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튀니지 박물관 총격 테러, 최소 21명 사망… IS소행 가능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9 14:13
2015년 3월 19일 14시 13분
입력
2015-03-19 11:06
2015년 3월 19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튀니지 박물관 테러 최소 21명 사망, 급박한 탈출 장면(출처=SBS영상 갈무리)
‘튀니지 박물관 테러 최소 21명 사망’
북아프리카 튀니지에 위치한 박물관에서 무장 괴한들의 총격 테러가 발생했다. 이 테러로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최소 21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지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각) 튀니지 국회의사당 바로 옆에 있는 바르도 국립박물관에 갑자기 군복 차림의 무장 괴한 두명이 급습했다.
괴한은 먼저 버스를 타고 박물관 정문에 도착한 관광객들에게 총기를 난사해 여덞명이 사망했다.
이어 박물관 내부로 진입한 뒤 외국인 인질들에게 총격을 가해 다시 열명이 목숨을 잃었다. 숨진 외국인들은 이탈리아와 스페인, 폴란드, 독일 등 주로 유럽 출신들로 전해졌다.
튀니지인 경비원과 청소부도 목숨을 잃었다. 부상자도 20명 넘게 집계됐다. 이에 총 21명이 사망했다.
당시 이 박물관에는 100여명이 머물고 있었는데 대부분은 사건 초반 다른 곳으로 급하게 피했다.
괴한 두명은 박물관에 진입한 대테러 부대원과 총격전 끝에 사살됐다. 괴한들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튀니지 당국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다.
튀니지 대통령은 “정부와 관광산업에 타격을 주려는 테러 세력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5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관세 ‘1차 관문’ 러트닉도 못넘어… “불확실성 당분간 지속”
[현장속으로]지역 10대들의 아이돌 데뷔 등용문 될까…SM과 YG 등 참가해 부산서 열린 K팝 오디션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 66세 퇴직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