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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국민배우 히로스에 료코, 또 불륜 스캔들 터졌다

      일본의 국민배우인 히로스에 료코(42)가 또다시 불륜설에 휩싸였다. 2014년 동료 배우인 사토 타케루와 불륜 스캔들이 터진 이후 두 번째다. 일본 주간지 문춘(文春)은 8일 “히로스에가 기혼인 남성과 불륜 관계”라고 전했다. 상대는 미슐랭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인 도바 슈사쿠(45…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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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스 전 부통령, 美대선 출마 선언…“트럼프는 절대 안돼”

      펜스 전 부통령, 美대선 출마 선언…“트럼프는 절대 안돼”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은 7일(현지시간)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나라 미국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며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 대선 티켓을 두고 경쟁하게 돼 미국 현대사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전 러닝메이트와 맞붙는 부통령이 됐다. …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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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또 기소 갈림길?…“수사 대상 통지받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또 다시 검찰의 수사 대상에 오르며 기소 갈림길에 섰다. 7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연방 검찰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그가 범죄 수사 대상임을 알렸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범죄 수사 대상이란 검찰이 ‘범죄 실행과 …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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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 “외교적 교류협력 추진” 합의…코로나19 장벽 더 낮추나

      북중 “외교적 교류협력 추진” 합의…코로나19 장벽 더 낮추나

      왕야쥔 주북 중국대사가 박명호 북한 외무성 부상을 만나 ‘각급의 외교적 교류 협력’을 추진할 의지를 밝혔다. 8일 주북 중국대사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왕 대사가 앞서 지난 6일 박 부상을 만나 회동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박 부상은 외무성의 아시아 담당 부상으로 주중국 북한대사관 공…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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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산불, 韓면적 ⅓ 태우며 “통제불능”…美, 대기경보 발령

      7일(현지시간) 캐나다 전역에서 ‘통제 불능’의 산불이 지속 확산하고 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빌 블레어 캐나다연방 비상대책부 장관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금일 현재 전국에서 414건 산불이 발생, 이 가운데 239건이 통제 불능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블레어 장관은 이미 약 380만…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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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 댐 폭파 최대 위험은 홍수에 유실된 지뢰 ‘시한폭탄’

      우크라 댐 폭파 최대 위험은 홍수에 유실된 지뢰 ‘시한폭탄’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노바 카호우카 댐이 파괴되면서 인근 지역에 홍수가 발생, 수많은 인명 및 동물이 희생되고 있지만 가장 큰 위험은 홍수로 유실된 지뢰라고 영국 BBC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카호우카 댐 인근은 그동안 우크라이나 전쟁의 최전선이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모두 …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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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5cm 괴물 메기 낚아…무게 안 달고 바로 놔줘

      285cm 괴물 메기 낚아…무게 안 달고 바로 놔줘

      이탈리아 포강에서 초대형 메기가 잡혀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 6일(현지 시간) 낚시전문 잡지 ‘더 앵글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유럽 프로 낚시팀 ‘매드캣’ 소속 임원인 알레산드로 비안카르디가 포강에서 285cm짜리 메기를 낚아 현존 세계기록을 4cm 경신했다. 전문 메기 낚…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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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격했다 줄행랑”…美 3인강도 격퇴한 한국계 노인의 정체는?

      “공격했다 줄행랑”…美 3인강도 격퇴한 한국계 노인의 정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남성 3명이 70대 한인 노인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이려다 오히려 노인에게 쫓기는 일이 발생했다. 이 노인은 한국 해병대 출신 전직 군인이었다. 6일(현지시간) 미국의 abc7, 뉴욕포스트 등은 지난 4일 오후 12시 30분경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의 한 주택가에서 …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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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화성 온듯 무섭다” 오렌지색 뉴욕…아이들 울고 마스크 동나

      [르포]“화성 온듯 무섭다” 오렌지색 뉴욕…아이들 울고 마스크 동나

      7일(현지시간) 오후 2시 뉴욕시의 한 초등학교는 하늘을 뒤덮은 오렌지 연기에 아수라장이 됐다. 건강을 염려해 일찍 조퇴시키려는 부모들,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아이들, 하늘 색깔이 무섭다며 우는 저학년 어린이들로 교사들도 질서 유지가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었다. 이 학교 관계자는 메가폰을…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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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전국 최저임금 평균 시급 1000엔으로”…재정 운영안 발표

      일본 정부가 2023년 경제·재정 운영에 관한 기본 방침 원안을 발표하고 전국적으로 평균 최저임금을 시급 1000엔(약 9360 원)으로 인상하겠다고 7일 발표했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골태(골격) 방침’ 원안의 골자는 “노동시장 개혁”이다. 원안에는 “노동시장 개혁…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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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한미 특수전 수장, 동반 고공강하…“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완비해 조국 지킬 것”

      [단독]한미 특수전 수장, 동반 고공강하…“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완비해 조국 지킬 것”

      손식 특전사령관(육군 중장)과 마이클 마틴 주한 미 특전사령관(공군 소장)이 현충일 전날(5일) 동반 고공강하(HALO)를 실시했다. 2년 임기를 마치고 곧 이임하는 마틴 사령관에 대한 환송 의미와 한미 양국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과시하는 ‘우정 강하’ 차원이다.한미 양국 특전사 …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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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포칼립스 영화 같아”…캐나다 산불에 ‘주황빛 도시’ 변한 뉴욕

      “아포칼립스 영화 같아”…캐나다 산불에 ‘주황빛 도시’ 변한 뉴욕

      캐나다 산불 여파로 접경 국가인 미국의 하늘이 주황빛으로 변했다. 7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캐나다에서 400건 이상의 산불이 발생해 뉴욕과 펜실베이니아 등 미국 동부 해안과 중서부 지역에 연기가 유입되고 있다. 황색 연기가 하늘을 뒤덮어 미국의 대표 랜드마크 ‘자…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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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건영 “후쿠시마 오염수 탓 요즘 소금값 뛰고 시중 분위기 심상치 않다”

      윤건영 “후쿠시마 오염수 탓 요즘 소금값 뛰고 시중 분위기 심상치 않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앞두고 “시중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며 정부여당을 겨냥했다.윤 의원은 8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진행자가 “여당이 후쿠시마 오염수는 안정하다, 위험하다는 건 괴담이라고 하고 있다”고 하자 “동네 주부들 이야기를…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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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P “우크라 러 점령 당국 헤르손 침수지 구조활동 안해”

      WP “우크라 러 점령 당국 헤르손 침수지 구조활동 안해”

      댐 폭파로 침수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 지역의 러시아 점령지 주민들에 대해 러시아 점령 당국이 구조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점령지 올렉시의 한 여성은 텔레그램 메시지로 “모든 주민들이 지붕에 올라 구조를 애타게 기다린다. …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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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방위성 “중·러 폭격기, 이틀 연속 일본 주변 공동 비행”

      日방위성 “중·러 폭격기, 이틀 연속 일본 주변 공동 비행”

      중국군과 러시아군의 폭격기가 이틀 연속 일본 주변 상공을 공동 비행했다고 일본 NHK, 지지통신이 8일 보도했다. 중러 양군 전투기로 보이는 군용기도 지금까지 가장 많은 총 17기가 확인돼 일본 정부는 경계와 감시를 계속하고 있다. 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중국군 H-6 폭격기 2대와 …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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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블라디서 잠적 북한 외교관 가족, 가택 연금 중 탈출”

      “러시아 블라디서 잠적 북한 외교관 가족, 가택 연금 중 탈출”

      최근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주재 북한 외교관의 가족이 북한 총영사관에 연금된 상태였다가 탈출했다는 전언이 나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8일 ‘북한 회사 내부 소식에 정통한 한 고려인 소식통’을 인용해, 최근 실종된 모자(1980년생, 2008년생)는 블라…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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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리아 터널서 열차 화재…승객 수백명 대피, 50여명 부상

      오스트리아 터널서 열차 화재…승객 수백명 대피, 50여명 부상

      유럽의 오스트리아 당국이 7일 저녁(현지시간)인스부르크 부근의 한 터널에서 일어난 열차 화재로 승객 수 백명이 대피하고 50여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다. 오스트리아 APA통신을 인용한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 날 독일 함부르크와 암스테르담을 향해 달리던 야간 열차가 오스트리아 티롤 지…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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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덮친 캐나다 산불 연기…마스크 품절, 항공편·야외활동 중단

      캐나다 일대를 뒤덮은 대형 산불 연기가 7일(현지시간) 미국 국경을 넘어오고 있다. 미 동부와 중서부 지역에는 산불 연기로 인한 대기질 경보가 발령됐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캐나다와 국경을 접한 북동부 버몬트에서 동부 연안을 따라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리고 중서부 오하이오·캔자스 등 최소…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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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러 폭격기, 이틀 연속 日 주변 공동 비행…“日에 대한 시위 명백”

      중국군과 러시아군 폭격기가 이틀 연속 일본 주변 상공을 공동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NHK방송 등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중국군과 러시아군 폭격기 각각 2대가 전날인 7일 중국 방향에서 날아와 동중국해 상공을 남하한 뒤 오키나와 본섬과 미야코섬 사이를 통과해 태평양까지 공동 …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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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대통령, 민간인男 5명 “처형”한 군인들 재판 회부

      멕시코대통령, 민간인男 5명 “처형”한 군인들 재판 회부

      멕시코 대통령이 지난 달 민간인 5명을 살해한 군인들의 살인장면이 담긴 감시카메라 동영상에 대해서 그들이 아마도 “처형”을 한 것 같다면서 7일(현지시간) 이들을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약속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평소에 군대에 대한 강력한 지지자…

      •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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