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몸 순환 원활하게… 환절기 기력보충엔 ‘침향’
침향은 찬 기운은 위로 올리고 뜨거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줌으로써 우리 몸 전체의 순환을 원활히 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침향을 쓰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면역력을 끌어올리고 떨어진 기력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침향은 사향(사향노루), 용연향(향유고래)과 함께 세계 …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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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향은 찬 기운은 위로 올리고 뜨거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줌으로써 우리 몸 전체의 순환을 원활히 하도록 돕는다. 따라서 침향을 쓰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면역력을 끌어올리고 떨어진 기력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침향은 사향(사향노루), 용연향(향유고래)과 함께 세계 …

노년기에 접어든 사람들을 보면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이 전에 비해 현저하게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근육은 30세 전후에 비해 65세에는 약 25∼35%, 80세에는 40% 이상 감소하면서 근력도 급격히 떨어진다. 근육이 줄면 뼈와 관절에 문제가 생기고 체력이 떨어진다. 근육 감소…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로나19 기원 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 발표가 한 차례 더 연기됐다. AFP에 따르면 크리스티안 린트마이어 WHO 대변인이 16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린트마이어 대변인은 “보고서는 단지 준비가 안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

최근 ‘초등학교 시절 성폭행 의혹’에 휘말린 프로축구 선수 기성용을 향한 또 다른 폭로가 나왔다. 잠시 숨을 골랐던 ‘성폭행 의혹’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MBC ‘PD수첩’은 16일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스포츠계를 강타한 ‘학폭 사태’를 다…

양산 사저 매입과정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농업경영계획서에 기재한 ‘11년 영농 경력’과 관련해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6일 “농지와 영농 경력을 연결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경영계획…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투기 사태와 관련해 검찰을 겨냥해 “작년 7월에 당시 추미애 법무장관이 기획부동산과 부동산 사모펀드 등 금융투기자본의 불법행위, 개발제한지역과 농지 등에 대한 무허가 개발, 차명거래, 불법 부동산 중개, 조세포탈을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을 향해 “토론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하는 등 부정적인 발언을 계속하는 것에 대해 16일 “(단일화) 협상의 파트너를 존중해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라며 “제1야당의 비대위원장이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비판해야…

‘온앤오프’ 한채아가 육아 라이프를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한채아가 ‘육아 ON, OFF’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한채아는 차세찌와 결혼하며 전 축구감독 차범근의 며느리가 됐다. 27개월 딸 봄이를 키우고 있는 그는 딸의 “…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후쿠시마 J-빌리지 훈련 센터에서 성화 봉송이 예정대로 오는 25일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1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올림픽은 계획대로 4개월 후 개막할 예정이며 이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조직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성화 봉송 출발 기념식과 첫 번째…
정부가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전국 평균 19%나 인상한 후폭풍이 거세다. 공시가격의 급격한 인상으로 고가 아파트 보유자의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가 급등하고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127만 명의 보험료까지 오르는데도, 공시가격이 어떻게 결정됐는지 납득할 만한 설명이 없다는 것이 주택 소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이 어제 한미 연합훈련을 비난하며 문재인 정부를 향해 “태생적인 바보” “미친개”라는 막말을 쏟아냈다. 그는 “3년 전의 따뜻한 봄날은 다시 돌아오기 어려울 것”이라면서 “임기 말기에 들어선 남조선 당국의 앞길이 무척 고통스럽고 편안치 못할 것”이라…
국회가 그제부터 상임위원회별로 4차 재난지원금을 심의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당초 15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하기로 했지만 국회 각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2조 원이 넘는 증액이 논의되고 있다. 국민의 혈세가 함부로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해야 할 국회가 오히려 ‘묻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