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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대장동 의혹’ 화천대유 설립부터 곽상도 기소까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2/22/111982329.2.jpg)
이른바 ‘50억 클럽’ 의혹으로 구속된 곽상도 전 의원이 22일 재판에 넘겨졌다. 뇌물과 불법정치자금을 곽 전 의원에게 공여한 혐의를 받는 김만배씨와 남욱 변호사도 추가 기소됐다. 다음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주요 일지. ◇2015년 2월 ▶6일 -화천대유자산관리 설립 ▶13일 …

대장동 로비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아들의 성과급 등 명목으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구속기소)씨로부터 50억원(실수령액 25억원)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는 곽상도 전 의원을 22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

검찰이 50억원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곽상도 전 의원을 상대로 21일 두 번째 강제 조사를 진행했다. 구속기한을 이틀 앞두고 막바지 보강조사의 일환으로 풀이된다.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이날 오전 10시30분쯤 곽 전 의원을 강제구인해 오후 2시까지 3시간30분…

검찰이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핵심 인물들의 녹취록에 등장하는 이른바 ‘대장동 그분’을 현직 대법관으로 특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반격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의 결백을 믿을 국민은 없다”라고 맞서는 한편 이 후보 자택 바로 옆집에 마련된 경기주택도…
![“정민용이 이재명 결재 받아왔다”… 대장동과 묶었다 떼냈다 성남 제1공단 개발史[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2/19/111906936.2.jpg)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및 로비 의혹과 관련해 1월 10일부터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권 도전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동아일보 법조팀은 대선 결과와 관계없이 이 사건에 대한 기록을 역…
![[단독]김만배 “박영수에 자본금 5억 빌려달라 했다”…朴 해명과 배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2/18/111885471.1.jpg)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및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국정농단 사건의 박영수 전 특별검사로부터 2015년 4월 5억 원을 받은 이유에 대해 “화천대유 자본금을 만들기 위해 (박 전 특검에게) 빌린 것”이라는 취지의 진술을 확…

서울중앙지법의 사무분담이 변경되면서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의혹, 조국 전 법무부장관 부부의 자녀 입시비리 사건 등 굵직한 재판의 재판부가 변경됐다. 17일 서울중앙지법이 발표한 법관사무분담에 따르면 대장동 사건을 심리하는 형사합의22부의 재판부 3명이 모두 바뀐다. 재판장…
![[단독]“화천대유, 정민용에게 대장동개발 공로로 100억 약정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2/17/111849676.1.jpg)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들이 성남도시개발공사 투자사업팀장으로 근무한 정민용 변호사에게 100억 원을 지급하기로 약정했던 것으로 16일 밝혀졌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이 확보한 화천대유 관…

50억원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곽상도 전 의원이 소환에 불응하자 검찰은 16일 강제 신병확보에 나섰다. 다만 곽 전 의원이 혐의 일체를 부인하고 있어 실효적 조사가 이뤄질 가능성은 낮아보인다.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이날 오전 곽 전 의원에 대한…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구속기소)가 여당 의원에게 돈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 측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은 지난해 11월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단독]남욱 “김만배, 2012년초 與의원 측에 2억 전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2/16/111821755.1.jpg)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및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2012년 초 여당 중진의원 보좌관에게 2억 원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관련자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

대장동 개발사업을 돕는 대가로 화천대유 측으로부터 금품을 약속받은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윤병문)는 부정처사후수뢰 혐의로 최 전 의장을 구속기소 했다고 15일 밝혔다. 최 전 의장은 2012년 3월 화천대유 실질 운영자인 김만배로부…

50억원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된 곽상도 전 의원이 14일에도 검찰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이날 오후 곽 전 의원을 불러 조사하려 했지만 불발됐다. 곽 전 의원은 지난 4일 구속된 이후 1차 구속…
![남은 증인만 40여명…“대장동 사건 5월 안에 판결 선고 이뤄져야”[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2/12/111726393.3.jpg)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및 로비 의혹과 관련해 1월 10일부터 본격적인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권 도전에 나서면서 본격적인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동아일보 법조팀은 대선 결과와 관계없이 이 사건에 대한 기록을 역…

검찰이 ‘50억 클럽 의혹’ 핵심 인물로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도 받고 있는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구속기간을 연장했다. 검찰은 보강조사를 거쳐 오는 23일쯤 재판에 넘길 전망이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은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