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라면국물 웅덩이’ 보도…감로천생태공원 아냐”
서울 금천구는 일부 언론이 ‘관악산 내 라면국물 웅덩이’ 장소로 지목한 독산동 감로천생태공원이 실제 사진 속 장소가 아니라고 4일 밝혔다.최근 일부 매체는 관악산 내 야생동물 음용수대에 음식물 쓰레기가 투기돼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면서 해당 장소를 금천구 감로천생태공원으로 보도했다.구는 …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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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는 일부 언론이 ‘관악산 내 라면국물 웅덩이’ 장소로 지목한 독산동 감로천생태공원이 실제 사진 속 장소가 아니라고 4일 밝혔다.최근 일부 매체는 관악산 내 야생동물 음용수대에 음식물 쓰레기가 투기돼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면서 해당 장소를 금천구 감로천생태공원으로 보도했다.구는 …

지난달 29일 오전 8시경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인하대 학생 식당. 학생 20여 명이 식판에 밥과 국 그리고 반찬을 받아 따뜻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날 학생들에게 제공된 아침 식사는 단돈 1000원이었다. 인천시 ‘천원 시리즈’ 정책 중 하나다. ‘천원의 아침밥’을 먹은 인하…
서울시민에게 세계 각국 다양한 문화를 알리는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가 9, 10일 이틀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3일 서울시는 ‘세계를 담은 30년, 문화로 잇는 동행’을 주제로 세계도시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세계 각국 문화를 한자리에서 …
서울시가 창문을 자주 여는 계절을 맞아 이륜자동차 소음 단속을 강화한다. 주택가와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10월까지 상시 단속을 실시해 시민 생활 불편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경찰, 자치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과 협력해 월 1회 주·야간 합동 단속을 진행하고, 자체 기동반을 활…

2일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려분재연구원에서 취미로 배우는 분재교실이 열렸다. 한 초등학생과 어르신이 함께 분재 가위로 영춘화 나뭇가지를 쳐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분재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경기 용인시는 어학 시험과 각종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연간 최대 30만 원의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용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시험 응시 당일 취업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1년 미만의 단기 근로자 역시 미취업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