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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서구 다주택서 본인 집에 불 지르고 신고한 50대 구속

    서울 강서구 다주택서 본인 집에 불 지르고 신고한 50대 구속

    서울 강서구에서 자기 집에 불을 지르고 경찰에 자진 신고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전날(5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전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법원은 A 씨에 대해 도망의 …

    • 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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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박 빠져 대출 못 갚자 자녀 동반 자살하려 한 비정한 부모

    도박 빠져 대출 못 갚자 자녀 동반 자살하려 한 비정한 부모

    온라인 도박에 빠져 추가 대출 채무를 진 뒤 빚을 갚을 수 없다는 생각에 미성년 자녀들을 살해하고 목숨을 끊으려고 한 부모에 대해 징역형이 확정됐다.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살인미수,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 1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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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이성윤 특혜 조사 의혹’ 김진욱 전 공수처장 불기소

    檢, ‘이성윤 특혜 조사 의혹’ 김진욱 전 공수처장 불기소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의 특혜 조사 의혹과 관련해 고발된 김진욱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과 여운국 전 차장을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6일 나타났다. 고발 이후 약 5년 만이다.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신도욱)는 청탁금지법 위반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직무 유기 등 혐의…

    • 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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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인 독서율 38.5% 역대 최저…‘텍스트힙’ 20대만 증가

    성인 독서율 38.5% 역대 최저…‘텍스트힙’ 20대만 증가

    성인 독서율이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40% 아래로 떨어졌다. 반면 20대의 종합독서율은 소폭 증가했다. 책과 멀어지는 성인 독자층 속에서도 청년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독서 흐름이 나타난 셈이다. 도서전 방문, 필사, 독서 인증 등이 유행하는 이른바 ‘텍스트힙(Text-…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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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비 그친 뒤 오후부터 기온 ‘뚝’…주말 내내 쌀쌀

    눈비 그친 뒤 오후부터 기온 ‘뚝’…주말 내내 쌀쌀

    6일 전국 곳곳에 내리던 눈과 비가 그친 이후 기온이 뚝 떨어질 전망이다. 주말인 7일에는 하루새 아침 기온이 5~10도가량 떨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4~10도로 예보됐다. 중부 내륙과 전북 내륙,…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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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위 초과근무 입력해 240만여원 부당 수령 소방관, 선고유예

    허위 초과근무 입력해 240만여원 부당 수령 소방관, 선고유예

    허위로 초과 근무 내역을 입력해 수당을 부정하게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산 소방공무원이 징역형 선고유예를 선고받았다.부산지법 형사17단독(목명균 판사)은 공전자기록등위작 등 혐의로 기소된 소방경 A 씨에게 징역 6개월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6일 밝혔다.선고유예는 유죄 판결에서 최종…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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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에게 재력 과시하려…60억대 위조수표 만든 30대 구속기소

    이성에게 재력 과시하려…60억대 위조수표 만든 30대 구속기소

    여성들에게 재력을 과시하려 60억 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만든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남성의 동거녀가 이 위조수표가 진짜 돈인 줄 알고 훔쳐 현금화하려다 범행의 덜미가 잡혔다.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유지연)는 부정수표단속법위반 혐의로 A 씨를 구속기소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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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 아들이 성희롱, 항의하니 짐 싸”…‘신고가 해고’인 노동자들

    “대표 아들이 성희롱, 항의하니 짐 싸”…‘신고가 해고’인 노동자들

    “감독이 여러 차례 개인적인 술자리에 불러 성희롱 발언과 성추행까지 했습니다. 선배에게 이 사실을 알렸지만 문제 삼으면 다른 팀원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고 해서 쉬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세계 여성의 날을 이틀 앞둔 6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직장 내 성희롱에…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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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 아파트 1층 세대서 화재…소방, 진화 중

    장성 아파트 1층 세대서 화재…소방, 진화 중

    6일 오전 9시 52분쯤 전남 장성군 장성읍 5층 아파트 1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현재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3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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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나서 몰래 목욕하고 락커 털어 지갑·옷 훔친 20대

    사우나서 몰래 목욕하고 락커 털어 지갑·옷 훔친 20대

    경기 의정부시에 있는 사우나에 무단으로 들어가 몰래 목욕을 하고, 락커를 열어 지갑과 옷을 훔친 20대가 구속됐다.의정부경찰서는 절도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5시55분께 의정부시의 한 사우나 후문을 통해 무단으로 들어가 돈을…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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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불송치

    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불송치

    경찰이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공소 취소 청탁 의혹’과 관련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사건을 불송치 처분했다.다만 청탁 행위 자체는 인정된다며 청탁금지법상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관련 사실을 국회의장에게 통보했다.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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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임상, 美보다 빠르고 30% 저렴”…미국 제약업계 ‘긴장’

    “中임상, 美보다 빠르고 30% 저렴”…미국 제약업계 ‘긴장’

    바이오 신약 개발 분야의 중국 성장에 미국 제약업계가 긴장하고 있다.6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제약협회(PhRMA)는 중국의 부상과 미국의 최혜국 약가 인하 정책이 중국의 바이오제약 혁신 글로벌 리더십을 촉진할 것이라고 4일(현지 시간) 밝혔다. 40년 이상 미…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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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부터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118개 법령 시행

    “이달부터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118개 법령 시행

    3월부터 학교 내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제도를 비롯해 해상풍력 발전 보급 촉진, 폐어구 집하장 설치 지원 등 교육·환경·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법령이 시행된다.법제처는 6일 이달 총 118개 법령이 새로 시행된다고 밝혔다.먼저 학생의 교내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초…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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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여성, 檢송치…마약류관리법 위반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여성, 檢송치…마약류관리법 위반

    향정신성 약물을 복용하고 약에 취한 상태로 포르쉐 차량을 몰다가 서울 반포대교에서 한강 둔치로 추락사고를 내 구속된 30대 여성 운전자가 구속 송치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등을 받는 30대 여성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앞서 지난달 25일 오후 8시…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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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집에서 놀던 7살 아이, 3층 창밖으로 떨어져 중상

    혼자 집에서 놀던 7살 아이, 3층 창밖으로 떨어져 중상

    김포의 다세대주택에서 혼자 놀던 7살 아이가 창밖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6일 경기 김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7분경 김포시 풍무동 다세대주택 3층에서 A 군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 군은 119구급대원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치료받고 있다. A…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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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오젬픽(Ozempic)·위고비(Wegovy) 같은 체중 감량 약물을 중단하면 1년 뒤 감량했던 체중의 약 60%가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이후 체중 증가는 점차 둔화해 장기적으로는 감량 체중의 약 75%가 다시 늘어나고, 약 25%는 유지되…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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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강남역 일대서 ‘셔츠룸’ 불법전단지 대량살포한 총책 구속

    서울 강남역 일대에 청소년 유해매체물인 불법전단지를 대량 살포한 총책이 구속됐다. 불법전단지 살포 총책이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경찰청 풍속범죄수사팀은 6일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총책 A 씨를 구속 송치, 공범 7명은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20…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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