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야스쿠니 신사 집단 참배 韓 “국제 질서 부정하는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11:21
2015년 4월 22일 11시 21분
입력
2015-04-22 11:20
2015년 4월 22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스쿠니 신사 집단 참배’ 사진= 동아일보 DB
‘야스쿠니 신사 집단 참배’
일본 국회의원 중 일부가 또다시 야스쿠니 신사를 집단 참배하면서 한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다.
일본의 초당파 의원현맹인 ‘다함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은 22일 오전 도쿄도 지요다에 위치한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해 집단 참배했다.
이날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국제사회의 시선을 의식한 듯 직접 참배 대신 공물인 ‘마사카키’를 봉납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 보좌관 에토 세이이치는 직접 참배했다.
한국정부는 “일본 정치인이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국제 질서를 부정하는 것”이라 우려했다.
중국정부는 “일본 정치 지도자가 저들의 침략 역사를 직시하고 반성한다는 과거 내각의 약속을 지켜라”라고 지적했다.
한편 야스쿠니 신사에는 도쿄재판 후 사형된 도조 히데키 전 일본 총리 등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전쟁 범죄인 A급 14명을 포함해 전쟁 사망자 246만 6000명이 합사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뉴진스 하니인 줄”…日 배드민턴 샛별 SNS 화제
3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10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6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뉴진스 하니인 줄”…日 배드민턴 샛별 SNS 화제
3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10
‘효자손’ 사용하는 소 발견…“이렇게 똑똑하다고?” (영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6
[속보]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기업도 손뗐는데…트럼프, 연이틀 한국에 알래스카 사업 압박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 마트 ‘마감세일’ 몰린다
한국서 칼 찔렸는데 “4000만 원”… 보다 못한 경찰이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