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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10월 21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21/74286770.2.jpg)
▶▶ 생각 질문 1. 위 사진은 경찰 70주년을 기념한 2015년 경찰 화보의 한 장면입니다. 경찰들의 다양한 복장을 통해 경찰들이 맡고 있는 여러 가지 업무에 대해 추측해 봅시다. 2. 다음은 사이버경찰청(www.police.go.kr/kid/main.do)에 제시되어 있는 질…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한일 정상회담, 아베의 ‘위안부 해결’ 기대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21/74286763.2.jpg)
미국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2주 뒤 서울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 기간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밝혔다. 박근혜 정부 들어 처음이고, 2012년 5월 이명박 대통령과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 이후 두 나라 정상의 회담은 3년 반 만이다. 박 대통…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버드나무에 부는 바람⑤ 케네스의 자연 사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21/74286748.2.jpg)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은 묘사로 가득 차 있는(full of descriptions) 책입니다. 나무들, 숲, 동산, 호수, 계절의 변화, 동물들 이 모두를 아름답게 묘사합니다. 저자인 케네스 그레이엄은 얼마나 자연을 사랑한 걸까요(how much did Kenneth Grahame…
![[신문과 놀자!/이광표 기자의 문화재 이야기]조선시대 미인 기준은 ‘쌍꺼풀 없는 작은 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21/74286729.2.jpg)
여성들이 모여 그네를 타고 목욕을 하고 있는데 빡빡머리의 사내아이(동자승)들이 바위 뒤에 숨어 목욕하는 여인들을 훔쳐보는 모습, 깊은 달밤에 남의 눈을 피해 남녀가 몰래 만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제목은 모르더라도 직접 그림을 보면 “아하 그것”이라고 할 만한 조선시대 풍속화입니다…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훈민정음 해례본 영어 번역본 펴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10/14/74155696.1.jpg)
국보 70호인 훈민정음 해례본에 대한 해설서와 영어 번역본이 최근 출간됐습니다. 해례본은 한글의 명확한 창제 원리와 문자를 조합해 표기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담고 있지요. 해설서와 번역본을 쓴 김슬옹 미국 워싱턴글로벌대 교수(53·사진)는 “사대부 시대에 일반 백성도 한글을 통해 지식…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10월 15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14/74155670.2.jpg)
▶▶생각 질문 1. 위 자료에서 ‘생활체육 7330’이란 문구가 뜻하는 바가 무엇인지 적어 봅시다. 2. 여러분과 가족들은 일주일에 평균적으로 얼마 정도의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지 조사해 보고, 적절한 양인지 판단해 봅시다. 3. 매년 체육의 날에는 체육 발전에 공로가 있는 사…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중국 여성 과학자의 노벨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14/74155668.2.jpg)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투유유 중국중의과학원 종신연구원이 중국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투는 2010년 류샤오보(평화상), 2012년 모옌(문학상)에 이은 세 번째 중국인 수상자이지만 과학 분야에선 중국의 첫 수상자여서 의미가 남다르다. 더구나 그는 중국에서 최고 과학자…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버드나무에 부는 바람④ 열정 혹은 집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14/74155664.2.jpg)
두더지는 늘 열심히 일해 왔습니다. 그의 인생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그저 조금 힘들고(hard) 지루할(boring) 뿐이었죠. 두더지는 더 큰 세계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그 친구들은 인생을 충실하게 살며(live life to the fullest) 즐거운 인생을 누리고 있…
![[신문과 놀자!/임형주의 뮤직 다이어리]월·납북작가 해금-대학가곡제, 한국가곡 살찌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14/74155661.2.jpg)
1988년 7월 19일 정부가 단행한 월북·납북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해금 조치는 당시 우리나라 문화계와 음악계 전반에 걸쳐 엄청난 화제를 몰고 온 최대의 이슈였습니다.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뛰어넘어 예술의 기본적 권리라 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를 우리나라 문화예술인들에게 되돌려주었…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승진에 아등바등 양심 판결 못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10/07/74038435.2.jpg)
최근 서울대 법학교육 100주년기념관에서는 ‘한기택을 기억하는 사람들’과 우리법연구회 주최로 10년 전 작고한 한기택 대전고법 부장 판사(사진)를 기리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그는 평소 “법관이 승진제도의 틀에 갇혀 아등바등할수록 독립적이고 양심적인 판결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말했고,…
![[신문과 놀자!/이미지로 만나는 ‘질문이 있는 NIE’]10월 9일은 무슨 날인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07/74038375.2.jpg)
○ 생각 질문 1. 위 자료는 2003년에 나온 공익광고입니다. 다음 단서를 바탕으로 이 내용이 의미하는 바를 추측해 봅시다. <단서> 책-옛날 국어교과서/ 키 큰 여자 분-선생님/ 대화 내용: 쌤, 안냐세요? 방가 방가 2. 위 자료의 내용이 2003년 때에만 해당되는 것인…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칼럼 따라잡기]블랙 프라이데이 ‘반짝 소비’로 끝나지 않으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07/74038372.2.jpg)
정부가 이끌고 민간 기업들이 참여하는 사상 최대 ‘코리안 블랙 프라이데이’가 1∼14일 열린다. 전국의 백화점 71개, 대형 마트 398개, 편의점 2만5400개와 전통시장, TV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프랜차이즈 외식업체까지 참여해 제품을 최대 50∼80% 할인 판매한다. 블랙 …
![[신문과 놀자!/영어로 익히는 고전]버드나무에 부는 바람③ 두꺼비의 새로운 사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07/74038362.2.jpg)
두더지는 물쥐에 이어 새로운 친구 두꺼비(Mr. Toad)를 만납니다. 그는 두더지나 물쥐의 집처럼 작고 숨겨진 집이(small hidden home) 아닌, 저택에 살고 있습니다(he lives in a mansion!). 두꺼비의 저택은 숲에서 가장 크고 웅장한(the bigges…
![[신문과 놀자!/눈이 커지는 수학]짐을 차 트렁크에 효율적으로 넣는 방법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0/07/74038337.2.jpg)
상훈이는 추석을 맞아 올해도 온 가족이 할아버지 댁에 가서 차례를 지냈습니다. 상훈이는 해마다 할아버지 댁에 갈 때는 자동차 트렁크에 그래도 잘 정리되었던 짐이 돌아오는 길에는 할머니께서 이것저것 담아 주시는 음식과 과일 등으로 여러 번 짐을 꺼내 다시 쌓은 경험이 있습니다. 상…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5년전부터 곤충기 펴낸 ‘한국의 파브르’ 곤충학자](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9/30/73906240.2.jpg)
고려대 한국곤충연구소 정부희 박사(53·사진)는 ‘한국의 파브르’라고 불립니다. 프랑스 곤충학자 파브르처럼 2010년부터 지금까지 곤충기를 책으로 펴내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는 봄부터 가을까지 일주일에 2, 3일은 곤충을 관찰하기 위해 야외에서 보냅니다. 그때마다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