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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자주 놀라게 하는 도널드 트럼프. 그는 자신만의 규칙에 따라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트럼피디아는 트럼프와 그의 측근들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는 코너입니다. 다양한 변화가 몰아칠 ‘트럼프 2.0 시대’에 트럼프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닿는 곳을 추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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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틱톡 새 주인 ‘악동’ 엘리슨…MAGA 검열 본격화되나 [트럼피디아] 〈58〉](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1/133271478.1.jpg)
틱톡의 알고리즘을 둘러싼 미국 내 불안과 잡음이 커지고 있다. 틱톡의 미국 사업부가 모기업 중국 바이트댄스에서 분사해 새로운 조직으로 출범한 직후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콘텐츠가 알고리즘에서 배제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틱톡 측은 “데이터센터 정전으로 인한 시…
![마차도 노벨상 받은 트럼프…그의 정치 원동력은 인정 욕구[트럼피디아] 〈57〉](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8/133177265.1.png)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자신이 받은 노벨평화상 메달을 15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선물했다. 끝내 노벨평화상 ‘메달’을 손에 넣은 트럼프 대통령을 두고 “인정 욕구에 끝이 없다”는 반응이 나온다. 그런데 세상의 인정에 대한 갈망이야말로 사업…
![7년전 ‘배신’으로 실패한 마두로 축출…베네수 때려 쿠바까지 압박[트럼피디아] 〈56〉](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4/133086124.1.jpg)
2019년 4월 30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64)의 퇴진을 주도하며 ‘임시 대통령’을 자처했던 후안 과이도 당시 국회의장(43)이 군인들을 동원해 반정부 시위에 나섰다. 과이도는 군의 봉기를 촉구했지만 군부가 움직이지 않으며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그리고 3년 뒤, 존…
![트럼프의 ‘모금 잔치’ 연말정산…2.9조원 수금 비결은 [트럼피디아] 〈55〉](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8/133046986.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당선 이후에도 정치자금 모금에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다. 미 언론은 그가 대선 기간의 기세를 그대로 이어가는 점에 주목했다. 재집권 1년차 수금 성적표는 미 역사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액시오스, 뉴욕타임스(NYT) 등은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집무실에는 숨겨진 굿즈샵이 있다 [트럼피디아]〈54〉](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1/133006324.1.jpg)
용산 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백악관 서관인 ‘웨스트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이 핵심 참모와 한층에서 근무하는 백악관을 참고해 대통령 집무실을 비서실장실과 정책실장실, 국가안보실장실과 같은 건물에 배치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
![‘선거 연패’ 트럼프가 놓친 것…물가와 집값[트럼피디아]〈53〉](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4/132959327.1.jpg)
최근 미국 최대 화두로 떠오른 생활비 문제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특유의 단순 명료한 ‘한 방’이 작동하지 않고 있다. 말 그대로 ‘물가로 화난 민심 달래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물가와 주거비 위기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명쾌한 해법을 내놓지 못하는 사이 민주당은 지…
![‘차기 주자’ 밴스와 루비오는 절친일까 경쟁자일까 [트럼피디아]〈52〉](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30/132868282.1.png)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최근 제안한 28개 항목의 평화안은 작성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외교라인 간 경쟁이 드러나 주목을 받고 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평화안 작성에 사실상 개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며 J D 밴스 부통령과의 경쟁설이 재점화되는 한편, 평…
![180도 관계 반전, 맘다니가 트럼프를 사로잡은 5가지 비결 [트럼피디아] 〈5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3/132820066.1.jpg)
‘민주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조란 맘다니 뉴욕 시장 당선인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1일(현지 시간) 백악관 회동이 화기애애하게 진행되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맘다니의 요청으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둘은 약 30분간 비공개 독대 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맘다니를 향한 ‘아직도 …
![트럼프, “엡스타인 문건 공개” 요구한 충성파 내치다 [트럼피디아]〈50〉](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16/132774288.1.jpg)
올 3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2기 첫 의회 합동연설 당시 총 535명의 연방 상·하원의원 중 붉은색 ‘마가’(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GA) 모자를 쓰고 나타난 의원이 한 명 있었다.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마저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이었다. 정당 슬로건이 들어간 의류나 표…
![관세 영향 밀려오는데…美 셧다운에 물가·고용통계 ‘올스톱’ [트럼피디아]〈49〉](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09/132729327.1.jpg)
미국 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영향으로 ‘경제 지표 암흑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일(현지 시간) 셧다운이 시작되며 연방공무원이 무급 휴직에 들어간 이후 발표된 주요 경제 지표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단 한 건이다. 당초 13일 발표 예정이었던 10월 물가 지…
![“이민 감축” 외치자…보수 청년들 “트럼프 다음은 밴스!”[트럼피디아]〈48〉](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02/132684119.1.jpg)
차기 미국 공화당 유력 대선 주자로 꼽히는 J D 밴스 부통령이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시시피대에서 열린 터닝포인트USA 주최 캠퍼스 토론회 무대에 올라서 학생과 즉석 질의응답을 벌였다. 밴스는 이날 합법 이민을 포함한 이민자 유입을 크게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힌두교 신자인 …
![트럼프 관세전략 전환 조짐…품목관세 시대 올까 [트럼피디아]〈47〉](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6/132633911.1.jpg)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과 세계 각국의 관세 협상이 열릴 전망이다. 다음달 5일에는 상호관세에 대한 연방대법원 첫 심리가 예정되어 있다. 조만간 관세의 장바구니 물가 반영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4월 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아직 39개월이나 남았다”…트럼프의 일주일, 휴전-보복 ‘풀악셀’ [트럼피디아]〈46〉](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19/132588151.1.jpg)
곧 취임 9개월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혀 지친 기색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번 주만 해도 가자전쟁 1단계 휴전, 정적에 대한 사법 보복 선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예고 등 굵직한 발표를 연이어 내놨다.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가 임기 …
![트럼프와 위기상황 완벽재현…前나토 간부 회고록 화제 [트럼피디아] 〈45〉](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12/132539941.1.jpg)
노르웨이에서 가장 유명한 정치인 중 하나인 옌스 스톨텐베르그 재무장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 시절의 일화를 담아 지난달 말 출간한 회고록이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책은 속기록을 읽는 듯한 생생한 대화에 더해 스톨텐베르그의 솔직한 감상이 담겨 호평을 얻고 있다…
![워싱턴의 ‘일본 때리기’가 분했던 인턴, 38년뒤 日총리되다 [트럼피디아]〈44〉](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5/132521022.1.jpg)
정치인을 꿈꾸는 26세의 일본 여성은 미국이 일본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1987년 미국으로 건너가 초선 패트리샤 슈로드 연방 하원의원의 펠로우로 일하며 당시 미국을 뒤덮은 반일 정서를 가까이서 체험했다. 일본 때문에 미국 제조업이 고사하고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으며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