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월드톡

기사 6,113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죽은 말에 6시간 깔린 호주 승마 선수…끝내 양다리 잃어

    죽은 말에 6시간 깔린 호주 승마 선수…끝내 양다리 잃어

    호주의 베테랑 승마 선수가 죽은 말 아래에 깔리는 사고를 당해 두 다리를 잃었다.지난달 3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베테랑 기수 셰인 맥거번(67)이 9세 거세마 ‘리포미스트’가 동맥류로 쓰러진 후 그 아래에 깔린 채 6시간 동안 갇혀 있었다고 보도했다.맥거번은 지난달 8일 퀸…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노르웨이 축구스타 홀란 두고 갑론을박…“술광고 금지” vs “선수 권리”

    노르웨이 축구스타 홀란 두고 갑론을박…“술광고 금지” vs “선수 권리”

    노르웨이의 세계적인 축구 스타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주류 광고를 찍었다는 이유로 자국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노르웨이에선 법적으로 주류 광고가 전면 금지돼 있다.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의 월드컵 캠페인 광고에 출연한 홀란이 노르웨이에서 비판을 받고 있…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출시 직후 매진” 마라톤 2시간 벽 허문 러닝화 인기…4000달러에 재거래

    “출시 직후 매진” 마라톤 2시간 벽 허문 러닝화 인기…4000달러에 재거래

    마라톤 역사상 최초로 2시간대 벽이 허물어진 가운데 기록을 세울 당시 선수가 신었던 러닝화 모델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사바스티안 사웨(케냐)가 지난달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마라톤 남자부 경기에서 42.195㎞ 풀코스를 1시간 59분 30…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5명은 들어간 듯”…쌍둥이 임신에 ‘초대형 배’ 가진 멕시코 여성

    “5명은 들어간 듯”…쌍둥이 임신에 ‘초대형 배’ 가진 멕시코 여성

    한 여성이 두 번째 쌍둥이를 임신했을 때 첫 번째 쌍둥이 임신에 비해 더 커진 배를 공개한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멕시코 출신인 에디스라는 이름의 여성은 지난 2023년에 쌍둥이 딸을 출산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다시 임신 사실을…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의 부인이 백악관 만찬에서 중국산 저가 드레스를 입어 논란이다. 대중 무역 제재와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해 온 헤그세스 장관의 행보와 배치된다는 지적이다.29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의 부인 제니퍼 로셰는 지난 25일 열…

    • 2026-04-30
    • 좋아요
    • 코멘트
  •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베트남 하노이에서 어린 딸을 태우고 택시 운전을 하던 기사가 한국인 승객으로부터 따뜻한 호의를 받았다는 사연이 화제가 됐다. 딸은 학교에 가기 위해 아버지 택시 뒷좌석에서 타고 있었는데, 한국인 승객이 이를 보고 용돈을 건넨 것이다.25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DTiNews 등에 …

    • 2026-04-30
    • 좋아요
    • 코멘트
  • 일본도 ‘쓰레기봉투 걱정’…사재기에 경매 사이트까지 등장

    일본도 ‘쓰레기봉투 걱정’…사재기에 경매 사이트까지 등장

    이란 전쟁 여파로 나프타 기반 석유화학 제품 수급 불안이 확산되면서, 일본에서 쓰레기봉투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자 일부 지역에서는 품절과 품귀가 반복되는 상황이다. 현지에서는 실제 생산 문제보다 심리적 불안이 수요를 자극한 결과로 보고 있다.

    • 2026-04-30
    • 좋아요
    • 코멘트
  • “딸 태워 죄송” 베트남 택시기사…한국인 승객이 건넨 뜻밖 용돈

    “딸 태워 죄송” 베트남 택시기사…한국인 승객이 건넨 뜻밖 용돈

    하노이에서 어린 딸을 태우고 생계를 위해 택시를 몰던 기사에게 한국인 승객이 아이에게 용돈을 건넨 사연이 알려지며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딸은 아버지를 따라 학교에 가기 위해 차 뒷좌석에 조용히 앉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25일(현지시각) 베트남 매체 DTiNews 등에 따…

    • 2026-04-29
    • 좋아요
    • 코멘트
  • 싱가포르 ‘회초리 체벌’ 공식화…초등 고학년 남학생부터

    싱가포르 ‘회초리 체벌’ 공식화…초등 고학년 남학생부터

    싱가포르가 학교폭력 등 학생 비행에 대해 ‘회초리 체벌’을 포함한 표준화된 징계 기준을 도입하기로 했다. 처벌 수위를 명확히 규정하면서 상담·회복 교육을 병행하는 통합 대응 체계라는 점에서 교육 정책 논쟁이 예상된다.1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교육부는 학생 비행에 대한 새로운 대응 지…

    • 2026-04-29
    • 좋아요
    • 코멘트
  • 마약왕이 뿌린 ‘코카인 하마’ 80마리 도살 위기…인도 갑부 “내게 넘겨라”

    마약왕이 뿌린 ‘코카인 하마’ 80마리 도살 위기…인도 갑부 “내게 넘겨라”

    인도 재벌 2세가 콜롬비아에서 급증한 외래 하마 무리를 사설 동물원으로 이송해 보호하겠다고 나섰다.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반입한 개체에서 시작된 이 하마들은 현지 생태계 교란 문제의 핵심으로 떠오른 상태다.29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아시아 최고 부호 무케시 암바니의 아들…

    • 2026-04-29
    • 좋아요
    • 코멘트
  •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미국 뉴욕에서 치안 불안을 호소했던 식료품점(Bodegas) 노동자가 근무 중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불과 1년 전 “언제든 총에 맞을 수 있다”고 말했던 당사자의 경고가 현실이 되면서, 현지 치안 정책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ABC7…

    • 2026-04-2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