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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외교부 “영사조력 적극 제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2/133278697.3.png)
일본 삿포로를 여행하던 한국인 관광객이 현지인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으나, 재외국민 보호의 최전선인 외교부와 영사관의 대응이 미흡했다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사건은 지난해 12월 2일 발생했다. 일본 여행 중이던 A 씨는 동행한 친구가 호텔에서 휴식하는 사이 홀로 산책에 나섰…

미국에서 백인 부부가 난임 클리닉의 과실로 자신들과 생물학적으로 관련 없는 흑인 아이를 출산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아이 외형 달라 검사…결론은30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티파니 스코어와 스티븐 밀스 부부는 플로리다주 올랜도 지역의 난임 클리닉 ‘IVF 라이프’와 클리닉 대표 전문의…

독일의 한 업체가 현지에 기아자동차 대리점을 열면서 일본 전통의상인 기모노와 중국풍 장식을 선보여 논란이 일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독일에 거주하는 누리꾼의 제보로 알게 됐다고 밝혔다. 제보에 따르면 논란이 된 업체는 최근 독일 슈베린에…

일본 나가노현의 스키장에서 20대 호주 여성 관광객이 리프트에 매달려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배낭 끈이 기구에 끼이면서 참사가 일어났다.1일 일본 아사히신문, TBS뉴스 등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전 9시15분경 나가노현 오타니무라의 ‘츠가이케 마운틴 리조트’에서 일어났다.구조당…

술에 취해 어린 아들을 밧줄에 매달아 아파트 7층 창문 밖으로 내린 아버지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28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러시아 보로네시의 한 고층 아파트 7층 창문에서 5~6세로 추정되는 어린 아이가 밧줄에 묶인 채 허공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

애플 창립자 스티브 잡스가 서명한 애플의 최초 은행 계좌에서 발행된 첫 번째 수표가 경매에서 240만9886달러(약 35억 원)에 낙찰됐다.31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 수표는 RR옥션의 ‘스티브 잡스와 컴퓨터 혁명: 애플 창립 50주년 기념 경매’에서 240만9886달러…

한국에서 탄생한 ‘두바이쫀득쿠키’가 두바이와 일본 등 해외로 확산되며 K-디저트 트렌드의 상징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31일(현지 시간)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의 한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고 AFP통신이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날 이란 국영방송에 따르면 8층짜리 건물에서 일어난 폭발로 2개 층이 파괴됐고, 인근에 세워진 차량과 상점 등도 피해를 입었다. 다만 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관세 백지화 위협에 급하게 미국으로 떠났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31일 귀국했다. 김 장관은 미국 측과의 협의에 대해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취재진과 만나 “한국 정부가 (…

빌 게이츠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가 혼외 관계를 통해 성병에 걸린 뒤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는 이메일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3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이날 엡스타인과 정재계 주요 인사의 유착…

중국의 한 엄마가 민간요법이라며 생후 10개월 된 아기를 바늘로 수백 번 찔러 중상을 입힌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30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생후 10개월의 남자 아기는 온몸에 주삿바늘 자국이 가득한 채 고열과 경련 증상을 보이며 병원…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뇌졸중을 겪은 뒤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소통하며 예술 작품에 영감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8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001년 뇌졸중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샤론 스톤(67)은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사건 이후) 영혼과 …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오하라(71)가 별세했다.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 ‘케빈’(매컬리 컬킨) 엄마다.30일(현지시간) AP통신과 피플 등에 따르면, 오하라는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CAA는 구체적인 병명을 공개하지 않았다. 유족으로는 …

일본의 한 지방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색 도로 표지판이 SNS를 통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일본 TBS방송이 30일 보도했다.문제의 표지판은 도야마현 다카오카시 와카스기의 한 도로변에 조용히 서 있다. 노란색 마름모 모양 안에 그려진 ‘할머니’ 그림이 특징이다. 표지판에는…

미국 창고형 마트 코스트코가 대표 상품인 로티세리 치킨을 ‘무방부제’로 홍보한 것이 사실과 다르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집단소송에 휘말렸다. 실제 제품 성분에 보존 기능을 하는 첨가물이 포함돼 있음에도 ‘무방부제’로 홍보해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