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딩 챔프’ 다저스, 월드시리즈까지 1승 남아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가 막강한 선발 마운드를 앞세워 정규시즌 최고 승률(0.599) 팀 밀워키에 3연승을 거뒀다.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까지는 1승만을 남겨뒀다. 다저스는 17일 안방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챔피언결정전(CS·…
-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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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가 막강한 선발 마운드를 앞세워 정규시즌 최고 승률(0.599) 팀 밀워키에 3연승을 거뒀다.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까지는 1승만을 남겨뒀다. 다저스는 17일 안방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챔피언결정전(CS·…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토종 에이스 류현진이 18년 만의 가을야구를 앞두고도 침착함을 유지했다.류현진의 마지막 포스트시즌은 2007년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였다.지금과 마찬가지로 한화(당시 3위) 유니폼을 입었던 류현진은 그해 삼성 라이온즈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당시 3전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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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의 베테랑 거포 오재일이 결국 은퇴를 결심했다. KT 구단은 “오재일이 21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하기로 했다”고 17일 발표했다. 2005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오재일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를 거쳤고, 지난해 5월말 박병…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을 남겨뒀다.다저스는 17일 안방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NL)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밀워키를 3-1로 꺾었다. 밀워키 방문경기로 치른 1, 2차전에서도 모두 승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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