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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전 의원은 3일 자신이 제안하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수용한 서울시장 보궐선거 ‘제3지대 단일화’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며 “설 전에 한번이라도 토론을 하자”고 촉구했다. 단일화 경선 규칙에 대해서는 “특정한 방식을 고집하지 않겠다”며 어떤 방식이든 수용하겠다고 했다.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우상호 의원과의 1대 1 양자대결에서 모두 승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알앤써치가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 1월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3일간 서울시에 거…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세훈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소득없는 1주택자의 재산세를 전액 감면하고 재산세 과세표준 구간도 조정하는 내용의 부동산세 감면 공약을 발표했다. 오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 출범 후 4년 동안 24번의 부동산 정책이 발표됐지만 부동산 가격…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가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부산일보와 YTN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3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박형준 예비후보가 28.0%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야 후보군 전체 1위로 조사됐다.이어 더불…

금태섭 전 의원은 3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범야권 후보가 함께 모여 ‘1차 단일화’를 이루자”고 한 것에 대해 “저의 제안을 수용한 안 후보의 결단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금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말씀하신 조건들은 흔쾌히 받아들이겠다”며 “합의가 된 이상 하루라도…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을 향한 날을 바짝 세우고 있다. ‘북한 원전 건설’ 의혹 제기에 “거짓”이라고 일축하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하고, ‘한일 해저터널’ 발언에는 “친일적 의제”라고 규정하는 등 연일 공세를 펴고 있다. 사법농단 연루 판사 탄핵안도 표결 처리를 예고하고 있다. …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로 출마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4일 만나 단일화 논의에 착수한다. 안 대표는 이에 앞서 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야권 관계자에 따르면 2일 안 대표는 금 전 의원과의 통화에서 “이번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2일 제기된 당 후보들의 의혹들이 모두 근거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오는 5일 오전 진행되는 공관위 회의가 끝난 후 본경선에 진출하는 서울·부산시장 후보 각각 4명의 명단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정점식 시민검증특별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공관위 회…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의 제3지대 단일화 논의에 대해 “전화를 했고 구체적 일정들을 서로 논의해보자고 해서 실무선에서 협의가 진행되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문화예술인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오…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게 제안한 이른바 제3자 단일화에 대해 보수야권 전체에 도움이 되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금 전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와의 인터뷰에서 ‘금 전 의원이 보수야권 단일화 문제를 정리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2일 “이번에 민주당만 아니면 좋겠다”며 보수 야권 후보단일화를 통한 보궐선거 승리 의지를 밝혔다. 오 전 시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의) 박영선·우상호 후보 공약을 들어보면 박원순…

‘조선족’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혐오’논란을 빚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2일, “또 선거철이 됐구나 싶다”라며 정치적 의도가 담긴 말꼬리 잡기 차원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오 후보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선거철만 되면 상대방 말을…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금태섭 전 의원이 2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3지대 단일화 논의를 위한 회동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 전 의원은 이날 오전 KBS1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지금부터 3월 초까지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국민의힘은 국민의힘대로 후보를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더불어민주당 후보 자리를 놓고 맞붙은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우상호 의원이 각각 ‘엄마 같은 리더십’과 ‘진짜 서민’을 앞세우며 차별화에 나섰다. 두 사람은 1일 민주당의 예비후보 국민 면접에 참여해 당원들의 질문에 답했다. 박 장관은 모두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