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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엥 여기 아니었네”…빚 독촉하려다 엉뚱한 집 불 지른 사채업자

      “엥 여기 아니었네”…빚 독촉하려다 엉뚱한 집 불 지른 사채업자

      말레이시아의 사채업자가 주소를 착각해 엉뚱한 사람의 주택에 불을 지르는 황당한 사고가 벌어졌다.24일(현지시각) 더뉴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50분쯤 말레이시아 페낭주 타섹 겔루고르시의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불은 급속히 번져 이웃한 주택까…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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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간 등 범죄 혐의만 23건…노르웨이 왕세자비 아들 ‘충격 만행’에 발칵

      강간 등 범죄 혐의만 23건…노르웨이 왕세자비 아들 ‘충격 만행’에 발칵

      노르웨이 메테 마리트 왕세자비의 장남 마리우스 보르그 회이비(28)가 강간 등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 수는 두 자릿수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8일(현지 시간) BBC 등에 따르면 노르웨이 오슬로 경찰은 마리우스를 상대로 10개월간 수사한 끝에 총 23건의…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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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트럼프 감세법안 또 비판… “완전히 미친 짓”

      머스크, 트럼프 감세법안 또 비판… “완전히 미친 짓”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감세 법안을 다시 한번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이달 초 해당 법안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극한 갈등을 빚은 뒤 후회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관계 회복을 시도했던 머스크가 다시 강경한 입장을 드러낸 것이다.28일(현지 시간…

      •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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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캐나다 ‘디지털세’ 부과에 분노…“무역협상 전면 중단할 것”

      트럼프, 캐나다 ‘디지털세’ 부과에 분노…“무역협상 전면 중단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무역 협상을 중단하고, 일주일 내에 일방적인 관세율을 통보하겠다고 27일(현지 시간) 밝혔다. 캐나다가 미국 기업을 상대로 ‘디지털 서비스세’를 부과한다는 이유에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캐나다가 방금 미…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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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애나비가 병문안 때 입은 꽃무늬 ‘돌봄 드레스’ 7억에 팔려

      다이애나비가 병문안 때 입은 꽃무늬 ‘돌봄 드레스’ 7억에 팔려

      영국의 고(故) 다이애나비가 생전 어린이들을 만나려 병원을 찾을 때 입었던 꽃무늬 드레스가 52만 달러(약 7억 원)에 팔렸다.CNN 방송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프린세스 다이애나의 스타일 & 로열 컬렉션’이라는 제목으로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페닌슐라 호텔에…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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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北과 갈등 해결할 것…김정은과 매우 좋은관계”

      트럼프 “北과 갈등 해결할 것…김정은과 매우 좋은관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친분을 언급하며 “나는 북한과의 갈등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반도 긴장 완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위원장에게…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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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재무 “무역협상 9월1일까지 마무리”… 내달 유예만료 앞두고 연장 시사

      美재무 “무역협상 9월1일까지 마무리”… 내달 유예만료 앞두고 연장 시사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27일(현지 시간)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주요 교역국들과 무역 협상을 노동절(9월 1일)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음 달 8일 만료되는 상호관세 유예 시한을 두 달 가까이 미룰 수 있다고 밝힌 것이다. 전날 백악관도 상호관세 …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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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래드 피트, 75억 자택 털렸다…피해액은?

      브래드 피트, 75억 자택 털렸다…피해액은?

      할리우드 톱배우 브래드 피트가 살고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자택이 도난 피해를 입었다.26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과 ABC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LA 로스펠리스 지역에 있는 피트의 집에 도둑 세 명이 침입했다. 울타리를 넘은 도둑들은 집의 앞쪽 창문을 깨고 침…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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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소프트뱅크 손정의 “후계자 후보, 머릿속에 몇 명 있어”

      日소프트뱅크 손정의 “후계자 후보, 머릿속에 몇 명 있어”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67)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 회장 겸 사장은 27일 후계자로 염두에 둔 사람들이 있다고 밝혔다. 현지 공영 NHK,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에 따르면 손 회장은 이날 도쿄에서 주주총회에 출석해 후계자에 대한 질문을 받고 “머릿속에는 몇 명…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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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 등에 시신 9구…日 ‘SNS 유인 살인마‘ 사형

      냉장고 등에 시신 9구…日 ‘SNS 유인 살인마‘ 사형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살을 암시한 사람들을 유인해 9명을 살해한 일본인 시라이시 타카히로(34)의 사형이 집행됐다. 이는 2022년 이후 3년 만의 집행이자, 이시바 내각 출범 이후 첫 사형 집행 사례다.27일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시라이시의 사형은 이날 오전 도쿄구치소에서 …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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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공항서 금지식품 들키자 세관견 발로 뻥…이집트인 구금 뒤 추방

      美공항서 금지식품 들키자 세관견 발로 뻥…이집트인 구금 뒤 추방

      미국 공항에서 금지 식품을 적발한 세관견을 걷어찬 70대 남성이 강제 추방됐다.미국세관국경보호국(CBP)은 26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덜레스국제공항에서 세관견을 폭행한 혐의로 이집트 국적의 ‘하메드 라마단 바유미 앨리 마리’(70)가 유죄 판결을 받고 미국에서 강제 출국됐다고 밝혔…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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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야마가타공항 올스톱…“활주로에 곰 나타나”

      日 야마가타공항 올스톱…“활주로에 곰 나타나”

      일본 야마가타공항 활주로에 곰이 침입해 항공편이 줄줄이 취소되고 공항이 하루 종일 마비됐다. 당국은 덫을 설치했지만 포획에 실패했다.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6일 오전, 일본 야마가타공항 활주로에 곰이 출몰해 공항 운영이 전면 중단됐다곰 활주로 침입…항공편 10편 결항26일 오…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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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C는 젊음의 묘약…피부세포 성장 촉진해 탱탱하게

      비타민C는 젊음의 묘약…피부세포 성장 촉진해 탱탱하게

      피부는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첫 번째 방어선 역할을 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표피가 점차 얇아지고 보호력이 약해진다. 표피는 약 10개의 세포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화가 되면 부위에 따라 3~5개의 세포층으로 줄어들어 표피의 두께가 얇아진다. 표피…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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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탁기 갇힌 고양이, 55분 찬물 세례 견디고 살았다

      세탁기 갇힌 고양이, 55분 찬물 세례 견디고 살았다

      호주에서 생후 9개월 된 고양이가 드럼세탁기 안에 갇힌 채 약 1시간 동안 작동을 견디고 살아남아, 현지에서 ‘기적의 생존’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23일(현지시간) 호주 7뉴스(7News)는 한 가정집에서 키우던 고양이 ‘파블로(Pablo)’가 세탁기 안에서 약 1시간 동안 갇혀 있었…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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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기록적 폭염에 녹은 도로…주차된 차량 ‘폭삭’ 꺼졌다

      美 기록적 폭염에 녹은 도로…주차된 차량 ‘폭삭’ 꺼졌다

      살인적인 폭염이 뉴욕을 덮치면서 도로가 녹아내리기라도 한 듯 차량이 땅속으로 가라앉는 기이한 사고가 잇따랐다.2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기온이 화씨 99도(섭씨 약 37도)까지 치솟자 버스 한 대가 도로를 뚫고 아래로 추락했다. 해당 버스는 롱아일랜드 공원에서 …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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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방, 내년도 130조원대 예산 요청…F-35 구매 규모 축소

      美국방, 내년도 130조원대 예산 요청…F-35 구매 규모 축소

      미국 국방부가 130조원대 내년도 국방예산에서 F-15 전투기는 덜 구매하고, 드론 구매는 늘리기로 했다.26일(현지 시간) 브레이킹디펜스 등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는 이날 의회에 9616억 달러(1307조6000억원) 규모 예산 요청을 공식화했다.의회에 계류 중인 감세 법안 ‘하나의 …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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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지 크기 새로운 공룡“…1억5000만년 전 美땅, 질주해

      “강아지 크기 새로운 공룡“…1억5000만년 전 美땅, 질주해

      영국 자연사박물관 공동연구진은 최근 미국 콜로라도에서 발굴된 강아지 크기의 공룡 화석을 새롭게 확인했다. 이 공룡은 약 1억 5천만 년 전 스테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등과 같은 시대에 함께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2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영국 자연사박물관 연구진이 콜로라도…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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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 피우면 인지저하 속도 최대 85% 빨라진다

      담배 피우면 인지저하 속도 최대 85% 빨라진다

      나이가 들면 기억력 감퇴를 피하기 어렵다. 현관문 디지털 도어락(잠금장치) 비밀번호가 떠오르지 않아 당황하거나 친구와의 약속을 깜빡하는 상황을 맞을 수 있다. 온전하게 독립적인 삶을 살려면 인지 기능 유지가 필수적이다. 여러 생활습관 중 인지 저하에 가장 나쁜 것이 무엇인지 밝혀졌다.…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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