날 배정호는 자신이 말한 꿈처럼 공격, 수비, 주루에서…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여정은 누구보다 밝게 빛나고 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슈퍼 베테랑 타자 최형우가 KBO리그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최형우는 지난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
![미리 끊어둔 제주행 티켓 물려… 제주고, ‘발야구’로 만든 황금사자기 1승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4/133857912.1.jpg)
“오늘 제주행 비행기 표 취소해주세요.”박재현 제주고 감독이 휴대전화 너머로 이렇게 말하자 더그아웃에서 짐을 챙기던 선수들이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황금사자기에 출전한 제주고는 원래 4일 첫 경기를 마친 뒤 같은 날 오후 5시 20분 제주행 비행기에 오를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발 빠르게 대체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다. KIA는 4일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내야수 아데를린은 이날 KIA와 계약 기간 6주, 연…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 잔류하며 빅리그 진입을 노리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 진출 후 첫 대포를 터트렸다.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4일(한국 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아이소톱스 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마이너리그 더블A에서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출전한 모든 경기에서 출루를 기록하고 있다.애틀랜타 산하 더블A 팀인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치르는 김하성은 4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

김혜성(LA 다저스)이 잠시 주춤했던 타격감을 다시 끌어올렸다. 시즌 타율 3할대에도 복귀했다.김혜성은 4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 1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연장까지 간 접전 끝에 끝내기 역전패를 당했다.이정후는 4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
![‘리버스 고3병’ 우승후보 부산고 타선 이끈다…“내 꿈은 김하성 선배”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4/133856174.2.jpg)
[신월=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하성 선배 정말 멋지지 않나요.”부산고등학교 내야수 김지환(18)은 3일 신월구장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1회전 대전제일고와 맞대결서 3번타자 2루수로 선…

2학년 에이스 한규민(사진)이 버틴 대전고가 ‘디펜딩 챔피언’ 성남고를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대전고는 3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성남고를 연장 10회 승부치기 끝에 5-4로 눌렀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