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서 술 강요, 최대 17만원 벌금”…베트남, 음주 문화 규제 강화
베트남에서 근무 시간이나 수업 시간 중 타인에게 음주를 강요하는 경우 최대 300만동(약 17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지난 6일 베트남 매체 뚜오이뜨레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주류 사용·판매·광고 전반을 강화하는 내용의 시행령을 도입했다. 오는 5월15일부터 시행되는 시행령 90호에 …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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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근무 시간이나 수업 시간 중 타인에게 음주를 강요하는 경우 최대 300만동(약 17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지난 6일 베트남 매체 뚜오이뜨레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주류 사용·판매·광고 전반을 강화하는 내용의 시행령을 도입했다. 오는 5월15일부터 시행되는 시행령 90호에 …

대만 합계출산율이 0.695명으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출생아·혼인 건수도 역대 최저로 떨어지며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4년 다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던 한국인 관광객이 자신을 도왔던 현지 여성과 2년 뒤 서울에서 만나 ‘보은’했다. 국경을 초월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응옥 아인 씨(26)는 2024년 베트남 다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어려움에 처한 한국인 관광객 A 씨를 도…

홍콩 여행 갈 때 '전자담배' 절대 챙기지 마세요! 4월 30일부터 소지만 해도 최소 52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사복 경찰의 단속부터 알리페이 벌금 결제까지, SCMP가 보도한 홍콩의 초강력 금연 정책을 동아일보가 정리해 드립니다.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수빈이 필리핀 여행 중 택시 요금 바가지 피해를 입었다. 국가적 망신이 일자 필리핀 정부는 해당 기사에게 운행 정지 처분을 내렸다. 지난 1일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수빈이 휴가차 방문한 필리핀 세부에서 택시기사에게 부당한…

"첫 출근 점심시간에 퇴사합니다" 일본 신입사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입사 첫날 퇴직'의 충격적 실태. '배정 가챠'에 실망하고 방치되는 불안감에 사표를 던지는 배경과, 괴롭힘 논란이 무서워 조심스러운 선배들의 고충을 동아일보가 분석했습니다.

헬스장에 가는 대신 계단 오르기, 버스를 잡으려 뛰기 등 짧고 강렬한 일상 속 움직임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연구진이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참여한 9만6408명의 데이터를 7년간 분석…

중동 전쟁 여파로 인도 내 조리용 액화석유가스(LPG) 사재기와 패닉 바잉이 확산하자 인도 정부가 허위정보 차단과 단속 강화에 나섰다.인도 당국은 전국적인 LPG 부족은 없다고 거듭 강조하면서도 일부 지역에서 유언비어와 불안 심리가 사재기와 암시장을 부추기고 있다고 보고 각 주 정부에…

대만 연예계가 잇따른 병역 기피 스캔들로 거센 비난 직면한 가운데, 현지 여론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 사례를 언급하며 자국 아티스트들의 각성을 촉구하고 나섰다.1일 TVBS와 타이페이타임스 등 대만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대만의 유명 가수 겸 배우 추성이(36)가 병역법 위반…

남편의 불륜을 의심한 중국 여성이 주행 중인 트럭 뒤편에 매달려 미행을 벌이다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말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바추현에서 한 여성이 달리는 소형 트럭 짐칸 뒤편에 위태롭게 매달려있는 모습이 포착됐다.이 여성…

홍콩의 한 원로 인사가 50여 년간 보유한 자택을 매입가 대비 250배가 넘는 가격에 매각해 기록적인 시세 차익을 거뒀다.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스포츠계의 거물인 로런스 위 캄키(80)는 최근 카우룽통(Kowloon Tong) 지역에 있는 자택을 약…

조만간 중국을 방문하는 대만 제1야당 국민당의 정리원(鄭麗文·사진) 주석이 “‘92공식’과 대만 독립 반대를 당헌에 명시하겠다”고 밝혔다고 홍콩 밍보 등이 1일 보도했다. 92공식은 1992년 중국과 대만이 중국이 주장하는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그 해석은 달리할 수 있다고 …

"인간만 돕는 게 아니었네!" 11마리의 향유고래가 한마음으로 산모를 돕고 새끼의 첫 호흡을 돕는 감동적인 출산 현장이 포착됐습니다. 혈연을 넘어선 고래들의 놀라운 '공동 육아'와 AI로 분석한 신비로운 바닷속 생태계를 확인해 보세요.

"기름값이 리터당 3천 원?"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폐식용유를 직접 '요리'해 연료로 사용하는 호주 남성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140만 뷰를 기록한 틱톡 주인공 브루스 던의 파격적인 자구책과 전문가들이 경고하는 엔진 파손 위험까지, 고물가가 낳은 호주의 이색 풍경을 확…

"진짜 선수가 강아지라고?" 일본 시미즈 에스펄스 구단의 만우절 역대급 장난! 귀여운 견공 수비수 계약 발표부터 '대박' 터진 한정판 굿즈 판매까지, 장난을 비즈니스로 만든 영리한 마케팅 현장을 정리했습니

태국 치앙마이가 산불과 소각 관행으로 인한 최악의 대기 오염에 시달리고 있다. 코피를 흘리는 아이들을 위해 주민들은 이주를 결심하고 정부를 상대로 집단 소송에 나섰따.

"살찌면 월급 없다?" 에어인디아가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BMI 30 이상 즉각 비행 금지'라는 강력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비행 전후 몸무게 체크부터 무급 휴직까지, 논란의 중심에 선 체중 규정을 정리했습니다.

태국 유명 관광지 호텔에서 자고 있던 관광객이 자기 목 위로 지나가는 코브라에 놀라 깨어나는 아찔한 상황이 있었다.태국 파타야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현지시간) 오전 5시쯤 태국 남부 끄라비의 한 호텔 객실에서 남녀 커플이 잠을 자던 중 여성이 “뱀이야! 목을 타고 기어갔어”라고…

그물을 망가뜨리던 '조업 방해꾼' 상어가 댕댕이들의 건강 간식으로? 버려지던 수산 자원을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바꾼 일본 어부의 '상어 업사이클링' 도전기를 확인해 보세요.

인도네시아가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미성년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 규제에 나섰다. 2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AP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날부터 음란물, 사이버 괴롭힘, 온라인 사기와 중독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디지털 플랫폼에 대해 16세 미만 이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