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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사업 민간사업자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014년 성남시장 재선 선거를 앞두고 대장동 사업에서 본인의 주요 공약인 제1공단 공원화 비용만 조달하면 나머지 이익은 민간이 다 가져가도 된다는 방침이었다”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으로 꼽히며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는 정진상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9일 기소될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정 실장과 이 대표를 ‘정치적 공동체’로 규정한 검찰이 정 실장의 공소장에 이 대표와의 공모관계를 적시할지 주목된다. 법조계에 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장동 일당’인 남욱 변호사를 향해 “검찰이 연기 지도를 했다”며 최근 법정 진술의 신빙성을 깎아내리자 남 변호사는 “(이 대표는) 캐스팅하신 분”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7일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남욱이 연기를 하도록 검찰이 연기 지도를…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의원이 “남욱 변호사의 법정 발언으로 인한 오해와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윤 의원은 7일 “남 변호사 발언에 대해 즉각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계속해서 오해와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다. 어떤 분들은 제가 모 신문에 대장동 관련 …

남욱 변호사가 7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나온 이재명 대표의 “(남 변호사에게) 검찰이 연기 지도를 하는 것 아닌가 한다”는 발언에 대해 “캐스팅한 분이 발연기를 지적해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9분께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앞에 모습을 드러낸 남 변호사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옥중서신이 7일 공개됐다. 서신에는 “(검찰이) 죄를 만들고 있다”며 “당당히 맞서서 승리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는 ‘김용이 동지들께’라는 글이 올라왔다. 지난달 30일 작성된 것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본인 관련 검찰 수사에 대해 “연출 능력이 낙제점”이라고 밝혔다. 또 압수수색을 언급하고 윤석열 정부를 향해 ‘공포 정치’라며 비난했다. 이 대표는 7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제가 요새 호를 씨알 이재명으로 바꾸라, 씨알 이재명. 이런 얘기를 많이 듣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두고) ‘씨알도 안 먹힌다’고 한 인터뷰는 거짓말인가?”(김만배 씨 측 변호인) “워딩 자체는 사실이다. (이 대표) 밑에 사람이 다 한 것이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 심리로 열린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및 로비 의혹 사건 법…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남욱 변호사가 지난해 미국에서 귀국하기 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씨알도 안 먹힌다’며 로비 의혹을 부인했던 것과 관련해 “아랫사람이 알아서 다 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는 특정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이 정영학 회계사의 ‘녹취록’이 검찰에 제출된 당일 저녁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에게 이 사실을 전달했다는 남욱 변호사의 증언이 나왔다. 남 변호사는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 …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되는 남욱 변호사가 지난해 미국에서 귀국 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언급하며 ‘씨알도 안 먹힌다’며 로비 의혹을 부인했던 것과 관련해, “아랫사람이 다 한 것이었다”라는 의미었다고 증언했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 측이 자신이 대장동 사업 로비를 위해 정·재계 인사에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한 남욱 변호사에 “추측이 가미된 진술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김씨 측은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 심리로 열린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재판에서 증인…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1년 넘게 수사와 재판을 받아온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사진)가 최근 불법 대선자금 의혹 사건 재판에 국선 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조계에선 유 전 직무대리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변호인을 선임할 여유가 없었을 것이란 관…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1년 넘게 수사와 재판을 받아온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직무대리가 최근 불법 대선자금 의혹 사건 재판에 국선 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조계에선 유 전 직무대리가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변호인을 선임할 여유가 없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