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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경제 실세’ 드러켄밀러, 쿠팡 주식 2100억원대 보유

      ‘美 경제 실세’ 드러켄밀러, 쿠팡 주식 2100억원대 보유

      차기 미 연준 의장, 재무장관과 막역해 ‘막후 경제 실세’로 부상한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쿠팡에 대규모 투자를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3일(현지 시간) 드러켄밀러의 개인 투자회사인 듀케인 패밀리오피스(이하 듀케인)의 보유주식 현황 공시(Form 13F)에 따르면, 듀케인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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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파민 시스템 변이…임신 중 음주, 자녀 알코올 의존 위험”

      “도파민 시스템 변이…임신 중 음주, 자녀 알코올 의존 위험”

      임신 중 음주가 태아의 뇌 발달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쳐 성인이 된 후 알코올 의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 캠퍼스의 메리 슈나이더, 알렉산더 콘버스 연구팀은 지난 2일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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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아베 총격범, ‘1심 무기징역’ 항소…“1심 판결 시정할 것”

      日아베 총격범, ‘1심 무기징역’ 항소…“1심 판결 시정할 것”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를 총격 살해한 야마가미 데쓰야(山上徹也·45) 피고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1심 판결에 불복해 4일 항소했다. 현지 공영 NHK,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피고 변호인단은 이날 나라(奈良) 지방재판소(지방법원) 1심 판결에 불복해 오사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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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로봇이 이 정도야”…영하 47.4도 설원 13만보 자율보행

      “중국 로봇이 이 정도야”…영하 47.4도 설원 13만보 자율보행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G1이 영하 47.4도의 설원에서 장거리 자율 보행을 수행했다.지난 2일 유니트리 로보틱스 유튜브 채널 ‘Unitree Robotics’에 공개된 영상 ‘World‘s First: Unitree Humanoid Robot Autono…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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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롱 “푸틴과 대화 재개 위한 실무 준비 진행 중…젤렌스키와 협의”

      마크롱 “푸틴과 대화 재개 위한 실무 준비 진행 중…젤렌스키와 협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대화를 재개하기 위한 실무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러시아가 2022년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이후 사실상 대화를 중단하고 대규모 제재 조치를 부과해왔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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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찮아서 2주간 안 뺐다”…콘택트렌즈에 한쪽 눈 실명한 30대 여성

      “귀찮아서 2주간 안 뺐다”…콘택트렌즈에 한쪽 눈 실명한 30대 여성

      콘택트렌즈를 빼지 않고 장기간 착용한 끝에 한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가 치료를 통해 회복한 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에식스주 롬퍼드에 거주하는 간호사 케이티 캐링턴(36)은 콘택트렌즈를 약 2주간 빼지 않고 착용했다가 오른쪽 눈의 시력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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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의혹…前배우자 “믿기 어려울 정도로 슬퍼”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의혹…前배우자 “믿기 어려울 정도로 슬퍼”

      빌 게이츠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가 혼외 관계를 통해 성병에 걸린 뒤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는 이메일이 공개된 가운데, 빌 게이츠의 전 배우자인 멀린다 게이츠는 3일(현지 시간) “믿기 어려울 정도로 슬프다”고 밝혔다.멀린다는 이날 공개된 NP…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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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글라데시 학교에 韓 아이돌 간판?” 투표 1위의 정체는

      “방글라데시 학교에 韓 아이돌 간판?” 투표 1위의 정체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이름이 방글라데시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현지 학교 현판에 새겨진다.2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참여형 투표 이벤트 결과에 따라 스트레이 키즈의 이름으로 방글라데시 브릿지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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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귀화자 1.1만명 중 절반은 중국인…‘팬데믹 이후 최고치’

      작년 귀화자 1.1만명 중 절반은 중국인…‘팬데믹 이후 최고치’

      지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가 1만 1000명을 넘어서며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중국 귀화자 수가 절반이 넘는 56.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4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1만 8623명 중 1만 1344명이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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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생각나네…美 G20 정상회의에 7m ‘황금 트럼프’ 동상 뜬다

      북한 생각나네…美 G20 정상회의에 7m ‘황금 트럼프’ 동상 뜬다

      올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행사장에 약 6.7m 높이로 도널드 트럼프 황금 동상이 세워질 예정이다.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한 암호화폐 투자자 그룹은 오는 12월 G20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마이애미 외곽의 ‘트럼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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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북부 여행가기 무섭네”…역대급 폭설로 최소 30명 사망

      “일본 북부 여행가기 무섭네”…역대급 폭설로 최소 30명 사망

      일본 전역에 몰아친 기록적인 폭설로 인명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피해 지역에 자위대를 파견해 긴급 구조 및 제설 작업에 나섰다.3일 일본 소방청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월 20일부터 이어진 폭설로 인해 현재까지 최소 30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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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추가 하락땐 ‘죽음의 소용돌이’…마이클 버리, 금·기업 연쇄충격 경고

      비트코인 추가 하락땐 ‘죽음의 소용돌이’…마이클 버리, 금·기업 연쇄충격 경고

      영화 ‘빅쇼트(The Big Short)’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했던 마이클 버리 스키온자산운용 대표가 비트코인 급락이 암호화폐 시장을 넘어 전통 금융시장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버리는 최근 투자 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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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쿠바가 어쩌다가…‘사상 첫 0도’ 정전 겹쳐 ‘비상’

      따뜻한 쿠바가 어쩌다가…‘사상 첫 0도’ 정전 겹쳐 ‘비상’

      북중미에 위치한 카리브해 섬나라 쿠바에서 사상 처음으로 기온이 섭씨 0도까지 떨어졌다. 농작물에 서리가 내릴 만큼 이례적인 추위가 덮친 데다 연료 부족과 정전 문제까지 겹치며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3일(현지시간) 쿠바 기상청(Insmet)은 이날 오전 7시 수도 아바나 동쪽 마탄사스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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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아내의 전 남편, 부인 살해 혐의로 기소

      바이든 아내의 전 남편, 부인 살해 혐의로 기소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아내 질 바이든 여사의 전 남편이 자신의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3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뉴캐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윌밍턴에 거주하는 윌리엄 스티븐슨(77)은 지난해 12월 28일 아내 린다 스티븐슨(64)을 살해한 혐의(1급 살인)로 전날 체포…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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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전 세계에서 매년 새로 발생하는 암 가운데 최소 700만 건은 흡연·감염·비만·음주·대기 오염 등 조절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줄이면 예방 가능하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과학자들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암의 약 37%는 감염,…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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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네수엘라 수도에서 마두로대통령 부부 석방 요구 수 천명 시위

      베네수엘라 수도에서 마두로대통령 부부 석방 요구 수 천명 시위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에서 3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부인 실리아 플로레스의 석방을 요구하는 수 천명의 시위가 벌어졌다. 이 날은 마두로 부부가 미군의 베네수엘라 침공작전에 의해 체포, 납치된지 한 달이 되는 날이다. 베네수엘라 미란다 주의 엘리오 세라노 주지사는 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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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총선 후보자 55% ‘개헌 찬성’…1순위 항목은 ‘자위대 명기’

      日총선 후보자 55% ‘개헌 찬성’…1순위 항목은 ‘자위대 명기’

      오는 8일 치러지는 일본 중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절반 이상이 헌법 개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요미우리신문이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의원 선거 후보자의 55%가 개헌에 찬성해 반대(24%)의 2배를 넘었다.정당별로 보면 자민당 후보의 98%는 ‘찬성’ 또는 ‘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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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 “관세-대미투자 설명” 루비오 “원자력-핵잠-조선 협력”

      조현 “관세-대미투자 설명” 루비오 “원자력-핵잠-조선 협력”

      한미 외교장관이 3일(현지 시각) 회담에서 민간 원자력 발전, 핵 추진 잠수함, 조선 산업, 한국의 대미 투자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미국 국무부가 밝혔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미 간 관세 합의와 대미 투자 이행을 위한 우리의 국내적 노력을 설명했다고 우리 외교부…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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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김일성 따라 “주석”될 듯-38노스

      북한이 9차 당대회를 거치는 과정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김일성 전 주석이 사용했던 주석 명칭을 공식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38NORTH)는 3일(현지시각) 김일성이 지녔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 직책이 김정은에게도 이미 부여됐…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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