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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의원들, 쿠팡 정보유출 언급 없이… “韓정부가 美기업 마녀사냥” 편들기

    美의원들, 쿠팡 정보유출 언급 없이… “韓정부가 美기업 마녀사냥” 편들기

    미국 연방 하원의원들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한국이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있다”며 노골적인 쿠팡 편들기에 나섰다. 또 한국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도 쿠팡이 초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건과 이로 인한 파장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쿠팡이 미국 정치권을 상대로 전방…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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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원 해킹’ 이용자 554만명 피해 영향권

    ‘교원 해킹’ 이용자 554만명 피해 영향권

    ‘구몬학습’ ‘빨간펜’ 등 교육 사업으로 잘 알려진 교원그룹에서 발생한 해킹사고로 가상 서버 약 600대와 서비스 이용자 554만 명이 피해 영향권에 포함된 것으로 추산된다. 다만 사고 발생 닷새째가 됐지만 외부로 유출된 데이터에 고객 개인정보가 포함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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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숙’ 머스크-올트먼 ‘AI 공익성’ 법정싸움

    ‘앙숙’ 머스크-올트먼 ‘AI 공익성’ 법정싸움

    과거 오픈AI의 공동 창업자였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샘 올트먼 오픈AI CEO의 법정 소송이 4월 27일(현지 시간) 시작된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오클랜드의 캘리포니아 연방 북부지법이 머스크와 올트먼에게 재판 일자를 이같이 통보했다. 이번 재판은 머스크가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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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1460억 투입될 신약개발 국가거점 마련

    고려대, 1460억 투입될 신약개발 국가거점 마련

    고려대가 단일 기초연구 분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1460억 원을 투입해 신약 개발의 핵심 학문으로 꼽히는 분해생물학 연구의 국가적 거점을 마련했다. 고려대는 14일 서울 성북구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학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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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약 허가 5개월 단축… K바이오 ‘심사 병목’ 줄어든다

    신약 허가 5개월 단축… K바이오 ‘심사 병목’ 줄어든다

    지난해 11월 성인 뇌전증 치료제인 ‘엑스코프리정’(성분명 세노바메이트)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가를 신청한 지 256일 만에 품목허가를 받았다. 통상 420일가량 걸리던 신약 허가 기간이 다섯 달 이상 앞당겨진 것이다. 식약처가 신속한 신약 허가를 위해 도입한 ‘신약 품목 허가·심사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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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추운 겨울철 밖에서 귀가 시린 것은 자연스러운 증상이다. 낮은 기온으로 인해 귀 안의 모세혈관이 급격히 수축하며 통증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귀는 지방이 거의 없고 뼈 위를 얇은 피부로만 감싸고 있어 다른 신체 부위에 비해 추위에 더 민감하다. 그러나 귀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찬바람…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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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학과’로 몰리는 수능생… 정시 지원자 최근 3년간 최다

    ‘AI 학과’로 몰리는 수능생… 정시 지원자 최근 3년간 최다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국 20개 대학의 인공지능(AI) 관련 학과 지원자가 4896명으로 전년보다 16% 늘어 최근 3년간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가 AI 인재 양성을 강조하고 세계적으로 AI가 유망산업으로 떠오른 영향으로 보인다. 1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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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IST-울산산단, AI 강화 협약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 울산경영자협의회와 손잡고 울산 산업단지 기업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에 나선다. 세 기관은 UNIST 대학본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산업 현장의 AI 전환(AX) 확산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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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 4주로 변을 부드럽게…장 건강엔 쇠비름추출물

    단 4주로 변을 부드럽게…장 건강엔 쇠비름추출물

    날이 추워질수록 변비는 더 심해진다. 추위로 장운동이 둔해지는데다 운동량과 수분 섭취 감소로 변이 수분을 잃어 더 딱딱해지기 때문이다. 이때는 장을 강하게 자극하기보다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내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잎과 줄기에 수분과 점액질이 풍부한 쇠비름은 장 점막을 자극하지 않고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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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위에 뚝 떨어진 신체기능, ‘심부열 올리기’로 컨디션 업

    추위에 뚝 떨어진 신체기능, ‘심부열 올리기’로 컨디션 업

    “손발을 아무리 주물러도 시리고 관절마다 쑤시고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하겠어요.” “한 것도 없는데 피곤하고 몸이 축 처져요.” 유독 추운 겨울이면 급격히 쇠약해지고 전보다 아픈 곳도 늘었다는 고령층이 많다. 추위에 활동력이 줄어들면서 혈액순환이 예전만큼 원활하지 않아 온몸에 냉기가 퍼…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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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중년 ‘소변과의 전쟁’… 온열 좌욕하니 배뇨 장애 82% 개선

    겨울철 중년 ‘소변과의 전쟁’… 온열 좌욕하니 배뇨 장애 82% 개선

    “금방 누고 돌아섰는데 또 엄청 마려워서 미치겠어요.” “심하면 자다가도 4∼5번은 왔다 갔다 하니 너무 피곤해서 다음 날 일이 손에 안 잡혀요.” 중년 남성의 겨울은 소변과의 전쟁이다. 추위로 민감해진 방광 탓에 요의를 더 자주 느끼기 때문이다. 잦은 배뇨라도 시원하게 누면 그나마…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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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2알로 배뇨 기능 개선… 호박씨추출물, 절박뇨-야간뇨 감소

    하루 2알로 배뇨 기능 개선… 호박씨추출물, 절박뇨-야간뇨 감소

    하루에 단 한 번 2알로 방광의 건강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방광의 배뇨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오스틴제약의 ‘방광배뇨엔 호박씨’를 ㈜홈쇼핑코리아에서 선보이며 출시 기념 할인 행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오스틴제약 방광배뇨엔 호박씨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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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겉으로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 걷고 말하고 식사도 스스로 한다.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삶은 이미 무너지고 있는 노년층이 적지 않다. 약을 먹었는지 기억나지 않고 병원 예약과 약속을 놓친다. 공과금 납부 시기를 헷갈리고 자동이체가 왜 빠져나갔는지도 알지 못한다. 기억력 저하는 이렇…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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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시는 알부민’ 용량 늘었다… 한 병으로 간편하게 피로감 개선

    ‘마시는 알부민’ 용량 늘었다… 한 병으로 간편하게 피로감 개선

    ‘국민 사위’ 남재현 원장이 추천하는 ‘알부민 2090’이 소비자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알부민과 특허받은 원료를 배합한 마시는 형태의 영양제로 기존 20㎖에서 30㎖로 용량이 50% 업그레이드됐다. 특히 한 병당 무려 3만1040㎎의 고함량 알부민이 포함돼 있어 …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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