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우크라이나 전쟁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 없는 ‘출혈 전쟁’으로 번지고 있다.

기사 6,829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죽음의 공포, 춤으로 달래는 우크라 키이우 시민들

    죽음의 공포, 춤으로 달래는 우크라 키이우 시민들

    1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미사일 경보가 발령돼 지하도로 대피한 시민들이 전쟁의 공포를 잠시나마 잊기 위해 춤을 추고 있다. 미국은 중국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군사 지원을 할 경우에 대비해 주요 7개국(G7)에 대(對)중국 제재에 동참해 달라고 촉구했다고 이날 로이터통신…

    • 2023-03-03
    • 좋아요
    • 코멘트
  • “中, 러에 무기지원 땐… 美, 동맹들에 對中 경제제재 요청할 것”

    “中, 러에 무기지원 땐… 美, 동맹들에 對中 경제제재 요청할 것”

    미국이 주요 7개국(G7) 등 동맹과 함께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하려는 중국을 제재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중국의 거듭된 부인에도 중국이 러시아에 무기를 지원할 것이란 보도가 잇따르자 동맹을 결집해 중국을 제재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조 바이든…

    • 2023-03-03
    • 좋아요
    • 코멘트
  • 미 국무, 러 외무와 스치듯 대화…“침략 전쟁 끝내고 의미있는 외교 하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짧은 대화를 나눴다. AFP통신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회의가 열리는 인도 뉴델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나는 (라브로프) 장관에게 지난 주 유엔에서 많이 나온…

    • 2023-03-03
    • 좋아요
    • 코멘트
  • 러 미사일, 자포리자 아파트 강타…3명 죽고 6명 부상

    러 미사일, 자포리자 아파트 강타…3명 죽고 6명 부상

    우크라이나 전쟁이 2년째로 접어든 가운데 2일 러시아군이 발사한 미사일이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의 5층짜리 아파트 건물을 강타해 3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사일에 맞아 아파트 건물 몇개 층이 파괴됐다고 밝혔다…

    • 2023-03-02
    • 좋아요
    • 코멘트
  • ‘전쟁반대’ 그림 그린 러 초등생, 父 체포돼 고아원 신세

    ‘전쟁반대’ 그림 그린 러 초등생, 父 체포돼 고아원 신세

    우크라이나와 1년 넘게 전쟁 중인 러시아에서 한 초등학생이 미술 시간에 전쟁을 반대하는 그림을 그렸다가 아버지가 체포돼 고아원에 보내졌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241㎞ 떨어진 툴라주의 한 마을 예프레모프에 거주하…

    • 2023-03-02
    • 좋아요
    • 코멘트
  • “이 전쟁이 잊혀지지 않도록”…젤렌스카의 절실했던 한마디[조은아의 우크라 전쟁 취재기]

    “이 전쟁이 잊혀지지 않도록”…젤렌스카의 절실했던 한마디[조은아의 우크라 전쟁 취재기]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년이 흘렀습니다. 그 현장을 생생하게 전하려 정부의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아 닷새간 수도 키이우를 찾았습니다. 이곳에 발을 닿은 순간부터 떠날 때까지 매 순간을 기록하고 싶다는, 그래야만 한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졌습니다. 제 …

    • 2023-03-02
    • 좋아요
    • 코멘트
  • 전쟁반대 그림 그린 러시아 초등생 고아원行

    전쟁반대 그림 그린 러시아 초등생 고아원行

    러시아에서 초등학교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그림을 그린 12살 딸의 아버지가 체포되고 딸은 고아원에 보내졌다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음은 기사 요약.모스크바에서 240km 정도 떨어진 툴라 지방 예프레모프에 사는 알렉세이 모스칼료프(53)가 반복된 …

    • 2023-03-02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 동부서 벌어진 최대의 전차戰…‘러 탱크 130대 파괴’

    우크라이나 동부의 주요 거점인 불레다르(Vuhledar)를 두고 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군 간 치열한 전차전이 벌어졌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우크라이나 관리들은 작은 탄광 마을인 불레다르 인근의 평야에서 양측이 3주 동안 지금까지의 전투 중 가장 거대한 …

    • 2023-03-02
    • 좋아요
    • 코멘트
  • 러, 바흐무트에 최정예 용병 투입… 우크라는 러 본토 드론 공습

    러, 바흐무트에 최정예 용병 투입… 우크라는 러 본토 드론 공습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1년을 넘긴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동부 돈바스의 거점 도시 바흐무트에서 고전하고 있다. 특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사병(私兵)’으로 불리는 민간 군사기업 ‘바그너그룹’이 바흐무트에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어 우크라이나군의 바흐무트 철수 가능성도 거…

    • 2023-03-02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 “바흐무트 고전” 철수 가능성도…러는 드론 공격 받아

    우크라 “바흐무트 고전” 철수 가능성도…러는 드론 공격 받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1년을 넘긴 가운데 우크라이나가 동부 돈바스의 거점도시 바흐무트에서 고전하고 있다. 특히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사병(私兵)’으로 불리는 민간 군사기업 ‘바그너그룹’이 바흐무트에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어 우크라이나군의 바흐무트 철수 가능성도 거론…

    • 2023-03-01
    • 좋아요
    • 코멘트
  • “폭탄 맞을 각오하고 밭으로” 러시아 보란 듯 꿋꿋이 생업 잇는 농부·상인들[조은아의 우크라 전쟁 취재기]

    “폭탄 맞을 각오하고 밭으로” 러시아 보란 듯 꿋꿋이 생업 잇는 농부·상인들[조은아의 우크라 전쟁 취재기]

    지난해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년이 흘렀습니다. 그 현장을 생생하게 전하려 정부의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아 사흘간 수도 키이우를 찾았습니다. 이곳에 발을 닿은 순간부터 떠날 때까지 매 순간을 기록하고 싶다는, 그래야만 한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졌습니다. 제 …

    • 2023-03-01
    • 좋아요
    • 코멘트
  • 국방부 “韓업체-美국방부 포탄수출 협상 진행중”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 위한 155mm 포탄의 추가 판매를 우리 정부에 요청한 가운데, 국방부가 한미 간에 이 포탄과 관련된 수출 협상이 진행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에서 “현재 한국 업체와 미 국방부 간 탄약 수출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 2023-03-01
    • 좋아요
    • 코멘트
  • 푸틴, 드론 러시아 공격에 “對서방 방첩활동 강화 명령”

    푸틴, 드론 러시아 공격에 “對서방 방첩활동 강화 명령”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러시아 영내를 겨냥한 드론 공격이 잇따르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와 서방에 대한 방첩활동을 강화하라고 명령했다. AFP 통신과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연방보안국(FSB)에 대해 우크라이나와 서방 각국이 러시아에 대해 스파이 활…

    • 2023-03-01
    • 좋아요
    • 코멘트
  • 국방부 “韓업체와 美국방부 간 탄약 수출 협상 중” 공식 인정

    국방부 “韓업체와 美국방부 간 탄약 수출 협상 중” 공식 인정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기 위한 155mm 포탄 추가 판매를 우리 정부에 요청한 가운데, 국방부가 한미 간 이 포탄 관련해 수출 협상이 진행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28일 브리핑에서 “현재 한국업체와 미 국방부 간 탄약 수출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 2023-02-28
    • 좋아요
    • 코멘트
  • 러시아, 우크라 아동 수천명 유괴…국가 말살 전략인가

    러시아, 우크라 아동 수천명 유괴…국가 말살 전략인가

    “아빠, 사흘 안에 우리 데리러 안 오면 그들이 우리를 입양할 거래요….” 열두 살 난 마트비가 수화기 너머 아빠에게 마지막 SOS를 보냈다. 마트비는 지난해 동생들과 함께 마리우폴에서 950㎞가 넘게 떨어진 모스크바 외곽에 있는 기숙 학교로 끌려갔다. 마트비는 90일간의 생이별 …

    • 2023-02-2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