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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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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을 주 타깃으로 하는 일명 ‘클럽 마약’의 밀수 적발량이 올해 처음으로 100kg을 돌파했다. 최근 4년 새 적발량이 7.3배로 크게 늘었다. 특히 클럽 마약의 대표 격인 케타민의 1kg 이상 대규모 밀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관세청이 올해 1∼9월 클럽 마약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