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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집게청약]‘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 84㎡ 10억원대 분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07/131558950.2.jpg)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일대에 들어서는 대방건설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Ⅱ’가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 청약에 돌입한 가운데 고분양가 논란을 극복할 수 있을지 부동산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단지는 층간소음 평가 최하등급과 폐수처리장과 인접한 입지적 한계도 약…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된 이후 거래된 아파트 10채 중 4채가 신고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허가구역 지정 이후 거래량은 줄었지만 ‘똘똘한 한 채’ 수요는 여전해 실거래가 상승세는 꺾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

5월 전국 아파트 29개 단지 총 2만 3197가구(임대 포함)가 분양에 나선다. 올해 초 경기 침체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더해지면서 대다수 건설사가 분양 일정을 연기했는데, 6월 3일 대선을 앞두고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단지를 중심으로 분양을 재개하는 분위기다.7일 부동산R114에 …

상지건설이 초고속 시대를 여는 미래형 스마트 리빙 시범 사업에 착수한다.상지건설은 자사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상지카일룸 에스칼라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가정 내 100Gbps 초고속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범 사업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내에 기존 기가인터넷…

금호건설은 오산세교2지구에서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인 ‘오산 세교 아테라’를 6월 분양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완성형 신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세교지구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향후 세교3지구 추가 개발 및 GTX 등 교통호재도 여럿 추진 중이라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받는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 용산정비창 등 한강변 알짜 재건축, 재개발 사업을 따내기 위한 건설사 간 물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하지만 같은 서울에서도 집값이 높지 않거나, 사업성이 불확실한 사업은 수주 자체를 기피하고 있다. 공사비 인상과 부동산 경기 침체 여파로 건설사들이 이익이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