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날짜선택
    • SSG, 역대 4번째 4타자 연속 홈런 폭발…NC 7-3 제압

      SSG, 역대 4번째 4타자 연속 홈런 폭발…NC 7-3 제압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KBO리그 역대 4번째 4타자 연속 홈런을 터뜨려 NC 다이노스를 제압했다.SSG는 16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런 5개를 몰아쳐 NC를 7-3으로 역전승했다.SSG는 0-2로 밀리던 4회초 기예르모 에…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 20일까지 9만명 예상…“잠실운동장 방문객, 대중교통 이용” 당부

      20일까지 9만명 예상…“잠실운동장 방문객, 대중교통 이용” 당부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16일부터 20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025 프로야구’가 개최되고 실내체육관에서는 ‘서울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등이 개최돼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잠실야구장에서는 16일부터 1…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 다저스, 연장 끝에 필라델피아에 1점차 석패…김혜성 결장

      다저스, 연장 끝에 필라델피아에 1점차 석패…김혜성 결장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연장 혈투 끝에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1점차로 석패했다.다저스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 MLB 필라델피아와의 홈 경기에서 연장 끝에 5-6으로 패배했다.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은 경기 내내 벤…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 ‘38살 노장’ 양의지 ‘타격왕 도전’…두산의 마지막 자존심 지킨다

      ‘38살 노장’ 양의지 ‘타격왕 도전’…두산의 마지막 자존심 지킨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을 하위권에서 마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안방마님 양의지(38)가 ‘타격왕’에 올라 마지막 자존심을 세울지 주목된다.두산은 경기가 없는 15일 베테랑 외야수 정수빈(35)과 김재환(37)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둘 다 부상 등 몸 상태에 이상이 있는 …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 삼성 디아즈, 외인 단일 시즌 최다 홈런·타점 경신 ‘정조준’

      삼성 디아즈, 외인 단일 시즌 최다 홈런·타점 경신 ‘정조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르윈 디아즈가 단일 시즌 최다 홈런과 최다 타점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디아즈는 올 시즌 133경기에 출전해 152안타 46홈런 135타점 84득점 타율 0.298을 기록 중이다.그는 지난 14일 대구 KT 위즈전에서 시즌 46호포를 터트리며 지난 2015년…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 비판의 목소리 잠재운 오지환…LG로선 더 반가운 기둥의 반등

      비판의 목소리 잠재운 오지환…LG로선 더 반가운 기둥의 반등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베테랑 오지환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다시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하고 있다.오지환의 반등과 함께 LG는 팀 타선을 구멍 없이 채우며 우승 확정을 향한 매직넘버를 줄여가고 있다.오지환은 올 시즌 9월 나선 8경기에서 31타수 9안타 1홈런 9타점 3득점 타율 0.2…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 ‘리드오프 출격’ 이정후, 3타수 무안타…4경기 연속 침묵

      ‘리드오프 출격’ 이정후, 3타수 무안타…4경기 연속 침묵

      리드오프로 출격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 …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 김하성, 시속 168㎞ 총알 타구로 시즌 4호 2루타…3경기 연속 안타

      김하성, 시속 168㎞ 총알 타구로 시즌 4호 2루타…3경기 연속 안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즌 4번째 2루타를 때려내며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김하성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 1득점…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 피츠버그 배지환, MLB서 6경기 뛰고 다시 트리플A 강등

      피츠버그 배지환, MLB서 6경기 뛰고 다시 트리플A 강등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메이저리그(MLB)에서 단 6경기만 뛰고 다시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다. 피츠버그 구단은 16일(한국 시간) 오른쪽 서혜부(사타구니) 부상으로 인해 재활을 거친 외야수 잭 수윈스키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한 뒤 로스터에 등록하고, 배지환을 트리플…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 ‘8월 이후 ERA 9.00’ 휘청이는 김광현…SSG 3위 수성 위해 ‘부활 절실’

      ‘8월 이후 ERA 9.00’ 휘청이는 김광현…SSG 3위 수성 위해 ‘부활 절실’

      3위 수성에 사활을 걸고 있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토종 좌완 에이스 김광현의 부활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KBO리그 최고의 좌완 투수로 손꼽히던 김광현도 세월을 거스르지는 못하는 듯 전성기 만큼의 기량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지난해 12승 10패 평균자책점 4.93으로 기대…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 김주원, 김하성-김혜성 ‘빅리거 유격수’ 계보 잇는다

      김주원, 김하성-김혜성 ‘빅리거 유격수’ 계보 잇는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프로야구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는 김혜성(26·LA 다저스)과 오지환(35·LG·2회), 박찬호(30·KIA)가 차지했다. 올해는 새로운 유격수 황금장갑 주인공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바로 NC 김주원(23)이다.김주원은 14일 창원 두산전에서 시즌 15호 …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하성, 시즌 첫 3안타-4출루

      김하성, 시즌 첫 3안타-4출루

      김하성(30·애틀랜타·사진)이 올 시즌 첫 3안타를 포함해 4출루 경기를 펼쳤다. 김하성은 15일 휴스턴과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안방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김하성이 한 경기에서 3안타 이상을 친 건 샌디에이고…

      • 2025-09-16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