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美 트럼프 2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겸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기사 4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성조기를 든 펭귄과 함께 그린란드 설원을 걷는 합성 사진을 공식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력 동원 등 무력 합병 카드는 집어넣었으나, 재차 그린란드를 향한 야욕을 드러낸 것이다.트럼프 대통령…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 희토류 풍부한 전략 요충지… 미국에 그린란드는 ‘북극 보물창고’

    희토류 풍부한 전략 요충지… 미국에 그린란드는 ‘북극 보물창고’

    “2027년 7월 미국은 ‘그린란드 의회의 초청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누크(그린란드 수도)에 미군을 주둔시키기 시작했다. 같은 해 10월 그린란드 의회는 미국으로의 ‘임시 주권 이양’을 선언했다. 미국은 누크 등 주요 도시에 ‘민군(民軍) 연락 사무소’를 열고 성조기를 게양했다. 미국…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그린란드에 ‘완전한 접근권’ 가질것… 대가는 지불 안해”

    트럼프 “그린란드에 ‘완전한 접근권’ 가질것… 대가는 지불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대한 “완전한 접근권(total access)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대가로 미국은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향후 그린란드에 관한 ‘프레임워크’(협력 틀) 협상 과정에서 소유권 수준의 안보…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때문에 그린란드와 이곳에 매장된 광물에 대한 언론과 투자자들의 관심도 커졌다.”22일 오전 11시(현지 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의 대표 자원개발기업 ‘루미나(Lumina)’를 찾은 기자에게 이 회사 관계자는 이같이 말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

    • 2026-01-24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