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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직선거법 위반’ 김문수 측 혐의 부인… “고의 없었다”

    ‘공직선거법 위반’ 김문수 측 혐의 부인… “고의 없었다”

    지난 대선에서 예비후보 신분으로 유권자들에게 명함을 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과거 유사한 선례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사실조회한 내용을 증거로 제출하며 혐의를 부인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는 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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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 꺼진 냉골 속 모녀, 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불 꺼진 냉골 속 모녀, 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지난 설 연휴 평범한 귀향길에서 이웃의 이상을 감지한 한 부부의 세심한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설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2월18일 전남 함평군의 한 마을.고향에 내려온 목포해경 예방지도계장 이종선(60)씨와 목포중앙초 조리공무원 아내 윤옥희(59)씨는 평소와 달리 이웃집이 유…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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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살 안 된 친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여성 긴급 체포

    2살 안 된 친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여성 긴급 체포

    인천에서 2살도 되지 않은 아이를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어머니가 긴급 체포됐다.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전날 20대 여성 A씨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인천 남동구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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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기 혐의’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항소심서 “억울하다”

    ‘사기 혐의’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항소심서 “억울하다”

    사기 혐의로 실형 위기에 놓인 전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 씨(50)가 억울함을 호소하며 ‘사실오인’과 ‘양형부당’을 이유로 다시 법정에 섰다.광주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김일수)는 5일 사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임 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임 씨는 …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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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사칭해 허위 담화문 유포한 30대 檢 송치

    李대통령 사칭해 허위 담화문 유포한 30대 檢 송치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한 ‘허위 담화문’을 온라인에 유포한 30대 남성이 불구속 송치됐다.서울경찰청은 5일 허위조작정보 범죄 집중단속과 관련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 대통령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 인상 등을 발표한 것처…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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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진작가협회 충북도지회장에 김대중 작가 취임

    한국사진작가협회 충북도지회장에 김대중 작가 취임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충북도지회는 제11대 지회장에 김대중 작가(60·사진)가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전날 열린 정기총회에서 임기 4년의 신임 지회장으로 선출된 김 회장은 충북 괴산 출생으로 청주대 신문방송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4년 청대신문 사진기자를 시작으로 특전사…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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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현직 교사, 학교 방송장비 중고사이트에 내다팔다 덜미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학교 방송 장비 물품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팔다가 적발됐다. 5일 경남교육청은 지난 1월 중순 담당 교사와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이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이달 중순 감사확정처분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도내 한 공립 고등학교 교사 A 씨(40대)는 지난해 11월 중고…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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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사 사건 잘 처리해 줄게”…‘금품 수수’ 전직 경찰 구속 기로

    “형사 사건 잘 처리해 줄게”…‘금품 수수’ 전직 경찰 구속 기로

    형사 사건 청탁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전직 경찰 고위 간부가 구속 기로에 놓였다.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알선수재 혐의로 경무관 출신 전직 경찰관인 A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1년간 지인 B 씨로부터 형사 사건 청탁과…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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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현직 교사, 학교 방송 장비 빼돌려 판매하다 적발

    경남 현직 교사, 학교 방송 장비 빼돌려 판매하다 적발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학교 방송 장비를 빼돌려 중고 거래 사이트에 판매하다 뒤늦게 적발됐다.경남도교육청은 도내 한 공립 고등학교 교사 A 씨(40대)의 비위 행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1월 중고 거래 사이트에 카메라 렌즈와 캠코더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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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2심서 윤석열·이상민 증인신문 필요”…법원, 尹 제외 일부 허가

    한덕수 “2심서 윤석열·이상민 증인신문 필요”…법원, 尹 제외 일부 허가

    12 ·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 측이 2심에서 이상민 전 장관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증인신문을 신청했다.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신청은 받아들이지 않고, 이 전 장관 등 일부에 대해서는 증인신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서울고법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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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대통령 사칭 담화문 유포…30대 남성 불구속 송치

    李 대통령 사칭 담화문 유포…30대 남성 불구속 송치

    이재명 대통령 명의를 사칭해 온라인에 ‘대국민 담화문’이라는 제목의 허위글을 유포한 30대 남성이 불구속 송치됐다.서울경찰청은 5일 허위조작정보 범죄 집중단속과 관련해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씨는 이 대통령이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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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득 4381만원으로 늘었지만 우울 커졌다…韓 삶 만족 ‘OECD 33위’

    소득 4381만원으로 늘었지만 우울 커졌다…韓 삶 만족 ‘OECD 33위’

    우리나라 국민의 1인당 소득과 고용률 등 경제 지표는 전반적으로 개선됐으나,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만족도는 제자리에 머물며 OECD 하위권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우울과 걱정 등 부정적 감정은 늘어났고, 자살률과 비만율 등 국민 건강과 직결된 지표는 일제히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5…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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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 스카이레일 둘러싼 뇌물…공무원·군의원 연루 수사

    울진 스카이레일 둘러싼 뇌물…공무원·군의원 연루 수사

    경북 울진 스카이레일을 둘러싸고 공무원과 군의원들이 업체 대표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받고 있다. 경북경찰청은 스카이레일 위탁 업체 대표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뇌물죄)로 전현직 공무원과 군의원 등 총 7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202…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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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족 알선 때마다 70만원…장례지도사에 리베이트 준 양주장례식장 제재

    유가족 알선 때마다 70만원…장례지도사에 리베이트 준 양주장례식장 제재

    상조업체 소속 장례지도사들에게 유가족 알선 대가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양주한국병원장례문화원에 시정명령이 부과됐다.공정거래위원회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 위반으로 양주한국병원장례문화원(양주장례식장)에 행위금지명령을 부과했다고 5일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양주장례…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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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20대 엄마 긴급체포

    인천서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20대 엄마 긴급체포

    인천에서 생후 20개월 된 아기를 돌보지 않고 내버려둬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5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20대 여성 A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 씨는 최근 인천시 남동구 주…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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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 허위 영상 올린 유튜버 검찰 송치

    [단독]“한국서 훼손 시신 다수 발견” 허위 영상 올린 유튜버 검찰 송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한국에 훼손된 시신이 많이 발견된다” 등의 허위 정보를 유포한 유튜버가 검찰에 송치됐다.5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로 유튜버 30대 남성 조모 씨를 지난달 13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조 씨는 경찰 조사에서 “중국인 무비…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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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0g’ 쌍둥이 자매의 기적…101일 만에 집으로

    ‘680g’ 쌍둥이 자매의 기적…101일 만에 집으로

    차 의과학대 일산차병원은 임신 24주 5일 출생체중 680g과 720g으로 태어난 초극소 저체중아 쌍둥이 자매 하빈, 하윤이가 101일간의 집중치료를 마치고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4일 밝혔다.24주대 초극소 저체중아 쌍둥이를 동시에 집중 치료해 퇴원까지 이끌게 됐다.병원은 “난임 치료부…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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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원, ‘동료 교수 성폭행’ 언론 인터뷰 “명예훼손 아냐”

    대법원, ‘동료 교수 성폭행’ 언론 인터뷰 “명예훼손 아냐”

    동료 교수에게 성폭행 당했다며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 교수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불기소 처분으로 성폭행 의혹이 종결됐더라도 허위사실임이 입증되지 않았다면 피해자의 폭로를 허위로 볼 수 없다는 취지다.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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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받고 보복대행, 뉴스서 보고”…남의 집에 오물 투척한 20대

    “돈받고 보복대행, 뉴스서 보고”…남의 집에 오물 투척한 20대

    남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고 래커를 뿌리는 등 ‘보복 대행’을 한 20대가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다. 이 남성은 언론 보도를 통해 ‘보복 대행’ 조직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 뒤 돈을 벌기 위해 해당 조직을 찾았다. 5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재물손괴, 주거침입, 명예훼손 혐의로 A …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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