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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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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아직도 풀리지 않은 세월호 7시간 5대 의혹

    [카드뉴스]아직도 풀리지 않은 세월호 7시간 5대 의혹

    #.01 아직도 풀리지 않은 세월호 7시간 5대 의혹 #.02 세월호 7시간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유명 미용사에게 올림머리 손질을 한 것으로 확인되자 나머지 시간에 대한 의혹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당시 의료 행위가 없었다는 청와대 해명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죠. …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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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단독]언니는 머리 동생은 화장 담당

    세월호 7시간의 비밀을 풀기 위해 모두가 정 씨 자매를 주목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유명 헤어디자이너 출신인 언니 정모 원장과는 달리 동생은 평범한 메이크업 전문가였습니다. 최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세월호 참사 당일, 약 1시간 동안 박 대통령의 머리손질과 메이크업을…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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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당일 강남 미용사 부른 靑… 또 다른 외부인은 없었나

    세월호 당일 강남 미용사 부른 靑… 또 다른 외부인은 없었나

    ‘세월호 7시간’ 중 박근혜 대통령이 유명 미용사(청와대 계약직원)를 청와대로 불러 머리를 손질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나머지 시간에 대한 의혹도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세월호 참사 당일 또 다른 외부인이 방문했을 가능성도 있는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7시간’ 동안 의료행…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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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춘 “인양 안하면 정부 부담 된다는 뜻”

    김기춘 “인양 안하면 정부 부담 된다는 뜻”

    7일 열린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국회의원들은 고(故) 김영한 전 대통령민정수석의 수첩을 토대로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에게 집중 공세를 퍼부었다. 특히 ‘長(장·김 전 비서실장을 지칭)’이라고 적힌 글씨 옆에 나오는 ‘세월호 인양-시신인양×, 정부책임, 부담’이라는…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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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세월호 당일 오후에 머리손질… 평소엔 오전에 손질 받는데 왜?

    朴대통령, 세월호 당일 오후에 머리손질… 평소엔 오전에 손질 받는데 왜?

    세월호가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있던 2014년 4월 16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이 유명 미용사를 청와대로 불러 머리를 손질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일부 언론은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일 오후 1시간 반가량 머리를 손질하며 ‘골든타임’을 허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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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7시간’ 발언 논란 정유섭 “마녀사냥…반어법도 이해 못하나 ”

    ‘세월호 7시간’ 발언 논란 정유섭 “마녀사냥…반어법도 이해 못하나 ”

    새누리당 정유섭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관련 “대통령은 놀아도 된다”는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것에 “마녀 사냥”이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정유섭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국정 감사에서 ‘대통령이 놀아도 된다’고 한마디 했다고 엄청 비난을 받고 있다”면서 …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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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 세월호 참사 막게”… 경기 안산에 해양안전체험관

    2020년 경기 안산시에 제2의 세월호 참사를 막기 위한 해양안전체험관이 문을 연다. 경기도는 해양사고 때 생존법 등을 배울 수 있는 해양안전체험관을 안산시에 건립하기 위해 조만간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5월 인천과 안산시, 전남 진도…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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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7시간 침묵’ 김기춘이 주도 의혹

    ‘세월호 7시간 침묵’ 김기춘이 주도 의혹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에 대해 청와대는 ‘대통령의 동선은 기밀’이라며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런 기조의 배경에는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고(故)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업무수첩에 기록된 내용에 따르면 ‘advice 청와대는 숨어야. 검…

    • 201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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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근무 간호장교 “프로포폴 시술 여부, 의료법상 말 못해”

    靑근무 간호장교 “프로포폴 시술 여부, 의료법상 말 못해”

    세월호 참사 당일(2014년 4월 16일) 청와대에서 근무한 간호장교 2명 중 1명인 조모 대위(28·여)는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사고 당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진료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 대위는 태반주사, 프로포폴 등의 시술 여부에 대해서는 “의료법상 말할 수 없…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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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기간 20일 안 채울 것” 박영수 특검, 속전속결 수사 의지

    “준비기간 20일 안 채울 것” 박영수 특검, 속전속결 수사 의지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는 1일 “특검 수사 준비 기간 20일을 채우는 건 국민께 죄송한 일”이라며 속전속결 의지를 밝혔다. ○검찰 수뇌부와 ‘긴장’ 국면 올 듯 박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법무법인 강남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4명의 특검보 인선은…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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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연수 간호장교 “세월호 사고 당일, 박대통령 진료 없었다”

    세월호 참사 당일(2014년 4월 16일) 청와대에서 근무한 간호장교 2명 중 1명인 조 모 대위(28)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사고 당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의료 진료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의 육군 시설관리사령본부 내 병원에서 연수 중인 조 대위는 …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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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당일 靑근무 간호장교 “그날 朴대통령 본적 없어”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의무실에서 근무했던 간호장교(당시 대위) 2명 중 1명인 신모 씨(30·여)는 29일 강원 원주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에서 통상적인 업무를 수행했고, 박근혜 대통령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3년 4월부터 지난해…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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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단독]美 연수 간호장교 찾았다…접촉 불응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에 근무했던 간호장교는 모두 두 명입니다. 먼저 첫번째 간호장교 조모 대위는 현재 미국 군 병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조 대위가 연수 중인 텍사스 주 육군병원을 채널A가 직접 찾아갔는데요. 거듭된 면담 신청과 전화 연락에도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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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당시 靑안보실장 지낸 김장수 주중대사 ‘7시간 해명’

    세월호 당시 靑안보실장 지낸 김장수 주중대사 ‘7시간 해명’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국가안보실장이던 김장수 주중 대사(사진)는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과 직접 6, 7차례 전화로 사고 상황을 보고하고 지시도 받았다”고 밝혔다. 김 대사는 18일 베이징(北京) 주중 대사관에서 가진 베이징특파원단 간담회에서 “오전 10시경 첫 보고를 서면으로 …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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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세력 확장 고심… 선명성 경쟁 뛰어드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24일 “(2014년) 세월호 참사는 안전에 무관심한 대통령이 빚은 인재”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경기 안산교육지원청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아 “세월호 7시간 의혹을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밝히지 않는 것 자체가 또 다른 탄핵 사유”라…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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