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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예술 작품 50여 점을 뜯어 먹은 미국 대학생이 경찰에 연행됐다. 그는 AI 예술은 가짜라고 주장했으나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표현의 자유와 저작권 문제를 두고 논란이다.

중국의 한 종합병원에서 간호사가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난 신생아의 탯줄을 자르려다가 실수로 손가락을 잘라버리는 중대한 의료 사고를 냈다.1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달 25일 중국 장쑤성 쉬이현에 있는 ‘쉬이현 인민병원’에서 일어났다. 당시 산모가 제왕절개 수술에…

비행기 안에서 열린 이색 결혼식을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낭만적이라는 반응과, 공공장소에서 ‘민폐’라는 비판이 엇갈린다.미국의 한 저비용 항공사는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항공기 기내에서 결혼식이 진행되는 영상을 지난 15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약 19만 회에…

미국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한국식 군고구마가 새로운 점심 메뉴로 주목받고 있다. 외식 물가가 치솟는 가운데,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포만감이 있는 선택지로 입소문이 퍼지며 사무실 책상 위에서 군고구마를 먹는 직장인 모습이 낯설지 않게 됐다.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부모와 절연을 선언했다. 어릴 적부터 부모의 ‘보여주기식’ 생활로 인해 모든 것을 통제 당했고, 결혼 전후로 모친이 자신과 아내의 관계를 훼방놓았다는 설명이다. 그간 장남 부부가 베컴 부부와 불화가 있다는 의혹은 제기돼 왔으나 이를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영하의 강추위를 뚫고 얼음물에 몸을 던졌다. 이는 단순한 종교 행사를 넘어 고령에도 건재함을 과시하며 통치 기반을 다지려는 고도의 정치적 퍼포먼스로 분석된다.19일(현지시간)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푸틴이 러시아 정교회 주요 종교 행사인 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에 협조하지 않는 유럽 국가들에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계획과 관련해 “100% 그렇게 할 것”이라고 19일(현지 시간) 밝혔다. 다만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무력을 사용할 것이냐는 물음에는 답변을 피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NBC방송과의…

브라질에서 140만 원에 팔렸던 중국 화병을 ‘18세기 유물’로 속여 48억 원에 판매한 프랑스 유명 갤러리가 8년 법정 공방 끝에 패소했습니다. 법원은 위작 정황에 따른 계약 취소와 대금 전액 반환을 명령했습니다.

미국의 한 남성이 수술을 받고 마취에서 깨어날 때마다 유창한 외국어를 구사하는 희귀 사례가 나왔다. 최근 이코노믹타임스 데일리스타 등에 따르면, 이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세 아이의 아버지 스티븐 체이스(33·남)다. 스티븐은 19세 때 미식축구 경기를 하다…

미국 TLC 채널의 ‘나의 이상한 중독’에 출연한 26세 남성이 매일 살아있는 벌레 100마리를 먹는 식습관으로 의료진의 경고를 받았다. 그는 벌레의 질감에 집착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기생충 감염으로 인한 뇌 조직 파괴 및 다발성 장기 부전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일본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집만 골라 침입한 40대 한국인 남성이 체포됐다. 이 남성은 범행 이유에 대해 “남의 집에 들어가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18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주거침입 및 절도 혐의로 한국 국적 40…

영화 ‘쿵푸허슬’에서 일명 ‘두꺼비 아저씨’로 출연해 인기를 얻은 홍콩 배우 량샤오롱(77·양소룡)이 별세했다. 19일 글로벌타임스 등 중화권 매체는 량샤오롱이 지난 14일 중국 선전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향년 77세.량샤오롱의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망 전날 지인들…

스페인에서 열차 두 대가 충돌해 최소 21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다. 18일(현지 시간) 가디언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6시 40분경 말라가에서 마드리드로 향하던 열차가 출발 10분 만에 아다무즈 인근에서 탈선하면서 일어났다. 탈선한 열차가 반대편 선로를 …

영국에서 차량 절도 범죄를 저지른 절도단이 자신들이 촬영한 범행 영상 때문에 덜미를 잡히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23년 9월부터 11월까지 웨스트요크셔주에서 랭커셔주 일대의 고가 차량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절도단 6명이 총 15년의…

술에 취한 채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리고, 객실 승무원에게 키스까지 시도한 영국 국적의 사업가의 사건이 법정에 올랐다.15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업가 필립 굴드(64)는 지난해 6월25일 바하마에서 런던 히드로 공항으로 향하던 브리티시항공(BA) 여객기에서 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