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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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 크루즈, 트럼프의 ‘케네디센터 공로상’ 수상 제안 거절

      톰 크루즈, 트럼프의 ‘케네디센터 공로상’ 수상 제안 거절

      영화 ‘미션임파서블’의 배우 톰 크루즈(63)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정한 케네디센터 공로상(Kennedy Center Honors) 수상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절 이유에 대해 ‘일정 문제’로 알려졌지만, 톰 크루즈 측은 별다른 입장을 공개하지 않았다. 16일(현지시간…

      •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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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라니아, 푸틴에 편지…우크라 아동납치 문제 트럼프 통해 전달

      멜라니아, 푸틴에 편지…우크라 아동납치 문제 트럼프 통해 전달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15일(현지 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개인 서한을 보냈다. 해당 서한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아동 납치 문제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로이터통신은 백악관 관계자 등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러 정상회담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멜라…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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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만에 미국 찾은 푸틴, 정상회담 후 달려간 곳은

      10년 만에 미국 찾은 푸틴, 정상회담 후 달려간 곳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알래스카를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회담을 마친 후 인근 소련군 추모 묘지를 찾았다. 푸틴 대통령이 미국 땅을 밟은 건 10년 만이다. 15일(현지 시간)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알래스카 최대 …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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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육 키우려 모유 먹는다? 美산모 “10개월간 1400만원 벌어”

      근육 키우려 모유 먹는다? 美산모 “10개월간 1400만원 벌어”

      미국에서 보디빌더들이 모유를 ‘프리미엄 단백질 보충제’로 사 마시는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한 번에 수십만 원어치를 구매하는 사례까지 나왔으나, 전문가들은 “성인에게 모유 효능은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SNS가 키운 ‘모유 부업 시장’최근 출산한 산모들이 남는 모유를…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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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푸틴 3시간 담판 종료…휴전 발표는 없었다

      트럼프·푸틴 3시간 담판 종료…휴전 발표는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북부 엘먼도프-리처드슨 합동기지에서 3시간 가까이 정상회담을 가졌다. 회담 종료 후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안전에 대해) 노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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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바, 日총리로는 13년만에 ‘반성’ 언급

      이시바, 日총리로는 13년만에 ‘반성’ 언급

      이시바 시게루(石破茂·사진) 일본 총리가 15일 제2차 세계대전 패전일 추도사에서 “전쟁의 참화를 결단코 되풀이하지 않겠다”며 “그 전쟁의 반성과 교훈을 이제 다시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한다”고 했다. 일본 총리가 패전일에 ‘반성’을 언급한 것은 13년 만이다. 이시바 총리는 패전 80…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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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탕! 1500m 달린 휴머노이드, 시속 13km 거뜬

      탕! 1500m 달린 휴머노이드, 시속 13km 거뜬

      《‘미리 본 미래’ 로봇운동회 중국 베이징에서 17일까지 열리는 ‘2025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대회’는 세계 최초의 ‘로봇 올림픽’으로 통한다. 육상, 축구, 격투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총 500여 개의 로봇이 참여하기 때문이다. 15일 진행된 육상 경기는 로봇 기술이 얼마나 빠르게 …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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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방차관 “아태 동맹, 집단방위 부담 준비해야”

      美국방차관 “아태 동맹, 집단방위 부담 준비해야”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이 태평양전쟁 종전 80주년 하루 전인 14일(현지 시간) 아시아태평양 동맹국들을 향해 “집단방위(collective defense) 부담을 짊어질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날 콜비 차관은 소셜미디어 X 계정에 “태평양전쟁에서의 교…

      •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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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련’ 적힌 스웨터 입고 알래스카 찾은 러 외무…외신 “도발 행위”

      미러 정상회담을 위해 미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 방문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소련(CCCP)’이라고 적힌 스웨터를 입고 등장해 화제다.14일(현지 시간) CNN 등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앵커리지에 도착해 “우리는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입장과 주장을 갖고 있다. 이를…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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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유니폼, 메시-호날두보다 더 팔렸다” 함박웃음 LA FC

      “손흥민 유니폼, 메시-호날두보다 더 팔렸다” 함박웃음 LA FC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가 ‘손흥민 특수’를 누리고 있다.존 소링턴 LA FC 공동 회장 겸 단장은 15일 영국 토크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의 유니폼은 지난 한 주 동안 전 세계 모든 종목에 걸쳐 가장 많이 판매됐다”고 말했다. 소링턴 회장은 이날 구…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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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관광 큰손 대만인 선호음식 ‘돼지국밥’ 1위…어묵·씨앗호떡 순

      부산관광 큰손 대만인 선호음식 ‘돼지국밥’ 1위…어묵·씨앗호떡 순

      부산 외국인 관광객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만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부산 음식은 돼지국밥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관광공사는 15일 “대만 관광객 1만5796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부산 음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돼지국밥이 1위로 꼽혔다”고 밝혔다. 중복응답이 가능한 이번 설…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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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짜 래퍼의 두 얼굴…세계 최대 암호화폐 절도범의 정체는?

      괴짜 래퍼의 두 얼굴…세계 최대 암호화폐 절도범의 정체는?

      #2016년, 전 세계 암호화폐 시장을 뒤흔든 역대급 디지털 강도 사건이 터진다. 홍콩의 대형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에서 약 7000만달러(약 960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단숨에 사라진 것이다. 피해 규모는 무려 12만개의 비트코인, 오늘날 가치로는 40억달러(약 5조5000억원) 이상…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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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뿔 달린 토끼’ 출현…정체는 바이러스 감염

      ‘뿔 달린 토끼’ 출현…정체는 바이러스 감염

      미국 한 지역의 주민들이 머리에서 뿔이나 촉수처럼 생긴 이상 돌출물이 돋아난 야생 토끼들을 목격하면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13일 힌두스탄타임즈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주 포트콜린스 등지에서 머리와 얼굴에 뿔이나 촉수처럼 보이는 돌출물이 난 야생 토끼들이 잇따라 목격됐다고 전했다.주민들…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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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번 연속 로또 적중…전설의 ‘성수 그릇’, 이번에도?

      4번 연속 로또 적중…전설의 ‘성수 그릇’, 이번에도?

      태국의 한 사원에서 4회 연속 복권 당첨 번호를 맞힌 ‘성수 그릇’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5번째 적중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3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더타이거에 따르면 태국의 유명 프로그램 진행자가 최근 태국 수코타이주 왓농통 사원을 찾아 로또 번호를 맞히는 것으로 알려진 …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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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포켓몬 행사 첫날 ‘대혼란’…경찰까지 출동

      맥도날드·포켓몬 행사 첫날 ‘대혼란’…경찰까지 출동

      일본 맥도날드가 진행한 ‘포켓몬 카드’ 증정 행사가, 사은품만 노린 사재기와 음식 폐기로 인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1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9일 일본 맥도날드와 포켓몬이 협업해 진행한 한정판 카드 증정 행사 시작 몇 시간 만에 중단됐다. 이번 협업 행사는 9일부…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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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울부짖었다”…英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탈선 참사

      “아이들이 울부짖었다”…英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탈선 참사

      영국 웨일스의 한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가 갑자기 탈선해 어린이 13명을 포함해 총 14명이 부상을 입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다.1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5시 50분께 경창이 사고 신고를 접수하고 즉각 출동했다. 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웨일스 남부에 위…

      •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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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 반군 소탕때 살인·성폭력 저지른 군경 사면 논란

      페루, 반군 소탕때 살인·성폭력 저지른 군경 사면 논란

      남미 페루의 디나 볼루아르테 대통령이 민간인을 상대로 살인과 성폭력을 저지른 군인과 경찰관을 사면하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로이터통신, 미국 CNN,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볼루아르테 대통령은 13일(현지 시간) 대통령궁에서 해당 법안에 정식으로 서명했다.이번 사면 …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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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 동거녀에 깔린 50대 숨져…포르투갈 경찰 “질식사”

      비만 동거녀에 깔린 50대 숨져…포르투갈 경찰 “질식사”

      포르투갈에서 한 남성이 동거 중이던 배우자의 몸에 깔려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59세 남성이 포르투갈 외곽의 주거 지역인 캄파냐의 한 자택에서 숨졌다. 사인은 질식사로, 그의 사실혼 배우자인 여성에게 깔려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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