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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 조모씨의 대학원 ‘부정 입학’ 의혹 관련 후속 조치로 ‘입학 취소’ 관련 규정을 신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곽상도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연세대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의 지난 1월 1심 선고 이후 조씨 입학 취소 관련 학교 측 대응 사항…

‘자녀 입시비리’ 관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 재판에서 조 전 장관의 아들 조모씨가 지원한 연세대학교 대학원 입시 담당자가 조씨 사례에 대해 “처음 봐 놀랐다”고 말했다.연대 대학원 정치학과 주임교수는 조씨가 두차례 지원하면서 전형이 달라져 입시 사정 결과가 …

20조 원 규모의 ‘한국형 뉴딜펀드’를 총괄할 한국성장금융 투자운용본부장에 내정된 황현선 연합자산관리(유암코) 상임감사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있을 때 민정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전북 무주 출신인 황 감사는 전주대를 졸업한 후 2004년 열린우리당 보좌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의 항소심 재판부가 조 전 장관의 동생 조모씨와 그 아내가 이혼 후에도 실질적인 혼인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고 보면서 사실상 위장이혼이라고 판단했다. 3일 법원에 따르면 최근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박연욱)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

허위소송으로 웅동학원에 손해를 입히려 했다는 등 배임 행위가 유죄로 인정돼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 동생 조모씨가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2일 법원에 따르면 검찰은 조씨에게 징역 3년의 실형과 1억4700만원의 추징을 명한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박연욱) 판결에…

학교법인 웅동학원 허위소송과 채용비리 혐의로 2심에서 징역3년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동생이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2일 법원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31일 서울고법 형사3부(부장판사 박연옥 김규동 이희준)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조 전 장관 동생 조모씨도 상고 기간 마지막 날…

부산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모 씨의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을 취소하면서 밝힌 조 씨의 대학 성적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박홍원 부산대 부총장은 지난달 24일 “조 씨는 1차 통과자 30명 중 서류 평가 19등, 전적 대학(고려대) 성적 3등, 공인 영어 성적 4…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의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의 항소심이 27일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1부(부장판사 최병률·원정숙·이관형)는 이날 오후 4시30분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 대표의 항…

웅동학원 교사 채용 비리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권 씨가 26일 2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1심에서 법정 구속됐다가 항소심 과정에서 보석으로 풀려났던 조 씨는 이날 다시 법정 구속됐다. 이날 동양대는 조 전 장관의 부인 …

부산대가 부정입학 의혹을 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 씨의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을 취소하기로 했다. 박홍원 부산대 교육부총장은 24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공정위)의 ‘자체 조사 결과서’와 정경심 교수의 항소심 판결, 소관 부서의 의견을 종합적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인 조모 씨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이 취소됐다. 조 씨의 부정입학 의혹을 조사한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공정위)는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나 부산대 측이 입학 취소를 결정했다. 그동안 논란이 된 조 씨의 ‘허위스펙’은 의전원 최종 합격에 영…

부산대가 24일 조국 전 장관의 딸 A씨의 자교 의전원 입학을 취소한 가운데 고려대도 A씨의 입학취소를 심의하는 절차에 돌입했다. 고려대는 이날 오후 A씨와 관련, “본교의 학사운영규정에 의거해 입학취소처리심의위원회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A씨는 고려대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

자신의 딸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으로부터 입학 취소 결정을 받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아비로서 고통스럽다”고 밝혔다. 조 전 장관은 24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 부산대는 이날 조 전 장관의 딸 조모씨의 지난 2015년 의전원 입학을 취소하기…

전국 전공의로 구성된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모 씨(30)의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입학 취소 처분을 촉구할 예정이다. 부산대는 24일 조 씨의 의전원 부정입학 의혹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대전협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시의사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