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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 아들 피살 여태 몰라… 아직도 내 동생은 월북자입니까”[이진구 기자의 對話]
자장면에는 좌우가 없는데…[이진구 기자의 대화, 그 후- ‘못 다한 이야기’]
“인자한 송해 선생님, 무대엔 엄격… 장윤정도 늦었다가 야단맞아”[이진구 기자의 對話]
심상정 류호정 장혜영은 왜 당 내 성폭력에 침묵할까[이진구 기자의 대화, 그 후-‘못 다한 이야기’]
“라면 즐긴 盧, 美 쇠고기 찾던 MB, 혼밥 하던 朴… 생각하면 짠해”[이진구 기자의 對話]
나사(NASA) 본부가 워싱턴에 있는 이유는…[이진구 기자의 대화, 그 후- ‘못 다한 이야기’]
[이진구 기자의 對話]“2차 가해 발언보다 차가운 침묵이 더 무서워요”
이봉주가 레이스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이진구 기자의 대화, 그 후- ‘못 다한 이야기’]
이봉주 “인생과 마라톤의 진짜 승자는 1등 아닌 완주자… 포기 않고 일어설 것”
[이진구 기자의 對話]“2030년 한국형 달착륙선 성공, 꿈 아닌 TV서 볼 수 있어”
미국은 정말 푸틴을 전범 재판에 회부하고 싶을까 [이진구 기자의 대화, 그 후- ‘못 다한 이야기’]
“유엔 ECCC 모델이면… 푸틴 전범재판 열 수 있어”[이진구 기자의 對話]
“충성심을 인사의 보이지 않는 척도로 삼지 않았으면…” [이진구 기자의 대화, 그 후-‘못 다한 이야기’]
[이진구 기자의 對話]“한국이 붕대라도 보내줄 수 없냐고… 친구가 울며 물어”
정은경 질병청장은 방역 완화 반대했는데 왜 정부는 풀었을까[이진구 기자의 대화, 그 후-‘못 다한 이야기’]
[이진구 기자의 對話]“현장은 지옥인데… 정부 내 전문가 중 잘못된 사인 주는 그룹 있어”
[이진구 기자의 對話]“금메달 도둑맞은 심정? 눈 뜨고 코 베여보셨나요?”
25만 명이 투표 못하는데 왜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까[이진구 기자의 대화, 그 후- ‘못 다한 이야기’]
“발달장애인 투표, 지난 대선 땐 했는데 이번엔 못해…”[이진구 기자의 對話]
[이진구 기자의 對話]“돼지 췌도이식 임상 성공하면… 당뇨병 근본 치료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