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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고픔에 기저귀까지”… 美 2세 남아, 부모 방치 속 비극적 사망

    “배고픔에 기저귀까지”… 美 2세 남아, 부모 방치 속 비극적 사망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2세 남아가 장기간 방치 속에 기저귀와 석고보드 조각 등을 먹으며 버티다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부모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아버지 트레버 라이카드-헤이즈(39)는 지난달 31일 911에 신고해 “아이가 파랗게 변했고 숨을 쉬지 않는다”고…

    • 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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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 남부의 지상전 현장을 직접 방문해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를 겨냥한 군사 작전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같은 날 이스라엘 주요 언론은 일제히 “이스라엘군이 이란과의 전쟁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일주일 넘게…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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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휴전 잘 유지 중…교황, 형편 없어”

    트럼프 “휴전 잘 유지 중…교황, 형편 없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결렬로 끝났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이 잘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취재진과 만나 “봉쇄는 내일부터 발효된다. 다른 나라들도 이란이 석유를 팔지 못하도록 협력하고 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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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해상봉쇄 이어 ‘제한적 공격’ 재개 검토

    트럼프, 이란 해상봉쇄 이어 ‘제한적 공격’ 재개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제한적인 군사 공격을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파키스탄에서 열린 종전협상이 결렬되자 다시 이란을 압박하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WSJ는 이날 미국 행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파키스탄 …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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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장에 괴한” 신고에 출동해보니…2.7m 거대 악어

    “수영장에 괴한” 신고에 출동해보니…2.7m 거대 악어

    미국 플로리다의 한 가정집 수영장에 새벽 3시, 2.7m에 달하는 거대 악어가 침입했습니다. 침입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맞닥뜨린 아찔한 ‘악어 풀파티’ 현장과 긴박했던 포획 과정을 [폭스웨더] 보도를 통해 전합니다.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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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레바논서 유엔 평화유지군 차량 공격…네타냐후 “전쟁 안 끝났다”

    이스라엘, 레바논서 유엔 평화유지군 차량 공격…네타냐후 “전쟁 안 끝났다”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에서 유엔(UN) 평화유지군(UNIFIL) 차량을 공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UN 평화유지군은 지난주 이스라엘군이 감행한 경고 사격이 UN 평화유지군 병사 1m 거리에서 벌어졌다며 이스라엘이 전쟁 범죄를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UN 평화유지군은 13일(현지시간) …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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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미군 중부사령부는 12일(현지시간) 미 동부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해상교통에 대한 봉쇄 조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의 봉쇄조치는 한국 시간으로 13일 오후 11시부터다.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도널드 트…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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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종전협상 ‘노딜’…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첫 종전협상 ‘노딜’…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미국과 이란이 11∼12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약 21시간에 걸쳐 마라톤 종전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올 2월 28일 발발한 이번 전쟁 중 처음 열린 협상에서 양측이 고농축 우라늄 폐기와 호르무즈 해협 재개 등 핵심 쟁점에서 이견을 해소하지 못…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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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우라늄 전량 반출” 요구에, 이란 “항복 종용”… 불신의 벽 못넘어

    美 “우라늄 전량 반출” 요구에, 이란 “항복 종용”… 불신의 벽 못넘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비교적 신속한 해결을 원했던 반면, 이란은 장기적인 협상을 선호하며 훨씬 느린 속도로 움직였다.” 11일(현지 시간)부터 12일 새벽까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약 21시간에 걸쳐 진행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된 것에 대해 미 CNN은 이렇게…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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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AI CEO 올트먼 집에 화염병 날아들어

    오픈AI CEO 올트먼 집에 화염병 날아들어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사진)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0일(현지 시간) 샌프란시스코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날 새벽 노스비치 지역에 있는 올트먼의 집에 화염병을 던진 뒤 도주했지만 범행 후 약 1시간 만에 오픈AI 본…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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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美보란듯 숨진 초등생 168명 영정 싣고가… 갈리바프 의장, SNS에 “이번 비행의 동반자들”

    이란, 美보란듯 숨진 초등생 168명 영정 싣고가… 갈리바프 의장, SNS에 “이번 비행의 동반자들”

    이란의 종전 협상단은 10일(현지 시간) 미국과의 협상을 위해 중재국 파키스탄으로 가는 항공기에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초등학생 168명의 영정 사진과 유품 등을 실었다. 또 이란 협상단 71명은 희생자 애도의 의미로 모두 검은색 정장을 착용했다. 이란 일간 테헤란타임스 등은 “이란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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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날 오전 6시까지 ‘21시간 마라톤 협상’… 美대표단, 중간중간 트럼프와 12차례 통화

    다음날 오전 6시까지 ‘21시간 마라톤 협상’… 美대표단, 중간중간 트럼프와 12차례 통화

    11∼12일(현지 시간) 약 21시간 동안 진행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은 중재국 파키스탄의 동석하에 3자 대면 형식으로 열렸다. 이번 회담은 2015년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 타결 뒤 11년 만에 진행된 미-이란 간 대면 협상이었다. 또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으로 양국 외교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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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더 꼬이는 호르무즈… 트럼프 “이란에 통행료 낸 선박 수색-차단”

    11, 12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별다른 성과 없이 일단 마무리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적인 항행과 개방 역시 안갯속에 갇히게 됐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결과를 보고받은 뒤 ‘해상 봉쇄’를 선언하며 미국이 호르무…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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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中, 이란에 지대공 미사일 지원 의혹”… 美中회담 앞두고 논란

    美 “中, 이란에 지대공 미사일 지원 의혹”… 美中회담 앞두고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보낼 경우 큰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 주요 언론들이 앞다퉈 중국의 이란에 대한 무기 지원 의혹을 보도하자, 사실관계에 대한 즉답을 피하면서도 중국에 강한 견제구를 날린 것. 미국과 이란의 1차 종전 협상이 불…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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