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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에서 여성 2명이 까마귀 모형과 드론을 이용해 교도소 내부로 마약과 담배 등을 밀반입하려다 붙잡혔다.9일(현지 시간) CBS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루이지애나주 그랜트 패리시 보안관실은 이날 여성 2명이 드론을 이용해 연방 교도소로 금지 물품을 반입하려 한 혐의로 체…

일본 40대 파이어족이 14억 원대 자산으로 조기 은퇴했지만, 주변 시선과 가족의 부담 속에 1년 만에 재취업에 나섰다. 일본 파이어족의 현실과 조기 은퇴의 한계를 보여준 사례다.

일본 나고야를 여행하던 한국인 가족이 현지 여성에게 고의로 몸을 부딪치는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서 유사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일본을 방문한 A 씨는 10일 소셜미디어에 “나고야 여행 때 나도 당했고, 우리 아기도 당했던 어깨빵, 짐빵”이라며 영상을 공개…

“마치 지옥 같았다.”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개시한 이래로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가장 강도 높은 공습이 진행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와 이란 현지 관계자들은 이날 진행된 미군과 이스라엘의 공습이 지난달 개전 이래로 가장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10일(현지 시간) 11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의 미사일 등 무기 소모가 빠르게 늘어나며 공급 부족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란의 국방 예산은 미국 버몬트주(州)의 GDP(국내총생산)보다도 적지만, 그간 값싼 미사일과 드론을 대규모 비축해…

미국 중부 사령부(CENTCOM)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려던 이란 군함 16척을 격침했다고 밝혔다. 기뢰는 ‘바다의 지뢰’로 불리며 물속에 잠복해 있으면서 선박이 지나가는 순간 폭발해 피해를 입히는 무기다.중부사령부는 10일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군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뉴질랜드에서 10대 청소년이 대마초와 현금이 들어 있는 가방을 자선가게 기부 장소에 두고 갔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자원봉사자가 가방에서 강한 냄새를 느끼고 확인하면서 사건이 드러났다.

태국 푸껫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나체 수영과 일광욕 등 알몸 노출 행위가 논란이 되자 당국이 해변 단속과 관광 규정 안내 강화에 나섰다. 소셜미디어(SNS)에 관광객들이 나체로 수영하거나 일광욕을 즐기는 장면이 확산되면서 지역 관광 이미지에 악영향을 준다는 지적이 이어졌기 때문이다.6…

아시안컵 경기 중 국가 제창을 거부한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5명이 호주로 망명하자 이란이 “선수들을 납치했다”며 반발했다. 앞서 이 선수들은 자발적으로 호주 정부에 보호를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 회장은 10일(현지 시간) 국영방송을 통해 “우리가 접한 …

“차라리 김정은-트럼프 사돈을 만들자.”중동 전쟁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 배런 트럼프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결혼시키는게 어떠냐는 밈(meme·온라인 파생 콘텐츠)이 퍼지고 있다. 미국과 북한을 강제로 사돈 관계로 만들어 …

영국 킹스칼리지런던(KCL) 산하 글로벌 여성 리더십 연구소는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 인식을 조사한 글로벌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에서는 젊은 남성층에서 전통적인 성 역할에 동의하는 비율이 오히려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조사는 영국·미국·브라질…

인도네시아의 대규모 폐기물 매립지에서 ‘쓰레기 산’이 무너져 7명이 깔려 사망했다.10일 로이터 통신과 인도 뉴스나인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외곽 브카시에 있는 반타르게방 쓰레기 처리장에서 매몰사고가 일어났다. 주말에 폭우가 내리면서 물을 머금은 50m …

미국 전쟁부(국방부)가 한국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일부를 중동으로 재배치 중이라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사실일 경우 주한미군 패트리엇에 이어 사드까지 반출되는 셈이라 안보 공백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10일(현지 시간) WP는 미국 당국자를…

스키를 타다 사고를 당한 미국의 한 여성이 헬멧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지난 6일(현지 시간) 피플지,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월 제시카 스트랫턴(28)은 미 콜로라도에서 친구들과 스키를 타던 중 사고를 당했다. 그녀는 평소처럼 슬로프를 타고 내려오던 중 사고를 당했고, 당시 충…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숫집에서 웍(중국식 프라이팬)을 돌리며 요리하는 중학생의 영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동부 안후이성의 한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류위저(14)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가 운영하는 식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