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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짠의 정석? “콜라에 땅콩 섞어 마셔요” 日강타한 레시피

    단짠의 정석? “콜라에 땅콩 섞어 마셔요” 日강타한 레시피

    최근 일본에서 콜라에 볶은 땅콩을 넣어 마시는 이색 레시피가 화제다.일본 젊은 층 사이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이 조합은 그야말로 ‘단짠’의 정석이다. 비주얼도 생소한데, 탄산이 가득한 콜라 표면에 소금에 볶은 땅콩이 둥둥 떠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이번 유행의…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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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 타기전 버려야”…홍콩서 ‘이것’ 갖고있다간 벌금

    “비행기 타기전 버려야”…홍콩서 ‘이것’ 갖고있다간 벌금

    홍콩 여행 갈 때 '전자담배' 절대 챙기지 마세요! 4월 30일부터 소지만 해도 최소 52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사복 경찰의 단속부터 알리페이 벌금 결제까지, SCMP가 보도한 홍콩의 초강력 금연 정책을 동아일보가 정리해 드립니다.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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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몸에 남의 얼굴이…” 160만 인플루언서 AI 합성사진 들통 ‘발칵’

    “내 몸에 남의 얼굴이…” 160만 인플루언서 AI 합성사진 들통 ‘발칵’

    미국의 팔로워 160만 명 인플루언서 로런 블레이크 볼티어가 흑인 모델 타티아나 엘리자베스의 사진에 자신의 얼굴을 AI로 합성해 올렸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볼티어는 게시물 삭제와 사과에 나섰지만 진정성 논란이 이어졌고, 이번 사건은 AI 사진 합성 및 AI 오남용 우려를 키우고 있다.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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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서 ‘음식 냄새’로 벌금 낸 대만 식당…메뉴 어땠길래?

    LA서 ‘음식 냄새’로 벌금 낸 대만 식당…메뉴 어땠길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한 대만 음식점이 주민의 민원과 시 당국의 제재를 견디다 못해 주력 메뉴였던 취두부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업주는 “문화적 정체성을 고려하지 않은 판단”이라고 반발했다.5일(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샌게이브리얼…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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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인증샷 성지”…韓드라마 흥행에 몸살 앓는 日주택가

    일본 가나가와현 가마쿠라가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정 지역에 수용 가능한 범위를 넘어 관광객이 몰리는 현상이다. 주민들의 주거환경·상생활 침해, 생태계·문화유산 훼손 등이 문제로 꼽힌다. 최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이미 애니메이션 성지로 ‘과잉 …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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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 스프레이 얼굴에 칙!”… ‘포켓몬 카드’ 연쇄 강도 검거

    “곰 스프레이 얼굴에 칙!”… ‘포켓몬 카드’ 연쇄 강도 검거

    "카드 확인 좀..." 하더니 얼굴에 곰 스프레이를? 밴쿠버 경찰이 가짜 판매글로 유인해 포켓몬 카드 연쇄 강도를 검거했습니다. 200억 원 넘는 카드까지 등장하며 범죄의 표적이 된 '포켓몬 광풍'의 실태를 CBC 보도를 토대로 동아일보가 전해드립니다.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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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사 첫날 점심 먹고 사표냈다”…日 ‘퇴사 대행’ 이용 증가

    “입사 첫날 점심 먹고 사표냈다”…日 ‘퇴사 대행’ 이용 증가

    "첫 출근 점심시간에 퇴사합니다" 일본 신입사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입사 첫날 퇴직'의 충격적 실태. '배정 가챠'에 실망하고 방치되는 불안감에 사표를 던지는 배경과, 괴롭힘 논란이 무서워 조심스러운 선배들의 고충을 동아일보가 분석했습니다.

    •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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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3세 최고령 거북이’ 사망 소식은 가짜?…“만우절 장난도 아닌 사기”

    ‘193세 최고령 거북이’ 사망 소식은 가짜?…“만우절 장난도 아닌 사기”

    세계 최고령 거북이가 죽었다는 소문이 만우절에 확산됐지만, 관계자들은 이 소식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못박았다.3일(현지시각) 미국 CNN은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육상 동물인 193세 거북이 ‘조너선’이 죽었다는 소식은 만우절에 나온 과장된 보도라고 밝혔다. 영국령 세인트헬레나…

    •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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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노산 비하했던 日 톱가수, 43세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과거 노산 비하했던 日 톱가수, 43세 임신에 과거 발언 재조명

    과거 고령 출산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일본의 유명 가수 고다 쿠미(43)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현지에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다의 소속사 에이벡스 매니지먼트는 지난달 30일 공식 계정을 통해 “고다를 따뜻하게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다가 둘째를…

    •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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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된 아르테미스 2호가 한 때 우주선 화장실 고장으로 임무 수행에 문제가 발생했다. 이란 전쟁에 투입됐던 미국 해군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 ‘제럴드 R.포드’함도 화장실 고장과 세탁실 화재로 한때 작전 수행이 불가능해지는 일이 벌…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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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술인가 학대인가…분홍 색칠 코끼리 4개월뒤 폐사

    예술인가 학대인가…분홍 색칠 코끼리 4개월뒤 폐사

    인도에서 사진작가가 촬영을 위해 코끼리를 분홍색으로 칠한 사실이 알려지며 동물 학대 논란이 벌어졌다. 작가는 “코끼리에게 어떤 해도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고령의 코끼리가 4개월 뒤에 폐사해 촬영이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놓고 논쟁이 일고있다. 최근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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