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사상 첫 러 전승절 열병식서 행진…혈맹 과시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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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2기
지난해 전 세계 난민 입국을 차단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백인들(아프리카너)만을 난민으로 받아들인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들의 입국을 대폭 늘리기 위해 남아공에 “비상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선언할 계획이라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회계연도에 입국한 …

美 트럼프 2기
미국 국제무역법원(USCIT)은 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를 상대로 부과한 10% ‘글로벌 관세’가 무효라고 판단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 국제무역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1970년대 제정된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부과한 10% 관세가 위법하다고 판…

美-이란 전쟁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와 인근 호르무즈 해협의 게슘섬 일대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이란 파르스통신 등은 이날 이란군과 적군(미국) 간의 교전 중 게슘섬의 바흐만 부두 일부가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사건이 최근 호르무즈…
![[속보]美무역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판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8/133883342.1.jpg)

美 트럼프 2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취재진에게 “(이란과) 24시간 동안 매우 좋은 대화를 나눴다. (종전) 합의에 이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같은 날 공영 PBS 인터뷰에선 14, 15일로 예정된 중국 방문 전 종전 협상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

멕시코 월드 투어를 앞둔 방탄소년단(BTS·원 안)이 6일(현지 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을 방문하자, 궁 앞에 5만여 명의 시민이 운집해 소칼로 광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BTS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발코니에 나서 인사를 건네자 광장에선 BTS를 연호하는 엄청난 환호가 쏟아…

세계 최초의 24시간 뉴스 전문 채널 CNN을 설립한 미국의 미디어 사업가 테드 터너가 6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88세. CNN 등에 따르면 터너는 이날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의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1938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태어난 터너는 2…

美 트럼프 2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빠르면 일주일 안에 이란과의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시사했다. 다만 타결을 낙관하는 미국 측과 달리 △이란의 핵 능력 억제 △전쟁 발발 후 양측이 모두 봉쇄 중인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미국의 대(對)이란 경제 제재 해제 규…

美-이란 전쟁
올 2월 28일 미국과의 전쟁 발발 후 줄곧 강경한 자세를 취해 왔던 이란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 타결을 모색 중인 이유가 원유 저장고 포화, 경제난 심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국이 전쟁 발발 후 이란이 봉쇄했던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역(逆)봉쇄에 나서면서 그간 이…

美-이란 전쟁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던 중 폭발과 함께 화재 사고를 겪은 HMM 화물선 ‘나무호’를 항구로 견인할 예인선이 현장에 도착했다. HMM 측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출발한 예인선이 7일 오전 3시 반경(한국 시간) 나무호에 도착해 오전 11시경부터 예인을 위한 준비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