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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파고든 마약의 유혹

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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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물어뜯는 ‘좀비마약’, 양초 속 숨겨 들여온 외국인 체포

    사람 물어뜯는 ‘좀비마약’, 양초 속 숨겨 들여온 외국인 체포

    신종 마약 ‘메페드론’을 국내에 들여오려던 불법체류 외국인이 적발됐다. 메페드론은 다량 흡입할 경우 흥분해 사람의 목을 물어뜯는 현상이 나타나 ‘좀비 마약’으로도 불린다.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9일 중앙아시아산 신종 마약 메페드론을 밀수입한 카자흐스탄 국적 남성 A 씨(29)를 지난…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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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로폰 수수 혐의’ 前야구선수 오재원, 2심도 징역형 집유

    ‘필로폰 수수 혐의’ 前야구선수 오재원, 2심도 징역형 집유

    필로폰 투약 등 혐의로 복역 중인 야구 국가대표 출신 오재원 씨(40·사진)가 지인으로부터 필로폰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재판장 정혜원)는 8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오 씨에게 …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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