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글로벌 은행 위기
美경기 침체 신호,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장단기 금리 역전
뉴스1
입력
2023-03-21 14:22
2023년 3월 21일 14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미국의 5년물과 30년물 국채수익률(시중금리)이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역전됐다며 이는 경기 침체의 신호라고 경제전문매체 CNBC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5년물 국채수익률은 2.56%로 오른 반면 30년물 국채수익률은 2.55%로 떨어졌다. 이는 2006년 이후 처음이다.
앞서 이달 초 5년물과 10년물의 국채수익률도 역전됐었다.
다만 장단기 국채수익률을 비교할 때 벤치마크가 되는 2년물과 10년물 국채수익률은 아직 역전되지 않았다.
보통 장기 국채수익률이 단기 국채수익률보다 더 떨어지는 금리 역전 현상은 경기 침체를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진다.
모간스탠리의 수석 글로벌 이코노미스트인 셋 카펜터는 “연준이 금리를 더 인상하려 하기 때문에 2년물과 10년물 국채수익률 곡선도 곧 역전될 것”이라며 “과거 언제나 그랬듯 시장에서는 이 현상을 두고 침체를 예고하는 것인지 논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JP모간의 글로벌 자산관리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스테파니 로스는 “1970년 이후 경기 침체를 보면 국채수익률 역전이 일어난 후 평균 17개월 뒤에 경기 침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는 2년물과 10년물 국채수익률 곡선 역전이 임박해 보임에 따라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30%에서 35%로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는 과거 평균인 15%에 비해서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물론 예외도 있다. 1998년과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직전에는 국채수익률 곡선이 역전됐으나 경기 침체는 없었다.
그러나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발생한 이후 경기 침체가 오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더 많았다고 CNBC는 전했다.
(서울=뉴스1)
글로벌 은행 위기
>
구독
구독
日 금리인상 시사에…“해외 투자금 빨아들일수도” 시장 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李 “국힘, 조폭설-대장동 조작으로 대선 훔쳐” 사과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7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8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李 “국힘, 조폭설-대장동 조작으로 대선 훔쳐” 사과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율주행 25t 트럭 중부고속道 달린다…6월부터 택배 운송
드론에 포착된 ‘늑구’ 숲에서 자다가 벌떡…여전히 날쌔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