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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계엄 사과 하루만에 ‘친윤’ 전면배치…한동훈 징계도 눈앞

    장동혁, 계엄 사과 하루만에 ‘친윤’ 전면배치…한동훈 징계도 눈앞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일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인 3선 정점식 의원(경남 통영-고성)을 정책위의장에 내정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한 조광한 경기 남양주병 당협위원장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지명하자 당내에선 “친윤 일색 지도부”란 비판이 나왔다.당 지도부는 “정책을 맡…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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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시는 충북 모욕” “대전충남시가 적합” 통합시 명칭 논란

    “충청시는 충북 모욕” “대전충남시가 적합” 통합시 명칭 논란

    김영환 충북지사는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시 가칭을 ‘충청특별시’로 정한 데 대해 “충북도민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8일 비판했다. 앞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가칭에 ‘대전’이 빠지자 “대전시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최근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강한 추진 …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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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계엄 사과 하루만에 ‘친윤 핵심’ 중용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계엄 사과 하루만에 ‘친윤 핵심’ 중용

    국민의힘 지도부가 8일 김도읍 의원의 사퇴로 공백이 된 정책위의장 자리에 3선의 정점식 의원을 내정했다. 검찰 출신인 정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의 핵심으로 꼽혔던 인물이다. 2024년 8월 한동훈 대표가 승리한 전당대회 직후 사퇴 압박을 받자 물러난 뒤 약 1년 4개월 만에 다시 의…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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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윤리위원장 “법적 책임뿐 아니라 윤리·정치적 책임도 판단”

    국힘 윤리위원장 “법적 책임뿐 아니라 윤리·정치적 책임도 판단”

    윤민우 국민의힘 신임 중앙윤리위원장은 8일 “행위의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윤리적 책임 및 그 윤리적 책임으로부터 파생되는 직업윤리로서의 정치적 책임에 대해서도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 윤리위는 9일 한동훈 전 대표가 연루된,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에 대한 징계 안건 등을 논…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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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장동혁 사과 하루전 고성국 입당…계엄극복 의지 있나”

    한동훈 “장동혁 사과 하루전 고성국 입당…계엄극복 의지 있나”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장동혁 대표의 12·3 비상계엄 사과 하루 전 보수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가 국민의힘에 입당한 것을 두고 “과연 이 당이 진정으로 윤 어게인과 계엄 옹호, 계엄을 극복하려는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8일 SB…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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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李 굴욕적 방중…서해를 조공으로 주겠다는 것”

    장동혁 “李 굴욕적 방중…서해를 조공으로 주겠다는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8일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불법 서해 구조물에 대해서 ‘물고기 양식장이라고 한다’, ‘살짝 넘어온 거다’라며 중국 입장을 앞장서서 대변해줬다”며 “결국 중국에 서해를 조공으로 주겠다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을 향해 “대한민국 대…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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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계엄은 잘못”… ‘尹과 절연’ 언급 없어

    장동혁 “계엄은 잘못”… ‘尹과 절연’ 언급 없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당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나 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여부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비상계엄은 상황에 …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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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못끊고 중도확장 없는 張 쇄신안… 당내 “뼈 부러진데 빨간약만”

    尹 못끊고 중도확장 없는 張 쇄신안… 당내 “뼈 부러진데 빨간약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7일 당 쇄신안 발표를 통해 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12·3 비상계엄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야권 전반을 아우르는 ‘연대’도 약속했다. 하지만 당내에선 “환영한다”는 입장과 “재건축이 아닌 인테리어 수준”이란 평가가 엇갈렸다. 변화의 첫걸음을 뗀 것에 대해 향…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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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개혁파 세미나 “위기 모르는 게 큰 위기… 尹어게인 주장 재생산, 당심과 민심 멀어져”

    국힘 개혁파 세미나 “위기 모르는 게 큰 위기… 尹어게인 주장 재생산, 당심과 민심 멀어져”

    국민의힘에서 12·3 비상계엄 사과를 주도했던 의원들이 결성한 ‘대안과 미래’가 세미나를 열고 당 노선을 중도 지향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당 지도부가 현실을 냉정하게 진단하고 당심(黨心)과 민심 간 괴리를 좁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안과 미래는 7일 서울…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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