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세월호 참사 그후…

기사 2,611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분수처럼 솟는 바닷물… 세월호 화물-차량 허공에 날아다녀

    분수처럼 솟는 바닷물… 세월호 화물-차량 허공에 날아다녀

    미동도 없었던 화물칸 차량에 실린 화물이 갑자기 덜컹거리며 움직인다. 주차돼 있던 모든 차량이 일제히 오른쪽으로 쏠리는가 싶더니 차끼리 서로 충돌한다. 선체가 90도 이상 기울어지자 급기야 소형 승용차가 천장 쪽으로 날아올랐다가 바닥을 향해 떨어지기도 한다. 바닷물이 오른쪽에서 조금씩…

    • 2017-09-16
    • 좋아요
    • 코멘트
  • 세월호 유가족 끌어안은 文대통령

    세월호 유가족 끌어안은 文대통령

    ‘그리움 별이 되다.’ 세월호 참사를 상징하는 노란색 티셔츠와 점퍼를 입고 16일 청와대 영빈관을 찾은 세월호 유가족들과 가족 대표자 207명은 가슴에 그동안 품어왔던 심경을 담은 문구를 새겼다. 청와대는 영빈관 연단에 걸린 대형 모니터에 ‘304명 희생된 분들을 잊지 않는 것, …

    • 2017-08-17
    • 좋아요
    • 코멘트
  • 대통령 옆 자리에 위안부-강제징용 피해자

    대통령 옆 자리에 위안부-강제징용 피해자

    15일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광복절 경축식은 이전과는 사뭇 다른 장면들이 연출됐다. 청와대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경축식에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파독 광부와 간호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을 문 대통령 주변 자리로 배려했다. 국민의례는 스코틀랜드 민요 ‘올드…

    • 2017-08-16
    • 좋아요
    • 코멘트
  • [알려드립니다]

    본 신문은 2017년 06월 02일 ‘사회’면에서 「유병언 장녀 유섬나, 7일 국내송환 … 492억 원 횡령·배임 혐의」, 2017년 06월 03일 ‘사회’면에서 「유병언 딸 유섬나 7일 한국 송환」이라는 제목의 기사로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 2017-08-04
    • 좋아요
    • 코멘트
  • 세월호 화물칸서 사람 뼈 추정 1점 수습

    세월호 화물칸에서 사람의 뼈로 추정되는 유골 1점이 수습됐다. 세월호 선체에서 뼈가 발견된 것은 지난달 9일 이후 45일 만이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오후 2시 10분경 세월호 화물칸(C-2구역)에서 사람 것으로 보이는 뼈 1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차량과 진…

    • 2017-07-25
    • 좋아요
    • 코멘트
  • 세월호 참사 3년 3개월 만에…김초원·이지혜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

    세월호 참사 때 학생을 구하다 숨진 단원고 기간제 교사 고 김초원(당시 26세), 이지혜(당시 31세) 씨의 순직이 3년 3개월 만에 인정됐다. 공무원연금공단은 5일 연금급여심의회를 열어 두 교사의 사망이 공무상 순직에 해당된다고 의결했다. 이들은 계약직 기간제 교사라서 정규 공…

    • 2017-07-06
    • 좋아요
    • 코멘트
  • 검찰, ‘46억 배임 혐의’ 유병언 장녀 유섬나 구속

    인천지검 특수부(부장 김형근)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2014년 사망)의 장녀 섬나 씨(51)를 9일 구속했다. 유 씨는 2011년 6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모래알디자인의 자금 21억 원을 컨설팅 등의 명목으로 자신과 동생…

    • 2017-06-09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 정부, 유병언 일가·청해진해운 관계자 상대 손배소 추가 제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사망)의 자녀들과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부가 지난달 손해배상 소송을 추가로 낸 사실이 9일 확인됐다. 정부는 유 전 회장의 장녀 유섬나 씨(51)·차녀 상나 씨(49)·장남 대균 씨(47)·차남 혁기 씨(45) 등 4남매와 김한식…

    • 2017-06-09
    • 좋아요
    • 코멘트
  • 돌아온 유섬나-정유라 아들… 장시호는 집으로 돌아가

    돌아온 유섬나-정유라 아들… 장시호는 집으로 돌아가

    “가슴이 너무 아프고 지금도… (울음) …죽어간 어린 생명들을 생각하면 매일매일 물이 닿을 때마다 아픈 가슴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제 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2014년 사망)의 장녀 유섬나 씨(51)는 7일 세월호 유가족을 향해…

    • 2017-06-08
    • 좋아요
    • 코멘트
  • 류희인 안전처차관, 공군 출신으로 세월호특조위 활동

    류희인 안전처차관, 공군 출신으로 세월호특조위 활동

    공군 출신으로 국가 위기관리체계를 기획·구축·운영한 경험이 있는 안전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류 차관은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위기관리센터장과 위기관리비서관을 맡아 국가재난과 안보 현안에 대해 부처를 아우르는 국가 위기관리체계를 구축 및 운영했다. 위기관리센…

    • 2017-06-07
    • 좋아요
    • 코멘트
  • 세월호 기간제교사 순직인정 7월 마무리

    인사혁신처는 세월호 참사 때 학생들을 구하다 숨진 기간제 교사 2인의 순직을 인정하는 근거 마련 작업을 시작했다. 인사처는 6일 이들 기간제 교사를 ‘위험 직무 순직’으로 인정하기 위한 ‘공무원연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7∼12일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공무원연금 지급 대상의 ‘정…

    • 2017-06-07
    • 좋아요
    • 코멘트
  • 세월호 ‘일반인 미수습자’ 이영숙씨 신원 최종확인

    세월호 ‘일반인 미수습자’ 이영숙씨 신원 최종확인

    세월호 선체 3층에서 온전한 형태로 발견된 유해가 일반인 미수습자 이영숙 씨(당시 51세·사진)로 최종 확인됐다. 일반인 미수습자 중 신원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3층 선미 왼쪽 객실구역(3-18구역)에서 발견된 미수습자는 이 씨로 확인됐다고 5일 …

    • 2017-06-06
    • 좋아요
    • 코멘트
  • 허다윤양 신원 최종확인… 세월호 미수습자 6명으로

    세월호 미수습자였던 경기 안산시 단원고 허다윤 양(당시 17세)의 신원이 세월호 참사 발생 1143일 만에 최종 확인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달 16일 3층 객실 오른쪽(3-6구역)에서 수습된 유골에 대한 유전자(DNA) 분석 결과 허 양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앞서 …

    • 2017-06-03
    • 좋아요
    • 코멘트
  • 세월호 수습 돕다 투신한 경찰관, 3년만에 “공무상 사망” 순직 인정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시신 수습 등을 돕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찰관이 3년 만에 순직을 인정받았다. 경찰관이나 소방관이 재난, 재해 현장에서 얻은 외상후스트레스장애(트라우마)를 법원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한 사실상 첫 사례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세월호 참사 수습 업무를 하다 스트레스…

    • 2017-05-29
    • 좋아요
    • 코멘트
  • 고창석 교사 유해 발견됐던 세월호 해역 수중수색 종료

    경기 안산 단원고 고창석 교사의 유해가 발견됐던 세월호 침몰 해역의 수중수색 작업이 종료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 침몰 해역 사각펜스 내 수중수색 작업을 28일로 종료했다고 이날 밝혔다. 세월호 침몰 해역에는 지난해 3월 가로 200m, 세로 160m, 높이 3m의 사각펜…

    • 2017-05-2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