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달만에 또 피격 위협 노출… 백악관 280m 거리서 총격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센트럴 파크’부터 ‘포켓 파크’까지…300개 공원 들어선 뉴욕 맨해튼[글로벌 현장을 가다/임우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8/133823498.1.jpg)
1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내 ‘시프메도우’ 잔디밭. 축구장 9개 크기에 맞먹는 1만8000평이 넘는 광활한 이 잔디밭에는 주말을 맞아 공원으로 나온 수천 명의 시민들로 가득했다. 캐리어를 끌고 나타난 관광객, 돗자리를 펴고 누운 커플들부터 수십 명의 친구들과 떼…

중국 당국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메타의 마누스 인수를 금지하면서 3조 원대 거래가 원상복구 절차에 들어갔다. 기술·데이터 분리와 투자자 정산이 변수로 떠올랐다.

생성형 AI 챗GPT가 2026년도 도쿄대 입시 실험에서 이과와 문과 모두 실제 합격자 최고점을 넘는 ‘수석급’ 성적을 기록했다. 2년 전 불합격권이던 챗GPT는 수학 만점 등으로 성능 향상을 보였다.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흡연을 제지하던 관광객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7일(현지 시간) 간간신문이 보도한 영상에 따르면, 상하이 디즈니타운 내 한 레스토랑 앞에서 30대 남성 쉬 씨가 20대 남성 장 씨를 무차별 폭행했다. 쉬 씨는 몸을 피하는 상대를 끝까지 쫓아가며 여러 차…

미국 항공편에서 착륙 30분 전 기내 출산이 이뤄지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애틀랜타에서 포틀랜드로 향하던 비행 중 한 승객이 진통을 시작했고, 기내 의료진과 승무원들이 즉시 대응에 나섰다. 제한된 장비 속에서도 응급조치가 이뤄지며 산모와 아기 모두 무사한 상태로 확인됐다.

독일 샬케 04 홈구장 화장실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사인은 자연사로 밝혀졌으나, 6만 수용 규모의 대형 경기장에서 24시간 만에 발견돼 관리 소홀 지적이 나옴.

미국 MZ 커플 사이에서 다이아몬드 반지 대신 손가락에 문신을 새기는 ‘문신 반지’가 약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비용 부담이 적고 분실 위험이 없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2년간의 글로벌 콘서트 투어로 약 20억 달러(약 3조 원)를 벌어들인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목소리와 얼굴에 대한 상표권 등록에 나섰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상에서 자신의 목소리와 이미지가 무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이른바 ‘가짜 AI 영상…

美-이란 전쟁
이란 중앙은행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거두기 위해 이란 리알화, 미국 달러화, 중국 위안화, 유로화 4개 통화로 된 전용 계좌를 개설하며 노골적인 ‘통행료 징수’에 나섰다.27일 이란 이르나통신 등에 따르면 알라에딘 브루제르디 이란 의원은 이날 “중앙은행이 ‘호르무즈 해…

중국이 미국 빅테크 기업 메타가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누스’를 인수하려던 것을 27일 불허했다. 다음달 14,15일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나온 중국의 이 같은 결정이 양국의 기술 패권 전쟁을 둘러싼 새로운 긴장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자국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