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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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 3명이 ‘에너지 인재’ 1명 집중 지도

      교수 3명이 ‘에너지 인재’ 1명 집중 지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가 교육·연구 역량이 동반 성장하면서 유일한 에너지 특화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켄텍은 2022년 3월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40만 ㎡ 부지에 국가 에너지 산업 인재양성과 기술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교했다. 학과는 에너지공학부 단일학부로 대학원…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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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초등 3학년에 ‘방과후 바우처’ 50만원

      충청북도교육청은 올해부터 돌봄과 학습, 건강, 진로 영역을 아우르는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해 본격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이달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연간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유상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의 돌…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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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대학 재정 어려우면 국가 경쟁력 문제…경계 허물고 함께 성장해야”

      [단독]“대학 재정 어려우면 국가 경쟁력 문제…경계 허물고 함께 성장해야”

      “한양대의 경우 2009년 약 76억 원이었던 전기요금이 최근 147억 원까지 늘었습니다. 등록금이 동결된 사이 인건비, 시설 유지비, 안전 관리비, 4대 보험 등 각종 고정비가 증가해 대학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크게 줄었습니다.” 제30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으로 취임…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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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대 이색 신입생 환영회… 조선시대 ‘신방례’ 재현 [청계천 옆 사진관]

      성균관대 이색 신입생 환영회… 조선시대 ‘신방례’ 재현 [청계천 옆 사진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문묘 일대에서 ‘2026 신방례’가 열렸다. 신방례는 조선시대 과거에 합격한 유생을 맞이하던 환영 의식으로 성균관대에서는 이를 현대 대학 문화에 맞게 재구성한 신입생 환영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신입생 약 240명과 재학생 약 60명이 참여했다.행사…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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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3개 대학이 2025학년도 입시에서 신입생 61명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6년 새 최고치다. 당시 의대 정원이 1500명가량 늘어나 수험생 이탈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8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 고려대 연세…

      •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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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부터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118개 법령 시행

      “이달부터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118개 법령 시행

      3월부터 학교 내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제도를 비롯해 해상풍력 발전 보급 촉진, 폐어구 집하장 설치 지원 등 교육·환경·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법령이 시행된다.법제처는 6일 이달 총 118개 법령이 새로 시행된다고 밝혔다.먼저 학생의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초…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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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개교 120년 기념… ‘기부자 감사의 밤’ 개최

      고려대가 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 기부자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당신의 헌신으로 밝혀 온 배움의 길’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고액 기부자와 교우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고려대 교훈인 ‘자유·정의·진리’…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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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기술교육대 심영석 교수 연구팀, 호흡 속 미세 성분 감지 센서 개발

      한국기술교육대 심영석 교수 연구팀, 호흡 속 미세 성분 감지 센서 개발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 심영석 교수 연구팀이 사람의 호흡에 포함된 미세 성분을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고성능 가스 센서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석사과정 정재한 학생이 주저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Chemical E…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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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덕여대 학생들, ‘대자보 훼손’ 학교처장 고소…“표현의 자유 침해”

      동덕여대 학생들, ‘대자보 훼손’ 학교처장 고소…“표현의 자유 침해”

      동덕여대 재학생들이 학내 대자보 훼손 문제를 두고 학교 처장 2명을 고소했다. 재학생 측은 학내 게시판에 부착된 대자보가 반복적으로 훼손·철거됐다며 학생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사안이라고 강하게 규탄했다.동덕여대 재학생연합은 5일 오후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백주년기념관 앞에서 기자회…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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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전히 빽빽한 한국 교실…“교사 4만명 더 늘려야” 주장도

      여전히 빽빽한 한국 교실…“교사 4만명 더 늘려야” 주장도

      저출생 현상이 지속되면서 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 교육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2025 한국의 교육지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급당 학생 수는 2022년 기준 초등학교 22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20.6명 대비 1.4…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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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생 34% “스마트폰이 공부에 방해”…75%는 옆에 둬

      고등학생 34% “스마트폰이 공부에 방해”…75%는 옆에 둬

      고등학생 10명 중 3명은 공부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스마트폰 및 미디어 사용’을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스마트폰을 학습의 주된 방해 요인으로 인식하면서도 대다수의 학생은 공부할 때 스마트폰을 손이 닿는 곳에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진학사가 전국 고등학생 3525명을 대상…

      •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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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상교육-보육, 올해부터 4세도 혜택

      올해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기존 5세에서 4, 5세로 확대된다. 지난해 7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과 국정과제에 따라 정부는 무상교육·보육 지원을 시작했는데, 올해 대상을 더 늘렸다. 3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달부터 4, 5세 50만3000명은 학부모가 부담 중인 유치…

      •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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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교조 37년만에 이름 바꾸기로… 9월 온라인 투표

      전교조 37년만에 이름 바꾸기로… 9월 온라인 투표

      1989년 창립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37년 만에 단체명을 바꾸기로 했다. 전교조는 가입 대상이 교원으로 제한되지만 이름에 ‘교직원’이라고 쓰여 혼란을 일으킨다는 지적이 많았다. 전교조는 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교권 투쟁, 학교 업무 정상화, 정치기본권, 단체교섭 등 올해 …

      •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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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학년 없는 초교 210곳, 5년새 81% 증가…“서울도 입학생 없다”

      1학년 없는 초교 210곳, 5년새 81% 증가…“서울도 입학생 없다”

      올해 전국에서 입학생이 한 명도 없는 초등학교가 200곳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전과 비교해 80% 이상 급증한 수치로, 농산어촌을 넘어 서울과 광주 등 대도시까지 ‘신입생 0명’ 학교가 확산하는 모양새다.3일 교육부가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2026학년도 입학…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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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교조 창립 37년만에 명칭 바꾼다…“교직원 용어 혼란 정리”

      전교조 창립 37년만에 명칭 바꾼다…“교직원 용어 혼란 정리”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창립 37년 만에 단체명을 바꾸기로 했다. 전교조는 가입 대상이 교원으로 제한되지만 이름에 ‘교직원’이라고 쓰여 혼란을 일으킨다는 지적이 많았다.전교조는 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교권 투쟁, 학교업무 정상화, 정치기본권, 단체교섭 등 올해 4대 사업 계획을 …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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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재 “교육은 도시의 핵심 경쟁력”…하남시, 4년 만에 대입 합격 3배 ‘기적’

      이현재 “교육은 도시의 핵심 경쟁력”…하남시, 4년 만에 대입 합격 3배 ‘기적’

      “교육은 도시의 가치를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이자 핵심 경쟁력입니다.”이현재 경기 하남시장이 최근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등 지방자치단체의 ‘교육 자치’를 강조하면서 직원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하남시가 ‘교육 불모지’라는 해묵은 꼬리표를 떼고 수도권 교육 명문 도시로 떠오르고 있…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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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 세화여고서 장학금 1000만원 받아

      스노보드 최가온·피겨 신지아, 세화여고서 장학금 1000만원 받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신지아가 재학 중인 서울 세화여고로부터 장학금을 받았다.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서울시 서초구 세화여고 강당에서 수여식을 열고 최가온과 신지아에게 재단 특별장학금 100…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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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상교육·보육, 4세까지 확대…내년엔 3세부터 지원

      무상교육·보육, 4세까지 확대…내년엔 3세부터 지원

      올해부터 유아 무상 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기존 5세에서 4, 5세로 확대된다고 교육부가 3일 밝혔다. 대통령 공약과 국정과제에 따라 지난해 7월 5세 대상으로 시작됐는데 올해 대상이 더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라 유아 50만3000명(4세 24만8000명, 5세 25만5000명)의 …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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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년 역사 전교조 명칭 바꾼다…“공교육 생태계 건강하게”

      37년 역사 전교조 명칭 바꾼다…“공교육 생태계 건강하게”

      1989년 창립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명칭을 바꾸고 교사와 교육을 살리는 현장 밀착을 강화한다.박영환 전교조 위원장은 3일 오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전교조는 ▲교권 투쟁 ▲학교업무 정상화 ▲정치기본권 ▲단체교섭 등 올해 …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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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 10명 중 9명 “서·논술형, AI·교사 함께 평가해야 이상적”

      학부모 10명 중 9명 “서·논술형, AI·교사 함께 평가해야 이상적”

      학부모 10명 중 9명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서술형·논술형 평가 방식을 ‘AI의 객관적 평가와 교사의 해석·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대교의 독서토론논술 브랜드 솔루니는 이런 내용을 담은 ‘AI 서·논술형 평가 인식’ 설문조사를 3일 공개했다. 해당 조사는 초·중…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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