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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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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성조기를 든 펭귄과 함께 그린란드 설원을 걷는 합성 사진을 공식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력 동원 등 무력 합병 카드는 집어넣었으나, 재차 그린란드를 향한 야욕을 드러낸 것이다.트럼프 대통령…

“2027년 7월 미국은 ‘그린란드 의회의 초청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누크(그린란드 수도)에 미군을 주둔시키기 시작했다. 같은 해 10월 그린란드 의회는 미국으로의 ‘임시 주권 이양’을 선언했다. 미국은 누크 등 주요 도시에 ‘민군(民軍) 연락 사무소’를 열고 성조기를 게양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완전한 접근권(total access)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대가로 미국은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향후 그린란드에 관한 ‘프레임워크’(협력 틀) 협상 과정에서 소유권 수준의 안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때문에 그린란드와 이곳에 매장된 광물에 대한 언론과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졌다.”22일 오전 11시(현지 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의 대표 자원개발기업 ‘루미나(Lumina)’를 찾은 기자에게 이 회사 관계자는 이같이 말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