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기사 4
구독




방한한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한반도 비핵화 논의 등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트위터로 “윤 대통령이 친절하게 초청해주신 점, 핵 비확산·한반도의 비핵화·기후변화에 대한 풍부한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단행한 8·15 광복절 특별사면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이 포함됐다. ‘민생과 경제회복 중점’이라는 기조에 따라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 등 정치인들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정부는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 대…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는 조상수 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위원장, 허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상임부위원장 등 양대 노총 관계자들이 포함됐다. 법무부는 15일자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조 전 위원장, 허 부위원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 등 노사 관계자 8명이 …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는 다음 주 대통령실 인적 쇄신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 일환으로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홍보 라인에 김은혜 전 의원(사진)을 투입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12일 “취임 100일을 계기로 다음 주 국정 동력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