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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중국 고속열차에서 한 승객이 13돈 금팔찌를 화장실 변기에 빠트려 정비사들이 직접 손으로 오물통을 뒤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23일 시나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이 일은 지난 21일 오후 5시36분경 홍콩 서구룡에서 중국 광시성 난닝으로 향하던 G928고속열차 3호차 안에서 일어났다.당시 …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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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 잡아봐요, 베이비”…FBI 요원에 취중 문자 보낸 여성 구속

    “날 잡아봐요, 베이비”…FBI 요원에 취중 문자 보낸 여성 구속

    러시아 스파이 연계 의혹을 받던 미국의 한 여성이 FBI 요원에게 취중 문자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보석 석방 중 재구속됐다.지난 22일(현지 시간) 미 매체 뉴욕포스트, 미국 뉴욕 남부 지방 검찰청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에 러시아 스파이 관련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체포됐던 뉴…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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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세계에서 가장 깊은 러시아 바이칼 호수 빙판에 중국인 관광객을 태운 미니버스가 빠져 8명이 사망했다. 22일 AP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현지인 가이드 1명과 외국인 관광객 8명이 탄 승합차가 얼어붙은 바이칼 호수 위를 달리다가 얼음이 깨지면서 호수 아래로 빠졌다.…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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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미국 Z세대 다수가 성관계보다 숙면·안정적인 직장·개인적 성공을 우선시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14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교육 플랫폼 에듀버디가 1997~2012년생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이 조사에서 응답자의 67%는 성관계보다 편안한 숙면을 택하겠…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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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오사카시 수도국에 익명의 기부자가 5억 6654만 엔 상당의 금괴 21kg을 전달했다. 기부자는 노후 수도관 파손 사고를 막아달라며 거액을 쾌척했다. 시는 이 금괴를 활용해 2km 구간의 수도관을 교체할 계획이다.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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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선거 겨냥 中발 여론 조작 덜미”…400개 계정 다카이치 저격

    “日선거 겨냥 中발 여론 조작 덜미”…400개 계정 다카이치 저격

    일본 중의원 선거를 겨냥한 중국계 계정 400개의 AI 공작 실태가 드러났다. 한국에서도 6만 건 이상의 중국발 악성 댓글 계정이 적발되며 동아시아 전반에 걸친 여론 조작 우려가 커지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댓글 국적 표시제' 등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상…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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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승려가 던지는 나무 부적을 차지하기 위해 다수의 남성이 속옷만 걸친 채 뛰어드는 일본 ‘하다카 마츠리’(알몸 축제)에서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일부 부상자들은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22일 일본의 TBS,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5분경 오카야마…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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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전 파티 사진도 ‘S라인’…애 낳기 직전까지 임신 몰랐던 21세 여성

    2주 전 파티 사진도 ‘S라인’…애 낳기 직전까지 임신 몰랐던 21세 여성

    호주에서 배낭여행을 즐기던 20대 여성이 복통을 단순 장염으로 오해해 병원을 찾았다가 예기치 못한 출산을 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12일(현지시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출신 해티 셰퍼드(21)는 최근 남자친구와 호주 여행 중 심한 복부 통증을 느껴 현…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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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칼 호수 빙판 깨지며 미니버스 침몰…中 관광객 7명 사망에 러 “깊은 애도”

    바이칼 호수 빙판 깨지며 미니버스 침몰…中 관광객 7명 사망에 러 “깊은 애도”

    러시아가 바이칼 호수 미니버스 침몰 사고와 관련해 중국 외교부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철저한 진상 조사를 약속했다. 지난 20일(현지 시각) 발생한 이번 사고로 중국인 일가족을 포함해 총 8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빚어졌다.러시아 이르쿠츠크주 수사위원회와 비상사태부에 따르면, 이날…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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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반려견 항공기 탑승을 거부당한 미국 여성이 공항에 개를 버리고 혼자 떠나려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광역경찰국(LVMPD)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 2일 밤 11시 30분경 라스베이거스 해리 리드 국제공항에서 일어났다.당시 2살 골든두들(골든리트리버 푸…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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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병으로 53세에 사망

    ‘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병으로 53세에 사망

    미국의 의학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성형외과 전문의 마크 슬론 역을 연기한 배우 에릭 데인이 근위축성측색경화증(루게릭병)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53세.19일(현지 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이날 데인의 가족들은 성명을 통해 “에릭 데인이 루게릭병으로 투병하다 이날 오후 세…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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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나이 성관계, 여성에 도움” 페루 임시대통령 발언에 발칵

    “이른 나이 성관계, 여성에 도움” 페루 임시대통령 발언에 발칵

    연이은 대통령 탄핵으로 정치적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페루에서 새 임시 대통령에 오른 호세 마리아 발카사르가 과거 아동 성착취를 정당화하는 취지의 발언을 재확인하며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정국 불안 속에서 국가 지도자의 인권 인식 논란까지 겹치면서 페루 정치 위기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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