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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 또 우승컵… 뮌헨, 리그 2연패

    김민재 또 우승컵… 뮌헨, 리그 2연패

    ‘철기둥’ 김민재(30)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두 시즌 연속 독일 분데스리가 챔피언에 올랐다. 뮌헨은 20일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30라운드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승점 79(25승 4무 1패…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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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LAFC 완패에도 평점 7점…베르너 양 팀 최고 평점

    손흥민, LAFC 완패에도 평점 7점…베르너 양 팀 최고 평점

    미국 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완패에도 손흥민이 팀 내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LAFC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에 1-4로 크게 졌다.개막 6경기 무패를 달리다가 지…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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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대’가 이렇게 힘들다…손흥민·LA FC, 무기력하게 당했다

    ‘고지대’가 이렇게 힘들다…손흥민·LA FC, 무기력하게 당했다

    고지대 경기는 단순히 경기를 치를 때의 어려움뿐 아니라 회복에도 영향을 줬다.LA FC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산호세 어스퀘이크와의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1-4로 크게 졌다.MLS 개막 후 6…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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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의 뮌헨, 조기 우승 확정…두 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정상

    김민재의 뮌헨, 조기 우승 확정…두 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정상

    김민재(30)의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정규리그 4경기를 남겨두고 우승을 확정하며 두 시즌 연속 분데스리가 정상을 지켰다.뮌헨은 20일 안방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리그 30라운드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김민재는 이날 중앙 수비수로 선발 …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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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골 침묵…‘토트넘 동료’ 베르너와 맞대결서 1-4 완패

    손흥민 골 침묵…‘토트넘 동료’ 베르너와 맞대결서 1-4 완패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 손흥민이 침묵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인 티모 베르너(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의 맞대결에서 완패했다.LAFC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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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물 수비수’ 김민재, 이적설 잡음에도 3번째 ‘빅리그 우승’

    ‘괴물 수비수’ 김민재, 이적설 잡음에도 3번째 ‘빅리그 우승’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괴물 수비수’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가 커리어 세 번째 유럽 빅리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뮌헨은 20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4-2 완…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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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5대리그 첫 여성 감독 에타, 분데스리가 데뷔전서 패배

    유럽 5대리그 첫 여성 감독 에타, 분데스리가 데뷔전서 패배

    유럽 축구 5대 리그 사상 첫 여성 사령탑으로 주목받은 마리루이즈 에타(34·독일) 우니온 베를린 감독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패배를 맛봣다. 우니온 베를린은 19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의 홈구장인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분…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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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멀티골…MLS 인터 마이애미 새 감독 데뷔전서 승리

    메시 멀티골…MLS 인터 마이애미 새 감독 데뷔전서 승리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멀티골을 폭발하며 소속팀인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승리를 견인했다.인터 마이애미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임파워 필드 앳 마일하이에서 치러진 2026 MLS 8라운드 콜로라도 래피즈와 원정 경기에서 3-2 …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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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북한 꺾고 U-20 여자 아시안컵 제패…통산 7번째 우승

    일본, 북한 꺾고 U-20 여자 아시안컵 제패…통산 7번째 우승

    일본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북한을 꺾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정상에 올랐다.일본은 지난 18일(한국 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경기장에서 열린 북한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후반 11분 사노 모모카가 터뜨린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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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FC 손흥민, 내일 ‘토트넘 동료’ 베르너와 MLS서 첫 맞대결

    LAFC 손흥민, 내일 ‘토트넘 동료’ 베르너와 MLS서 첫 맞대결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의 간판 골잡이 손흥민이 옛 동료와 맞대결을 벌인다.LAFC는 20일 오전 8시(한국 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 2026시즌 MLS 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LAFC는 현재 5승 1무 …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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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맨유 유니폼’ 입고 달린다…수원 레전드와 ‘꿈의 맞대결’

    박지성, ‘맨유 유니폼’ 입고 달린다…수원 레전드와 ‘꿈의 맞대결’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입고 달린다. 전성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수놓았던 화려한 별들이 국내에서 수원 삼성 레전드들과 ‘꿈의 맞대결’을 펼친다.맨유 출신 전설들로 구성된 OGFC(더오리지날FC)는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레전드를 상대로 스페셜 매치를 갖는다…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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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 나카무라, 북중미 월드컵 앞둔 일본 대표팀 코치로 합류

    ‘전설’ 나카무라, 북중미 월드컵 앞둔 일본 대표팀 코치로 합류

    ‘일본 축구 전설’ 나카무라 슌스케(48)가 일본 축구 대표팀에 코치로 합류한다.일본축구협회는 지난 16일 나카무라가 일본 축구 대표팀의 코치로 부임했다고 발표했다.나카무라는 현역 시절 일본 축구 대표로 98경기에 출전해 24골을 기록했으며, 2번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뛰…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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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친’ 손 들어준 에브라 “한국 축구 대표는 손흥민 아닌 박지성”

    ‘절친’ 손 들어준 에브라 “한국 축구 대표는 손흥민 아닌 박지성”

    “손흥민도 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는 박지성이다.”파트리스 에브라(프랑스)가 ‘절친’ 박지성의 손을 들었다.에브라는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취재진과 만나 “한국은 나에게 집과 같은 곳이다. 4개월 전에도 아내, 딸과 함께 방문해 2주 동안 머물렀다”면서 “한국 팬들…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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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난타전 끝 레알 마드리드 꺾고 UCL 4강행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난타전 끝 레알 마드리드 꺾고 UCL 4강행

    ‘별들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에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의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바이에른 뮌헨(독일)은 16일 안방경기로 열린 2025~2026 UCL 8강 2차전에서 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레알)에 …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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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FA 회장 “이란, 월드컵 확실히 온다…스포츠는 정치 밖에 있어야”

    FIFA 회장 “이란, 월드컵 확실히 온다…스포츠는 정치 밖에 있어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에 ‘확실히(for sure)’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인판티노 회장은 1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CNBC 인베스트 인 아메리카 포럼’…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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