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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기록 깬 제니…‘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10위

    자기 기록 깬 제니…‘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10위

    아이돌그룹 ‘블랙핑크’ 구성원인 제니의 싱글 앨범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10위에 올랐다. 이는 제니가 기록한 해당 차트 자체 최고 기록이다. 11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제니가 호주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와 협업한 ‘드라…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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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美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동맹 현대화 논의…향후 협력 강화”

    美 트럼프 2기

    韓美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동맹 현대화 논의…향후 협력 강화”

    한국과 미국은 11일(현지 시간) 국방장관 회담 종료 후 “양국 장관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동맹 현대화 등 주요 동맹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협력을 강화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양국의 공동보도문은 이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동맹을 현대화하는 가운데 위협을 억제…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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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범, 트럼프 암살미수 혐의 부인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범, 트럼프 암살미수 혐의 부인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콜 토머스 앨런(31)이 11일(현지 시간) 무죄를 주장했다.AP통신과 NBC에 따르면 앨런은 이날 미 워싱턴DC 연방지법에서 열린 기소인부 절차에 참석, 변호인을 통해 “4개 혐의 모두 유죄가 …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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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경쟁사 임원이라서”…해고 당한 中 여성에 1억5000만원 배상 판결

    “남편이 경쟁사 임원이라서”…해고 당한 中 여성에 1억5000만원 배상 판결

    남편이 경쟁사 임원이라는 이유로 해고된 중국 여성이 불법 해고를 인정받아 약 1억5000만원을 보상받게 됐다.7일(현지 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상하이 쉬후이구 인민법원은 한 부동산 관리업 회사에게 직원을 부당 해고한 혐의로 69만 위안(한화 약 1…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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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내일 방중, 시진핑과 이란-관세 담판

    美-이란 전쟁

    트럼프 내일 방중, 시진핑과 이란-관세 담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15일 중국 베이징을 국빈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10일(현지 시간) 밝혔다. 중국 외교부도 11일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3∼15일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두 정상은 지난해 10월 말 경주 …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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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美中 갈등

    트럼프-시진핑, 6차례 만나… ‘부산 휴전’ 관세-희토류 2라운드

    “미국과 중국은 평화와 안정이라는 외교적 수사 이면에 장기적인 경제 전쟁에 대비하고 있다.” 11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는 13∼15일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이렇게 진단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은 지난해 10월 말 부산에서 열린 정상회담 때 …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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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들지않아”… 방중前 ‘종전 합의’ 사실상 물건너가

    美-이란 전쟁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들지않아”… 방중前 ‘종전 합의’ 사실상 물건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방금 이란의 소위 ‘대표들’로부터 온 답변을 읽었다”며 “나는 그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앞서 미국은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이란에 종전안을 제안해 이날 답변을…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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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척 발 묶인 韓, 피격 대응 고심… “규탄” 언급하며 외교적 항의

    美-이란 전쟁

    26척 발 묶인 韓, 피격 대응 고심… “규탄” 언급하며 외교적 항의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한국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 피격 사실을 공식화한 후 향후 대응 수위와 방향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 청와대는 민간 상선에 대한 무력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면서도, 타격 배후를 섣불리 예단하지 않겠다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장에서 수거된 비행체…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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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항모 배치시킨 마크롱… “무력 개방은 고려 안해”

    美-이란 전쟁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항모 배치시킨 마크롱… “무력 개방은 고려 안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사진)이 10일(현지 시간) 이란과 미국이 모두 봉쇄 중인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을 “무력으로 개방하는 건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열린 ‘아프리카 전진 회의’ 기자회견에서 최근 지…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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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폭 드론에 당해” “대함 미사일 가능성” 전문가들도 엇갈려

    美-이란 전쟁

    “자폭 드론에 당해” “대함 미사일 가능성” 전문가들도 엇갈려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의 정체에 대해 정부 고위 관계자는 11일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현지 조사단이 수거한 비행체의 엔진 잔해 등에 대한 정밀 감식을 거쳐야 공격수단의 실체를 정확하게 가려낼수 있다는 것이…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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