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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오는 3일 전국 당원협의회를 대상으로 당무감사 실시계획을 공고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31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제5차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사항을 의결했다. 당무감사위원회 규정 제17조에 따르면 위원회는 당무감사…

국민의힘은 오는 28~29일 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과 정부 측 국무위원 등이 대거 참석하는 연찬회를 개최하고 총선 전 당·정·대 소통 강화에 나선다. 1일 여권에 따르면 당은 오는 28~29일 1박2일 일정으로 인천광역시 중구 소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연찬회를 연다. 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수도권 인물난이 심각한데 김기현 지도부의 인재영입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YTN에 출연해 “그 전에는 국회의원 후보로 나올 사람이 있었지만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대거 지자체장으로 당선되고 공기업 사장으로도 가셨다”며 “그래서…

국민의힘은 1일 경찰에서 송치받은 사건을 검찰이 직접 보완수사할 수 있게 하는 법무부의 수사준칙 개정을 두고 당연한 조치라고 환영의 뜻을 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상위 법령과의 충돌 여부를 살피고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수사준칙 개정에 …

국민의힘은 불법 정치자금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윤관석·이성만 무소속 의원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재청구한 것을 두고 “정당 민주주의를 금전으로 얼룩지게 만든 죄가 절대 가볍지 않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설령 또다시 특권을 유지…

국민의힘은 1일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의 ‘여명 비례 투표’ 발언을 고리로 민주당을 향해 “현대판 고려장, 노인 폄하 DNA 정당”이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김 위원장의 대국민 사과와 사퇴를 요구하며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게 혁신위 해체를 요구하기도 했다. 김기현 대표는 이날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의 ‘노인 비하’ 발언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 혁신위원장이 재확인한 민주당의 ‘노인 비하·폄훼 DNA’ 는 못 고친다”고 비판했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르신·노인 세대에 대한 민주당의 폄훼 발언은 실로 유구한 전통…

국민의힘은 1일 국민권익위원회의 국회의원 가상자산 전수조사와 관련해 이번 주 내에 당 소속 의원들로부터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취합하겠다고 밝혔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주 내로 (의원들로부터) 가상자산 전수조사 개…

국민의힘이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인사청문회 답변 내용을 조작한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누리꾼을 경찰에 고발했다. 31일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을 사용하는 성명불상자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 철근 누락 사례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의 철저한 원인 규명과 신속한 대응 및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인천 검단 신축 아파트 지하 주차장 붕괴 충격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국민의힘이 쌍방울그룹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방북 비용 대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사의 실명을 공개한 민주당을 향해 “반법치적, 반인권적 좌표 찍기”라고 비판했다. 전날 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가 “검찰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에 대해 봐주기 수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수…

정부와 여당이 31일 동영상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불법 제공한 웹사이트에 대해 최대 3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콘텐츠 불법 유통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K콘텐츠 불법 유통 근…
![與 시도당위원장 선거, ‘험지’ 호남이 ‘텃밭’ TK보다 치열 [정치 인&아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31/120505243.1.jpg)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17개 지역 시도당 위원장을 선출하고 있는 가운데 험지로 꼽히는 호남지역 시도위원장 경쟁이 전통적 텃밭인 대구·경북(TK) 지역보다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19, 20일 치러진 전남도당위원장 선거는 경선으로 치러졌다. 김화진 전 도당위원장과 고영호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