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프로배구 올스타전 1세트가 끝난 뒤 이어진 남자부 서브 콘테스트. 한국전력 외국인 선수 베논(사진)이 전력으로 때린 3번의 서브 기록이 나오자 팬들은 큰 박수와 함께 환호를 보냈다. 베논의 2차, 3차 시도는 모두 시속 123km가 나왔다. 9년 전 문성민(현 현대캐피탈 코치)이 기록…

‘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전 마지막 점검 무대인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지난 시즌 사용했던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로코)’로 프리스케이팅 주제곡을 바꾼 승부수가 …

한일전을 앞둔 선수들은 “일본에는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된다”는 말을 하곤 한다. 한국과 일본의 스포츠 맞대결은 그만큼 자존심이 걸린 승부다. 그러나 한때 ‘아시아의 호랑이’로 불렸던 한국 축구는 점점 더 일본에 뒤처지는 모양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25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성훈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25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성훈은 내달 6일(이하 현지시간) 막을 올리는 이번 동계올림픽에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다. 그는 동계 스포츠와 인연이…

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이 리그 최다 골을 기록하며 인천광역시청을 꺾었다.삼척시청은 25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빛고을체육관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제4매치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4-21로 이겼다.이 승리로 삼척시청은 2연승을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이청용(38)이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와 작별했다.울산은 25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청용이 구단과의 여정을 마무리한다”고 알렸다.이어 “그라운드 위에서의 헌신과 책임감은 팀과 동료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됐고, 울산이 …

탁구 세계랭킹 2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제79회 종합선수권 결승에 진출했다.임종훈-신유빈 조는 2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박강현-이다은(이상 미래에셋증권) 조에 게임 점수 3-2(9-11 13-11 10-12 11-5 11-5)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