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서 ‘휴대용 변기’꺼내 딸 용변 보게 한 대만母…뭇매
대만의 한 식당에서 휴대용 변기를 꺼내 딸에게 용변을 보게 한 엄마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대만의 한 여성이 화장실이 구비된 식당 한복판에 휴대용 변기를 놓고 딸에게 용변을 보게 했다. 바로 옆 테이블에서 가족과 식사하…
-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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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한 식당에서 휴대용 변기를 꺼내 딸에게 용변을 보게 한 엄마가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대만의 한 여성이 화장실이 구비된 식당 한복판에 휴대용 변기를 놓고 딸에게 용변을 보게 했다. 바로 옆 테이블에서 가족과 식사하…

정부가 6일(현지 시간) 규모 7.8의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튀르키예 동남부 피해지역에 탐색구조팀과 군 병력을 포한한 역대 최대 규모의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를 파견한다. 아울러 인도적 지원을 위해 500만 달러를 1차적으로 제공한 뒤 현지 피해 상황 등에 따라 …

6일(현지시간) 새벽 튀르키예(터키) 남동부를 강타한 규모 7.8 지진에 따른 사망자 수가 4900명에 가까워졌다고 CNN이 7일 보도했다.튀르키예 국영 아나돌루통신은 7일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를 인용해 사망자 수가 460명 증가해 오전 9시45분 기준 사망자 수가 292…

지난해 연말 폭설에 갇힌 한국인 관광객들을 도운 미국인 부부가 한국관광공사의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찾는다.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는 한국인 관광객 9명에게 2박3일간 집을 내어준 알렉산더 캠파냐 씨(41) 부부를 초청한다고 6일(현지 시간) 밝혔다. 미국 뉴욕주 윌리엄즈빌에 사는 이들 …

회사채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연초 회사채 시장의 대어로 꼽혀온 SK하이닉스가 수요예측에서 2조5000억 원이 넘는 자금을 끌어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3년물 2800억 원 모집에 1조3100억 원, 5년물 2800억 원 모집에 1…

8일 출간을 앞둔 고(故)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 회고록에 모리토모(森友) 학원 비리 및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아사히신문은 회고록에 모리토모 학원 비리에 대해 아베 전 총리가 ‘내 발목을 잡기 위한 재무성의 책략’이라고 의심하는 대목이…

튀르키예에서 강진이 발생한 뒤 연락이 두절됐던 우리 국민 2명 중 1명의 소재는 파악됐으나, 다른 1명은 여전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7일 외교부가 밝혔다.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하타이주(州)를 여행 중이던 우리 국민 (2명 가운데) 1명은 연락이 두절됐다가…
튀르키예의 2부 축구 리그 소속 축구선수 아흐메트 에윱 투르카슬란 등이 지진 후 실종됐다고 소속 축구팀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중동 현지 언론인 더내셔널뉴스닷컴에 따르면 축구팀 예니 마탈리아스포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 골키퍼인 투르카슬란이 전날 튀르키예를 강타한 규모 7.8…

미국 영해에서 격추된 중국 고고도 정찰용 풍선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당시에도 세 차례나 발견됐었다는 미 국방부 관계자의 발언이 나와 정치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에도 이와 유사한 풍선들이 일본과 코스타리카, 하와이 등지에서 발견된 적이 있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6일(…

미국 백악관이 정찰풍선 등 중국의 정찰 활동 강화 국면에서 한·미 동맹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외교장관 방중 취소 책임을 중국에 따지기도 했다.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존 커비 국가안보회의(NSC) 조정관은 6일(현지시간) 온라인 브리핑에서 “우리는 미국의 동맹이 강력하고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다음달 달·화성 탐사용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의 첫 지구 궤도 비행에 나선다. 6일(현지시간) 우주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 등에 따르면 머스크는 지난 주말 트위터에 글을 올려 “남은 테스트가 잘…
미국 국무부는 중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군을 지원하지 않는지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국에 대한) 메시지는 아주 단순하다”며 “제재를 우회해 러시아를 도우려는 (중국의) 체계적인…

일본 기시 노부오(岸信夫·63) 전 방위상의 장남이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의 조카인 기시 노부치요(岸信千世·31)가 7일 중의원(하원) 보궐 선거 출마를 표명했다. 아버지의 지역구를 세습할 생각이다. 지지통신과 마이니치 신문, 야마구치현 지역 방송 tys TV야마구치 등에…
미국 IT업체 오픈AI가 내놓은 인공지능(AI) 채팅로봇(챗봇) ‘챗GPT’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구글이 이에 대항하는 차세대 AI 챗봇 ‘바드’를 출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6일(현지시간) AFP 통신이 보도했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블로그 게시글을…

칠레 중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곳곳으로 확산되면서 최소 26명이 숨지고 1천 26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칠레 중남부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이 뉴블레주, 비오비오주, 아라우카니아주 등으로 이어지면서 400㎢(서울시 전체 면적 대비 3분의 …

외교부가 7일 튀르키예 강진과 관련해 1차적으로 5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해 우리 군 수송기 KC-330을 이용한 구조인력 파견과 긴급 의약금 지원을 신속하게 추진하…

정부와 군 당국이 강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대한 구호물자·인력 등 지원에 나선다.정부는 7일 오후 박진 외교부 장관 주재로 열린 민관 합동해외긴급구호협의회에서 튀르키예 측에 우선 500만달러(약 62억8000만원) 규모의 긴급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고, 군 병력을 포함해 총 110여…

튀르키예 이스탄불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 A씨가 연락이 되지 않아 현지 대사관은 물론 한인 사회가 긴장하고 있다. 특히 유학생 A씨는 이번 지진이 발생한 튀르키예 남동부 가지안테프와 가까운 하타이(Hatay) 지역을 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새벽(현지시간) 튀…
프랑스에서 7일(현지시간) 올해 들어 세번째 대규모 연금개혁 반대 시위가 예정돼 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프랑스 의회가 법안을 논의한 지 하루만인 이날 시위와 파업으로 인해 파리 지하철과 기차 이용에 다시 심한 혼란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강경 좌파 CGT 노조의 필리프 마…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의 실업률이 너무 낮아 경기침체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크게 감소하고 미국 노동 시장의 강세를 감안할 때 경제가 여전히 견조한 상태여서 미국이 경기 침체를 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6일(현지시간) ABC방송과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